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계속되고 있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잊고 사는 것은 그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달라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 수선화
  • 18.11.11
  • 3,326

속곳에 아껴둔 사탕같은 사랑

오늘 1남전도회가 교회에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감사한 것은 예배를 드리고 식사에 초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식탁은 빈손으로 와서 먹기가 죄송스러울 정..

  • 수선화
  • 18.11.10
  • 3,349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 수상결과

어린이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친구들과 수고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순간 앞에 섰던 우리의 떨림..

  • 수선화
  • 18.11.10
  • 3,604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곳에서

최복향 집사님이 신도시로 개발된 은계지구 새 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식구들과 함께 예..

  • 수선화
  • 18.11.09
  • 3,365

전도부 소풍

복음을 전하며 저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전도부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던 것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 수선화
  • 18.11.07
  • 3,585

교육부 회의

  • 수선화
  • 18.11.04
  • 3,333

하나님의 따뜻한 보호 아래

중등부 교사들이 강원도 춘천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좋은 날씨 가운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보호하심을 느꼈습니다.즐겁게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 채윤기
  • 18.11.03
  • 3,667

2여전도회 야유회

무르익는 가을 무의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계절이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의 깊음을 드러내는 것처럼, 2여전도회가 예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인생..

  • 수선화
  • 18.11.01
  • 3,500

가치있는 일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런 중에 살신성인하는 훈훈한 이야기는 한껏 움츠렸던 우리를 다시 살맛이..

  • 수선화
  • 18.10.31
  • 3,400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믿음으로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맞이하여 박우택교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지만, 성도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

  • 수선화
  • 18.10.28
  • 3,534

청명한 가을하늘, 활짝핀 웃음꽃

5여전도회원들이 아산 피나클랜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 오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뭇잎들을 바라보며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티 없이 맑고 청명..

  • 이창훈
  • 18.10.27
  • 3,512

멋진 마지막 날을 향해

우리를 의롭다고 해주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허락받고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풍처럼 아롱다롱..

  • 수선화
  • 18.10.24
  • 3,204

승리의 면류관을 위해

2개월 전부터 평일, 토요일, 주일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고 성경을 읽고, 쓰고, 외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싫은 소리..

  • 수선화
  • 18.10.21
  • 3,656

10여전도회 특송

바쁜 세상 속에 서 있지만,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10여전도회입니다. 영적인 부지런함으로 더욱 무장하여 자기자리를 들고 성도의 책임을 다..

  • 수선화
  • 18.10.21
  • 3,822

나뭇잎들이 색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계절입니다.

4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형형색색의 단풍을 구경하면서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단풍보다 고운 모습으로..

  • 이창훈
  • 18.10.20
  • 3,350

그럼에도 함께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 초등부가 부천 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일까 걱정 됐지만, 너무나 좋은 날씨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

  • 이주영
  • 18.10.20
  • 3,480

이보다 더 나을 수 없는

오늘 실버부가 야외활동을 했습니다. 밖에서 식사도 하시고, 전기차를 타고 갯골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이보다 더 파랄 수 없는 하늘은 하나님을 영광을 선포..

  • 수선화
  • 18.10.18
  • 3,466

심고, 뽑고, 세우고

전에 심었던 알타리를 뽑아 다듬었습니다. 수확한 것을 보니, 어떤 것은 크고 실하고, 어떤 것은 작기도 하지만, 누런 잎이 많기도 했습니다. 작은 배추 모종..

  • 수선화
  • 18.10.17
  • 3,599

제3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

서로 하나되어 출발된 경기중부노회가 제3회 정기노회로 갈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신임노회 임원선출 및 상비부를 조직하는 등의 회무..

  • 수선화
  • 18.10.16
  • 3,649

교회를 이루는 모임

오후 예배 후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을 제직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확인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연합하여 건강한 공동체, 하..

  • 수선화
  • 18.10.14
  • 3,369

은혜의 한마당 (사진영상)

최현종 집사님께서 은혜의 한마당 사진들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함께 감상하시면서 여유를 가져 봄이 어떨지요?

  • 채윤기
  • 18.10.13
  • 3,847

성문교회 설립 40주년 기념 특송 (영상)

부천성문교회 고등부 출신 목사님들이 성문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여 특송을 하였습니다.

  • 채윤기
  • 18.10.13
  • 3,922

은혜 안에 감싸지기를

시금치로는 부족합니다. 계란만 있으면 서운합니다. 맛살은 간식입니다. 오뎅은 아이들 반찬입니다. 당근 혼자서는 요리가 될 수 없습니다. 각각의 ..

  • 수선화
  • 18.10.13
  • 4,181

은혜의 한마당(추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눈으로 다 담을 수 없고, 몇대가 되는 카메라도 포착할 수 없는 순간, ..

  • 수선화
  • 18.10.03
  • 4,159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주문한 모래를 기다리며 아침부터 테바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작업은 성도들이 밟을 땅의 패인 곳을 모래로 메우고, 울퉁불퉁한 곳을 평평하게 펴며, 성도 맞..

  • 수선화
  • 18.09.29
  • 3,855

감사가 넘치는 장소에서

갇혀지내는 곳에서는 늘 보던 것만 보고, 일상의 소중함도 잊고 삽니다.오늘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동산에서 6구역(박인숙), 10구역(이민경), 15구역(김미환..

  • 채윤기
  • 18.09.29
  • 3,411

테바동산 연합구역예배

곡식들이 황금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테바동산에도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12구역(박삼수), 21구역(임성자), 25구역(배인숙)이 함께 모..

  • 수선화
  • 18.09.28
  • 3,679

다시 또 일상으로

명절 연휴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일상 속에서온전한 경건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야겠습니다. 26일(수) 오후 7시 수요예배가 있습니다.

  • 수선화
  • 18.09.26
  • 3,470

추석 귀성길

9월 24일(월)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귀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해를 돌보시고, 베풀어 주신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명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추..

  • 수선화
  • 18.09.23
  • 3,661

연합구역예배

테바동산에서 1구역(하유진), 5구역(권미숙), 16구역(이명우)이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모인 구역원들이 시흥성문교회라는 방주 안에서생명사역에 협력..

  • 이창훈
  • 18.09.22
  • 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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