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름답고, 서로 주고받는 말이 아름답고, 웃음이 아름답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아름다운 실버부입니다. 아름다운 여인들의 찬양과 웃음소리가..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병석에 계셨지만, 갑작스런 죽음은 우리 모두의 인생을 돌아보게 합니다. 죽음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가 겸손할 수 있는 계기들이 되었으..
하나님께서 중고등부 학생들의 심령을 붙드실 것을 기대하며성경학교 첫째날을 시작했습니다. 다니엘을 읽고 암송하고 공부하면서 우리를 죄에 빠지게 하는유..
3층 공간이 새로워졌습니다. 식기세척기와 씽크대를 새롭게 제작해서 주방봉사자들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바닥과 벽지를 두르고, 입식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황무지를 생명이 숨쉬는 땅으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작업. 첫 고비를 넘었습니다. 쓰레기만 트럭으로 10대. 추운날씨에 모두가 고생했습니다. 대..
성경학교를 준비하기 위해 초등부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통해 세상에서 승리하는 자녀들로 자라게 하기 위해 모인 자리 입..
3층 교육관을 멋진 교제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인테리어 및 바닥공사를 실시합니다. 좌식 탁자들을 내리고, 신발장을 떼고, 캐비넷 안에 있는 물건 및 냉장..
하나님께서 만드신 광야의 길과 사막의 강을 바로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년 1, 2부는 이곳에서 성장한 열매들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오후예배 후 공동의회를 통해'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안 심의'를 하였습니다.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되었습니다. 내년..
하나님의 생명사역을 목표로 항해하는 시흥성문 테바호에 승선한 교역자들이 목사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좋은 만남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출발이 되기를 기..
함께 초등부를 섬기던 양온유 선생님이다음주 화요일(12일) 연천에있는 5사단 훈련소로 입대합니다.함께 음식을 먹으며 지금까지 수고한 선생님을 위로하고,..
결혼하고 첫심방. 제가 심방을 가서 제가 했던 고백과 마음에 진심으로 한 고백이었습니다. "고맙다"지금부터 18년 전인 초등학생 때 부모와 함께 개척교회에..
하나님의 선하심이 특별하지 않았던 순간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겨울성경학교가 특별한 이유는?영적인 안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일성수를 하는 대..
다른 교회에서는 "겨울성경학교를 하는 교회가 있어? 아이들이 모이기는 해?"하고 물었다고 합니다. 모이기만 하나요? 유치부는 200% 출석률입니다. 감사하게..
동이 트기전에 나온 교사들과 함께 유치.유년부 성경학교 첫째날을 시작했습니다. 계단조차 무서워서 걸음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이 가장 이른 시간인 9시에 ..
남 여 전도회 총회를 마치고, 선출된 신임임원들이 하나님께 충성을 다짐하였습니다. 특송을 통하여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노라고..
성경학교를 위하여 중고등부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강습회를 통해 공과를 살펴보고,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을 하였습니다.교사들의 수고가 중..
신임위원들이 함께 모여 2018년을 계획하는 회의를 가졌습니다.새로운 조를 구성하고 모임을 어떻게 진행할지 토의를 하였습니다.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한해동안 많은 일들을 감당하게 하심 감사합니다.2017년 결산과 2018년의 예산을 살피면서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를 바라며 계획하였습니다.새해에도 하나님..
황보미숙 집사님의 장녀 이단비 청년이 결혼하였습니다.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가정,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가정,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
유치.유년부가 성경학교를 위해 매일같이 모이고 있습니다. 오전에 집안일 해놓고, 오후에 가족들이 들어 오기 전에,일 하다가 달려오고, 퇴근 후에 모여 수고..
5층 본당에 성탄트리를 장식했습니다. 3단이나 되는 나무를 세울 때에 가시같은 잎이 머리를 찌르고 소나무 가지 한 개, 한 개를 만져서 모양을 낼 때에는 바..
2017년 마지막 전도를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우리를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써주셨습니다. 건강과 모든 것을 허락하심으로 전도의 사명을 감..
새소식반 교사들이 남양주에 있는 영화촬영소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많은 드라마와 영화들을 촬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세트장이었습니다. 새소식반..
경기중부노회가 출발되면서 생수교회에서 창립총회로 모였습니다. 생수교회 여성중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시작된 시간은 조원근 목사님의 "나를 나 되게..
하나님의 심장을 닮은 자, 하나님의 눈물을 품은 자그 이름은 새소식반 교사들입니다. 2017년도에도 어린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유치.유년부가 성경학교를 위한 교사 시연이 있었습니다.순종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성벽을 한 담, 한 담 쌓아 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손에는 무기와 장비..
하나님께서는 또 한 번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 현장 위에 서서 중직자들이 기도했습니다. 겸손한 모습으로 이 일에 협력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이제 ..
온 땅 위에 평화는 육신을 입으시고 우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에 누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은 평화입니다. 주인공 되시는 예수님의 오심을 감사하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