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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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주 목사님과의 만남

가나에서 오신 얀주 목사님은 한국에서 외국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생명사역의 확장을 위한 출발이 되게 하시고, 귀한 사역을 하시는 얀주..

  • 수선화
  • 17.04.30
  • 3,160

한 마음, 같은 사랑, 서로 존중

김재호 청년과 박민지 청년이 하나님 앞에서 부부가 될 것을 서약하였습니다.하나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쳐도한 마음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서..

  • 윤두레
  • 17.04.29
  • 3,331

중등부 사랑나눔

오늘 등교시간에 연성중학교 아이들을 위해서교사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전달하고 왔습니다.이번 주에 시험이 있는데 샌드위치를 전해주며 힘내라고 응원..

  • 윤두레
  • 17.04.24
  • 3,281

부흥사경회

'부르짖는 소리'의 말씀으로 첫째날 부흥사경회를 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다른 상황과 환경에 처해 있을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소리의 기도를 들으..

  • 수선화
  • 17.04.23
  • 3,030

부흥사경회 안내

  • 수선화
  • 17.04.20
  • 3,105

꿀송이방 전도

유치.유년부와 초등부가 달고나를 들고 전도를 나갔습니다. 굳은 설탕이 열에 녹듯이 닫힌 사람의 마음도 달고나가 녹이나 봅니다.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세계..

  • 수선화
  • 17.04.22
  • 2,859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정자 권사님께서 손자(이유성)의 북경대 진학을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로 공기 청정기를 헌물해 주셨습니다. 유성군은 북경대 중어중문..

  • 수선화
  • 17.04.22
  • 3,057

1여전도회 정기모임

실버부 주관으로 1여전도회가 기도회를 하고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속에서 교제하고 맛있는 점심도 드셨습니다. 1여전도회를 위해 섬..

  • 수선화
  • 17.04.22
  • 3,030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

  • 윤두레
  • 17.04.21
  • 3,215

전정숙집사님 부친상 조문

병석에 계셨던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빠져있는 전정숙 집사님 가정을 조문하고 왔습니다.동행하신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이 전정숙 집사님에게 위로가..

  • 수선화
  • 17.04.20
  • 3,423

목사 안수식

이창훈 강도사님께서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의 종의 출발을 함께 격려하고 박수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로로..

  • 수선화
  • 17.04.18
  • 3,204

엔젤어린이집 이전감사예배

이윤우, 최혜숙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어린이집 이전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하나님의 선한 도구의 사업장이 좋은 소문 나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맡..

  • 수선화
  • 17.04.16
  • 3,416

테바도서관 자원봉사자 모임

테바의 안팎에 역청을 바르는 일을 하듯이, 도서관이 견실히 세워지는 동력들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봉사자들의 수고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색의 공간으로..

  • 수선화
  • 17.04.16
  • 3,002

여전도회 중창단 특송

거리의 벚꽃나무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듯이 여전도회 중창단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더해지는 은혜의 시간을 위해..

  • 수선화
  • 17.04.16
  • 3,116

꿀송이방 전도대

유치.유년, 초등부가 하상동으로 연합전도를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벗꽃잎을 날려 주시고, 따뜻한 햇볕 아래와 아이들을 모아 주셨습니다. 오늘이 감사한..

  • 수선화
  • 17.04.15
  • 3,179

김포성문교회 방문

부천성문교회 학생회를 통해서 배출된 목사는 10명이 넘습니다. 성문교회에 임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산실 성문교회에서 이번에 ..

  • 소목동
  • 17.04.13
  • 8,173

4월 나눔전도

유리 문이 열릴 정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어른들은 가는 걸음을 재촉했고, 아이들은 '저렇게 해도 안올텐데..'하며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전도대의 얼..

  • 수선화
  • 17.04.12
  • 3,174

나눔전도 준비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라고 하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교회의 걸음은 멈춰지지 않습니다. 설립하신 목적을 따라 오늘은 나눔전도를 합니다. 준비하는 손..

  • 수선화
  • 17.04.12
  • 3,031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들

새소식반 강습회가 있는 옆 마당에 벗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같은 모습으로 헌신하는 새소식반 교사들에게고맙다고, 수고한다고 꽃다발을 안..

  • 수선화
  • 17.04.10
  • 3,259

학습 세례 입교식

학습 세례 입교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젖을 사모함으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영적 장부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많은 사진은 사진..

  • 이창훈
  • 17.04.09
  • 3,074

성찬식

성찬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찢어주신 살과 흘려주신 보혈을 기억하였습니다.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된 성도들이 영적인 식탁의 교제를 나..

  • 이창훈
  • 17.04.09
  • 3,472

교회 설립18주년 감사의 시간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시흥성문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지난 여정에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또 다시 방주를 짓..

  • 수선화
  • 17.04.09
  • 3,219

2남전도회 회원들의 친교의 시간

회원들이 구역예배를 마치고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메뉴는 권사님들이 준비해준 닭볶음탕이었습니다. 가정의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 소목동
  • 17.04.08
  • 3,423

교회설립 18주년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내일 2부 예배 후 3층에 모여 축하시간을 갖습니다.오후예배 후 에는 성례식이 있습니다. 한 자리에 모인 모..

  • 수선화
  • 17.04.08
  • 3,137

쓸고, 닦고, 털고, 파고.

봄맞이 교회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구석 구석을 살펴 그동안 쌓여 있던 먼지와 오랜 시간 바닥의 자국들, 그리고 뿌연 유리창을 쓸고, 닦고, 털었습니다. ..

  • 수선화
  • 17.04.08
  • 3,272

봄을 입은 앞 마당

교회 앞 마당에 있는 화단에 예쁜 꽃들을 심었습니다. 봄바람에 살랑이는 꽃잎들을 보니 수줍게 웃는 것만 같습니다. 벌써부터 우리의 마음과 눈을 행복하게..

  • 수선화
  • 17.04.07
  • 2,863

봄맞이 주방 대청소

여전도회 회원들이 묵은 때를 벗기고, 닦고 쓸며 주방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고 있습니다. 수고의 손길을 거쳐 더욱 청결하고 아름답게 변모될 것입니다.기..

  • 이창훈
  • 17.04.06
  • 3,112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2남전도회 김홍국집사(정복희권사)의 사업장 KSM이 코엑스에서 신제품을 출품 전시했습니다. 우리가 평소 접할 수 없는 기계들이라 생소하기는 했습니다. 그..

  • 소목동
  • 17.04.05
  • 3,152

반가운 얼굴

중국에 가셨던 정은선 집사님이 10월에 귀국을 앞두고 잠시 방문하셨습니다. 반가운 봄비의 소식처럼 우리에게는 위로가 되는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 수선화
  • 17.04.05
  • 3,049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내 최수진 집사는 약 13년 전. 남편 최형오집사는 약 10년 전에 교회에 등록해서 그동안 묵묵히 헌신했던 가정이었습니다. 특별히 남편 최형오 집사는 시흥..

  • 소목동
  • 17.04.03
  •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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