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에서 오신 얀주 목사님은 한국에서 외국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생명사역의 확장을 위한 출발이 되게 하시고, 귀한 사역을 하시는 얀주..
김재호 청년과 박민지 청년이 하나님 앞에서 부부가 될 것을 서약하였습니다.하나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쳐도한 마음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서..
오늘 등교시간에 연성중학교 아이들을 위해서교사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전달하고 왔습니다.이번 주에 시험이 있는데 샌드위치를 전해주며 힘내라고 응원..
'부르짖는 소리'의 말씀으로 첫째날 부흥사경회를 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다른 상황과 환경에 처해 있을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소리의 기도를 들으..
유치.유년부와 초등부가 달고나를 들고 전도를 나갔습니다. 굳은 설탕이 열에 녹듯이 닫힌 사람의 마음도 달고나가 녹이나 봅니다.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세계..
송정자 권사님께서 손자(이유성)의 북경대 진학을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로 공기 청정기를 헌물해 주셨습니다. 유성군은 북경대 중어중문..
실버부 주관으로 1여전도회가 기도회를 하고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속에서 교제하고 맛있는 점심도 드셨습니다. 1여전도회를 위해 섬..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
병석에 계셨던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빠져있는 전정숙 집사님 가정을 조문하고 왔습니다.동행하신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전정숙 집사님에게 위로가..
이창훈 강도사님께서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의 종의 출발을 함께 격려하고 박수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로로..
이윤우, 최혜숙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어린이집 이전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하나님의 선한 도구의 사업장이 좋은 소문 나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맡..
테바의 안팎에 역청을 바르는 일을 하듯이, 도서관이 견실히 세워지는 동력들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봉사자들의 수고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색의 공간으로..
거리의 벚꽃나무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듯이 여전도회 중창단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더해지는 은혜의 시간을 위해..
유치.유년, 초등부가 하상동으로 연합전도를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벗꽃잎을 날려 주시고, 따뜻한 햇볕 아래와 아이들을 모아 주셨습니다. 오늘이 감사한..
부천성문교회 학생회를 통해서 배출된 목사는 10명이 넘습니다. 성문교회에 임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산실 성문교회에서 이번에 ..
유리 문이 열릴 정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어른들은 가는 걸음을 재촉했고, 아이들은 '저렇게 해도 안올텐데..'하며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전도대의 얼..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라고 하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교회의 걸음은 멈춰지지 않습니다. 설립하신 목적을 따라 오늘은 나눔전도를 합니다. 준비하는 손..
새소식반 강습회가 있는 옆 마당에 벗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같은 모습으로 헌신하는 새소식반 교사들에게고맙다고, 수고한다고 꽃다발을 안..
학습 세례 입교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젖을 사모함으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영적 장부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많은 사진은 사진..
성찬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찢어주신 살과 흘려주신 보혈을 기억하였습니다.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된 성도들이 영적인 식탁의 교제를 나..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시흥성문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지난 여정에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또 다시 방주를 짓..
회원들이 구역예배를 마치고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메뉴는 권사님들이 준비해준 닭볶음탕이었습니다. 가정의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내일 2부 예배 후 3층에 모여 축하시간을 갖습니다.오후예배 후 에는 성례식이 있습니다. 한 자리에 모인 모..
봄맞이 교회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구석 구석을 살펴 그동안 쌓여 있던 먼지와 오랜 시간 바닥의 자국들, 그리고 뿌연 유리창을 쓸고, 닦고, 털었습니다. ..
교회 앞 마당에 있는 화단에 예쁜 꽃들을 심었습니다. 봄바람에 살랑이는 꽃잎들을 보니 수줍게 웃는 것만 같습니다. 벌써부터 우리의 마음과 눈을 행복하게..
여전도회 회원들이 묵은 때를 벗기고, 닦고 쓸며 주방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고 있습니다. 수고의 손길을 거쳐 더욱 청결하고 아름답게 변모될 것입니다.기..
2남전도회 김홍국집사(정복희권사)의 사업장 KSM이 코엑스에서 신제품을 출품 전시했습니다. 우리가 평소 접할 수 없는 기계들이라 생소하기는 했습니다. 그..
중국에 가셨던 정은선 집사님이 10월에 귀국을 앞두고 잠시 방문하셨습니다. 반가운 봄비의 소식처럼 우리에게는 위로가 되는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아내 최수진 집사는 약 13년 전. 남편 최형오집사는 약 10년 전에 교회에 등록해서 그동안 묵묵히 헌신했던 가정이었습니다. 특별히 남편 최형오 집사는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