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유년부 성경학교가 시작 되었습니다.임마누엘의 하나님에 대하여말씀을 듣고, 배우는 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친구들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서 지..
선두교회 원로목사님이신 조석연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영적인 전쟁을 앞둔 교사들에게 말씀의 갑옷을 입혀지는 듯한 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성경학교를 앞둔 교사들에게 성경학교가 갖는 의미를 말씀하시고 필요한 마음가짐을 당부하셨습니다. 사고로 인하여 심장이 멈춘 환자에게 가장..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주신 세가지 약속을 함께 나누고 배웁니다.회복의 약속, 구원의 약속, 천국의 약속을 더욱 굳건히 믿고 신뢰하는 기회가 되었습..
인생을 살다보니까 기회는 줄고,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도 많이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청년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이 삶..
20, 21, 22구역이 테바동산에서 함께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사모하는 구역입니다. 마른 장마여서 대지는 말라..
청년들이 바쁘고 지친 상황에서도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성경학교를 통해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는은혜의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위해서 함께 기도해주..
청년1부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이이번 성경학교를 통하여메마른 영혼에 은혜의 단비가 풍족히 내리기를 소망합니다.청년..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3시가 훌쩍 지났습니다.오늘은 작심하고 교역자들을 붙들어 놓고 있습니다.잠을 못자는 밤이 되버렸습니다최종 점검된 성경학교 준..
전도대가 모였습니다. 세상의 것을 구하고 물질적인 것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근본적이고, 영원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걸음을 뗍니다.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주일 점심시간에 성도들과 함께 나눌 목적으로 옥수수모종을 심었습니다.지금은 비록 작고 약한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 적절한 햇빛과 물을 공급하시고 열매..
잘 정착하고 서로를 돌보며 각자의 사명에 충실한 4남전도회가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기관, 교회..
흙냄새를 가득 머금은 비가 애매하게 내렸습니다.길을 가던 사람들은 걸음을 재촉하여 들어가고, 나가려던 사람들도 주저하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엄마들은..
뜨겁게 내리 쬐는 태양을 어찌할꼬 염려하면서 테바동산에 도착했습니다.불필요한 걱정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는 긴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시원한 바..
도서관 내부 개관을 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외부개관을 하기에는 아직 좀 이르다는 판단에 따라 약속된 개관 일정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그러나 도서관이..
전도 대원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가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증거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도대원들의..
양철곤 장로님께서 수도노회 주일학교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겸손의 허리 띠를 매고, 늘 인자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우리 교회 교육부 장..
우리 삶 속에서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과 위로와 소망인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
이 나라에서 아버지로 산다는 건 참 외롭고 고독한 싸움입니다. 오늘 영적인 가장들에게 주신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셨던 아버지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도는 즐거운 수업시간을 기다림과 같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하실까오늘은 하나님께..
시흥성문의 남전도회가 테바동산에 모였습니다. 영적인 가장들이 세상의 무거움을 이기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남전도회는 승리자들입니다. 땀흘리..
오늘은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리고 족구대회를 통한 교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경쟁사회 속에서 지친 남전도회원들이 잘 정돈된 동산에서 쉼을 얻고, ..
8여전도회가 특송을 앞두고 서로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활기를 띠고 있는 기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사역의 주역들로 가..
7구역(박정화)과 10구역(유순애)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했습니다. 테바동산에서 펼쳐질 생명사역과 동산의 지경의 넓어지기를 기도도 했습니다. 식사와 교제의..
기도의 어머니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2부 순서로 풍선 아트를 진행하고,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수고해주시고 협력해주신 여전도회원들과참..
복음을 전하는 우리에게는 이미 얻은 생명의 확신으로 기쁨이 넘치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생명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은 죄와 죽음과 지옥을 넘어서야 하는..
노회 산하 지교회를 섬기는 여전도회들이 안양일심교회에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김홍석 목사님께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
얀주목사 가족이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설립예배를 최종 점검하였고, 앞으로 사역의 방향, 가족의 진로등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에..
교회의 탄생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땀을 흘리며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흘리는 땀은 구원의 등불을 밝히는 순결한 기름입니다. 수고하는 자리 헌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