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각 기관을 섬김으로 세워나가야 할 회장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마음의 무거운 짐이 아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으실..
2남전도회 윤재군 집사께서 성경쓰기를 마쳤습니다. 자신을 위해 1번. 아내를 위해 1번, 딸을 위해 1번. 아들을 위해 1번....성경 66권을 한번 읽기도 힘든데, ..
김장을 잘 마쳤습니다. 주부들에게는 김장은 큰 산과 같은 일입니다. 더구나 교회 김장은 모든 성도들이 먹을 것이기에 그 양과 책임감은 더 없이 큰 일입니다..
겨울철에 먹을 김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 분, 두 분 오시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힘든 월요일이지만, 지금 이곳은 기쁨이 넘치는 곳입니다. 먼저..
추수감사주일에 기관찬양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한해동안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린 찬양들이 감사절 이후에도 성..
1박 2일간 양구로 교사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민간통제구역인 두타연에 들어가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그대로의 원시림을 보았습니다.을지 전망대와 선사박물..
김장을 위해 테바동산에 심었던 쪽파와 갓을 수확했습니다.심는대로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수확물을 바라보면서지금까지 지..
어린이 대회에 참석한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수고한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대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
2017년 한 해를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하며 달려온 교사들입니다. 참 감사한 교사들과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모여서도 아이들이 성장한 이야..
한정아 성도(9여전도회)가 등록을 하면서 심방을 받았습니다. 멋진 아들들(성경민, 성민준)이 교회학교에 다니면서 교제가 있었는데 이렇게 한 가족이 되어 너..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릴 찬양을 연습하기 위해 실버부가 매주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살아온 날들이 더 많은 어르신들의 입술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여전도회원들이 추수감사 주일에 있을 기관찬양제 선물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주일이 되..
바람이 세차가 부는 날입니다. 가만있어도 누가 등 뒤에서 미는 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어깨는 움추려들 수밖에 없고, 전도지를 든 손이 펴지지 않을 정도였..
수능을 앞둔 친구들이 늦은 밤인데도 도서관에서 애를 쓰고 있네요.제가 내일 경주에 내려간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이 친구들이 이 밤에 저를 찾았습니다..
오늘 새소식반 강습회를 종강했습니다. 올 한 해 열심히 새소식반을 감당하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기쁜 소식은 10여년을 한결같이 새소식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우리들에게성찬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주신 영적인 힘을 가지고 믿음의 성벽..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겠다고 다짐하는 예식을 거행했습니다.오늘의 고백이 삶을 통해 증거되고하나님의 생명사역에 힘..
동산에 심었던 알타리무와 갓과 쪽파를 수확했습니다. 땅에서 쑥쑥 뽑히는 알타리무가 어찌나 신기하던지 감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심지도 않은 냉이..
평일에도 주말에도 쉼없이 어린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시간들을 통해 교회학교 아이들에게는 성장하는 기쁨이 넘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일에 수고..
인천 주안 성모윌병원으로 심방 다녀왔습니다.전정숙 집사님 십자인대 수술 잘 마쳤습니다.하나님께서 친히 간섭하시고 치료하심으로 아무런 후유증없이 회복..
교육부가 모여 각 부서의 겨울성경학교 계획안을 나누었습니다. 2017년 마지막 남은 큰 과업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며논의 된 모든 내용이 하나..
부부동반으로 인천 중구에 위치한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웃고 교제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기를 ..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에 2남전도회 부부동반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구역예배를 드리고~~~ 강화군 교동도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 128:1-2)전도하는 것을 별거 아니..
멘토 도서관과 연결된 4곳의 멘토링 도서관 책임자들이 본 교회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마을 공동체와 함께 어떻게 상생할지, 시립 도서관과 연계하여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시편 133:1)청년 1,2부가 연합하여 교제하였습니다.그동한 부서가 달라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늘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시는 안수집사님들이 모여 기도하면서 성경공부를 자원하셨습니다. 겸손함으로 말씀을 받고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복있는 ..
아산 천년 비손길을 돌아보고 외암리 민속마을을 구경했습니다.이후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며 교제하고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
기도의 어머니들이 남한산성으로 단풍구경을 다녀왔습니다.가을을 맞이하여 붉게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보행이 불편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