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잊고 사는 것은 그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달라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오늘 1남전도회가 교회에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감사한 것은 예배를 드리고 식사에 초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식탁은 빈손으로 와서 먹기가 죄송스러울 정..
어린이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친구들과 수고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순간 앞에 섰던 우리의 떨림..
최복향 집사님이 신도시로 개발된 은계지구 새 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식구들과 함께 예..
복음을 전하며 저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전도부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던 것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중등부 교사들이 강원도 춘천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좋은 날씨 가운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보호하심을 느꼈습니다.즐겁게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무르익는 가을 무의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계절이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의 깊음을 드러내는 것처럼, 2여전도회가 예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인생..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런 중에 살신성인하는 훈훈한 이야기는 한껏 움츠렸던 우리를 다시 살맛이..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맞이하여 박우택교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지만, 성도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
5여전도회원들이 아산 피나클랜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 오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뭇잎들을 바라보며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티 없이 맑고 청명..
우리를 의롭다고 해주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허락받고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풍처럼 아롱다롱..
2개월 전부터 평일, 토요일, 주일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고 성경을 읽고, 쓰고, 외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싫은 소리..
바쁜 세상 속에 서 있지만,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10여전도회입니다. 영적인 부지런함으로 더욱 무장하여 자기자리를 들고 성도의 책임을 다..
4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형형색색의 단풍을 구경하면서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단풍보다 고운 모습으로..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 초등부가 부천 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일까 걱정 됐지만, 너무나 좋은 날씨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
오늘 실버부가 야외활동을 했습니다. 밖에서 식사도 하시고, 전기차를 타고 갯골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이보다 더 파랄 수 없는 하늘은 하나님을 영광을 선포..
전에 심었던 알타리를 뽑아 다듬었습니다. 수확한 것을 보니, 어떤 것은 크고 실하고, 어떤 것은 작기도 하지만, 누런 잎이 많기도 했습니다. 작은 배추 모종..
서로 하나되어 출발된 경기중부노회가 제3회 정기노회로 갈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신임노회 임원선출 및 상비부를 조직하는 등의 회무..
오후 예배 후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을 제직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확인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연합하여 건강한 공동체, 하..
최현종 집사님께서 은혜의 한마당 사진들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함께 감상하시면서 여유를 가져 봄이 어떨지요?
시금치로는 부족합니다. 계란만 있으면 서운합니다. 맛살은 간식입니다. 오뎅은 아이들 반찬입니다. 당근 혼자서는 요리가 될 수 없습니다. 각각의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눈으로 다 담을 수 없고, 몇대가 되는 카메라도 포착할 수 없는 순간, ..
주문한 모래를 기다리며 아침부터 테바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작업은 성도들이 밟을 땅의 패인 곳을 모래로 메우고, 울퉁불퉁한 곳을 평평하게 펴며, 성도 맞..
갇혀지내는 곳에서는 늘 보던 것만 보고, 일상의 소중함도 잊고 삽니다.오늘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동산에서 6구역(박인숙), 10구역(이민경), 15구역(김미환..
곡식들이 황금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테바동산에도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12구역(박삼수), 21구역(임성자), 25구역(배인숙)이 함께 모..
명절 연휴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일상 속에서온전한 경건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야겠습니다. 26일(수) 오후 7시 수요예배가 있습니다.
9월 24일(월)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귀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해를 돌보시고, 베풀어 주신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명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추..
테바동산에서 1구역(하유진), 5구역(권미숙), 16구역(이명우)이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모인 구역원들이 시흥성문교회라는 방주 안에서생명사역에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