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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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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맘 다해 찬양

2여전도회 회원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삶이 힘들고 지쳐서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고 ..

  • 윤두레
  • 16.09.11
  • 3,074

감사가 넘쳤던 하루

중등부 M.T. 잘 다녀왔습니다.여름 성경학교 기간에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 학생들이이번엔 마음놓고 서로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특별히..

  • 윤두레
  • 16.09.10
  • 3,506

말씀을 아는 삶

여전도회원들이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송편빚기와 놀이학습을 통해 근육발달을 돕고 왔습니다.어쩌면 우리에게는 아무일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 susunhwa
  • 16.09.09
  • 2,821

이 시대 엘리야로

가을새소식반이 동아.성원(수), 참이슬(수), 진말(목), 하상동(토)에서 진행합니다. 오늘 첫번째 새소식반이 동아.성원과 참이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메마른..

  • susunhwa
  • 16.09.07
  • 3,209

말씀하신대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수요전도팀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명령하심대로 각 지역으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습니다. 앞으..

  • susunhwa
  • 16.09.07
  • 3,106

찬양제연습

예쁜 새들이 날아와 노래하는 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한 후 한 자리에 모인 그 곳이 하나님 나라였습니다.다..

  • susunhwa
  • 16.09.04
  • 2,951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중등부는 매월 마지막 주에 장결자 심방을 하고 있습니다.집으로 찾아가서 선물도 전달하며 선생님이 너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 윤두레
  • 16.09.03
  • 2,902

5여전도회 특송

양 손은 지체의 손을 잡고 입술은 하나님 한 분만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녀들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언제나 오늘의 고백처럼 주를 부인하..

  • susunhwa
  • 16.08.28
  • 3,028

가을새소식반 개강

더운 여름을 마치고 새소식반에서 도시락 투혼으로 가을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5일(월) 개강해서 12주동안 새소식반을 운영합니다. 이번에도 각 마을..

  • susunhwa
  • 16.08.28
  • 2,817

좋은 기억으로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개학 한 친구들도 있고, 개학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다시 일상 속에서 말씀을 들고 살아야 할 우리 ..

  • susunhwa
  • 16.08.27
  • 2,838

여름의 끝자락에서

결실의 계절을 향해 가는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정은 식을 줄 모릅니다. 단기선교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중 · 고등부 친구들을..

  • 이창훈
  • 16.08.27
  • 2,799

이사심방

가깝지 않은 곳에 거주하면서도 한번도 사명의 끈을 등한시 하지 않았던 함순화 집사님이원래 자신의 집이었던 참이슬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훈련의 시간을..

  • susunhwa
  • 16.08.24
  • 3,576

소중한 땅

폭염주의보 발령 중에도 하나님의 동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늘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초록색 앙탄자를 깔아 놓으신 것처럼 아주 근사해졌습니..

  • susunhwa
  • 16.08.21
  • 2,979

고신찬양제연습

밖에 더운 날씨보다 5층에서 찬양제를 연습하는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모여서 함께 연습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서로에게 은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susunhwa
  • 16.08.21
  • 2,989

박빌립 선교사님 출국

선교사님 가정이 22일(월)에 선교지로 출국합니다.다시 영적 전쟁터로 들어가는 선교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있기를 바라며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

  • 윤두레
  • 16.08.19
  • 2,893

시상품 받아 가세요

상반기 성경문제풀이 하신 분들께 소정의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1층 큰 상담실에서 받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완주하시기 바..

  • susunhwa
  • 16.08.13
  • 3,042

승리의 소식을 들고!

단기선교팀원들이 귀국하였습니다. 피곤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은 감사였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던 것. 사역하는 기간동..

  • 이창훈
  • 16.08.11
  • 3,169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지난 이틀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중ㆍ고등부 학생들을 성경학교 자리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성장하기를 원하..

  • 이창훈
  • 16.08.06
  • 3,217

중고등부 성경학교 둘째날

성경학교 둘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더 많은 중고등부 친구들이 참석하여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창훈
  • 16.08.05
  • 3,230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 첫째날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풍성한 말씀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이창훈
  • 16.08.04
  • 3,123

성경학교를 위한 기도회

중고등부 성경학교가 내일 진행됩니다.하루 앞두고 교사들이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경학교가 되도록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 윤두레
  • 16.08.03
  • 2,864

선교팀 탑승수속 마쳤습니다.

단기선교팀이 인천공항에서 탑승수속을 마치고,저녁 7시50분에 말레이시아로 떠나게 됩니다.이제 저희는 10일간 파송된 단기선교팀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 윤두레
  • 16.08.02
  • 2,976

단기선교팀 출발 준비

단기선교팀이 오늘 한국을 떠나 선교지인 말레이시아로 가게 됩니다.그곳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대표 선수로서,영적 전쟁을 싸우는 하나님의군사로서맡겨진 사..

  • 고하민
  • 16.08.02
  • 2,867

이와 같은 일

하나님 나라는... 농부가 씨를 뿌릴 때 `기대되는 마음과 같다`고 하셨습니다.작은 씨가 자라는 모습처럼 `신비로움`이라고 하셨습니다.반드시 열매로 확인 되..

  • susunhwa
  • 16.07.31
  • 2,966

단기선교팀 특송

8월 2일(화)~11일(목)까지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단기선교팀이 하나님께 특송으로 영광을 올렸습니다.하나님의 대표선수인 이들이 복음을 잘 증거하고 돌아 올..

  • susunhwa
  • 16.07.31
  • 3,022

단기 선교팀 화이팅!

주일 오후예배 특송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기 선교팀은 매일 새벽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오후엔 열심히 선교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3..

  • 윤두레
  • 16.07.30
  • 3,038

청년1부여름성학교(2차)

모두가 진지한 마음으로 입을 모아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의 것을 말하고, 자신을 표현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행하..

  • susunhwa
  • 16.07.30
  • 2,906

새가족

이상철 송다정 성도가 우리와 한식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결혼을 하고 등록을 했습니다. 시흥 정왕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고신교단 수련회..

  • 소목동
  • 16.07.24
  • 3,053

테바동산 제초작업

잔디밭 둘레부터 시작해서 꽃밭 사이사이와 나무 주변 잡풀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습니다.꽃밭 사이사이에 얼마나 질기고 강한 풀들이 뿌리를 내렸는지 쉽게..

  • susunhwa
  • 16.07.23
  • 3,065

여름성경학교 전도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전도를 하고 왔습니다.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학생들이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윤두레
  • 16.07.18
  • 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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