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버부에서 만두 만들기를 했습니다. 광야의 백성들은 만나를 보고도 '이것이 무엇이냐' 했지만,우리 실버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알고 있습니..
교회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말씀을 가르치는 것과 더불어장학금 시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모든 일을 통해온..
4/4분기 정기 제직회를 통해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해도 제직들의 수고와 헌신으로교회의 생명사역은..
2019년 각 기관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임원들을 중심으로 모든 회원들은 하나되기를 힘쓰며그 수고와 헌신이 외롭지 않도록 많은..
이연재(4남전도회), 방미은(9여전도회)성도가 샛말대우에서 참이슬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이제 찻길을 건널 필요도 없는 곳으로 이사오신 것처럼, 신앙의 여..
3여전도회 이제훈 집사님께서 성경쓰기를 마쳤습니다.성경 66권을 읽는 것도 쉽지 않은데정성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손으로 썼습니다.성경필사를 온전히 마친..
초등부 교사들이 겨울성경학교 강습회를 가졌습니다. 하면 할수록, 얘기를 나누면 나눌 수록 우리의 힘이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영적인 전쟁을 마친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승전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전방에서 수고한 교사들, 후방에서 기도로 도운 교사들, 잘 따라준 우리..
청년의 때는 가장 유혹의 폭풍우가 강한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청년1부가 성경읽기 모임을 갖고 달려온지 7개월이 되어갑니다.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주일 오..
박재만, 심선영 청년이 부부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어떤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짐을 나눠지며 사랑의 결실을 이루는 가정이길 기대합니다. 아울..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바로 노회 어린이대회를 준비해서 11월에 출전했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 그리고 평일까지도 열심히 모여 연습..
본당 5층에 성탄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상업적인 이익을 위해 만들어낸 날이 아닌우리를 위해 겸손한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세상을 위해 독생자를 주..
어제 비가 내리더니 여지없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그런 중에도 유치.유년부 겨울성경학교는 하나님의 은혜의 해가 비춰서 모든 생명이 살아나는 봄날과 같..
그렇게도 연락이 안돼서 학교 앞으로 찾아가 만났던 아이는 서운할 만큼이나 피해 도망가듯 바쁜 걸음을 움직였습니다.친구를 따라 교회를 옮기겠다고 한 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치.유년부 겨울성경학교 시작하고 마친 지금 이 시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미세먼지를 거두시기 위해 비를 내려 주신 ..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오심으로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기쁨을 알리고 감사하며 준비한 장식은 이른..
유치.유년부 성경학교가 12월 3일(월)-5일(수) 오전에는 유치부, 오후에는 유년부가 진행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합심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이병열, 권미숙집사님께서 안산 선부동 새로 지은 푸르지오 아파트에 입주하셨습니다. 이전 보다 교회로 오는 거리는 멀어졌지만, 그럴지라도 변함없는 모습..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전도를 마쳤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 보다 더 나쁜 가운데서 우리를 속량하신 하나님의 기대에 합당한 모습이 된 것입니다..
테바에 심겨진 배롱나무는 동산의 막둥이입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을 잘 이기라고 5그루 나무에게 지푸라기 옷을 입혀 주었습니다.양철곤 장로님과 양..
오늘은 웨스트민스터신대원 권성달교수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큰 꿈을 안고 이스라엘 땅을 밟았던 교수님의 18년의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비우심과..
11월 25일 SFC 예배 후에 중등부에서 Kelvin Ha 강도사님을 통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이슬람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기독교와의 차이점을 통해 이슬람에 ..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통해 한 사람을 훈련시키셨습니다. 강도사님은 13년 전 교회가 필요로 할 때 자신의 안위보다 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했었습..
이번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테바동산에다가 모종을 사다 심었던 것이었습니다. 배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모양을 갖추게 되었고, 첫 서리를 이겨야 할 즈음..
어제부터 시작된 김장은 밤에 절인배추를 뒤집는 수고가 있었고, 겨울 추위가 시작된 오늘 새벽 찬 물에 손을 넣어 배추를 씻는 수고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
겨울 동안 먹을 김장을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오늘은 내일 김장 속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각종 재료들을 다듬어서, 씻고, 써는 일을 했습니다. ..
교회 입구에 쌓아 놓은 배추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의 시각자료입니다. 김장을 위해 1층에 있던 배추를 3층으로 옮겼는데 그 모습이 마치 은혜의 파도가..
일상 지쳐있던 청년2부 지체들이 교외로 나가 쉼을 누렸습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전시된 예술품,책, 목공예품들을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
9월 1일이었습니다.김장을 위해 밭을 갈고, 배추 모종과 쪽파와 각종 김장거리를 심었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두달 하고 보름여일..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 모여 말씀을 나눕니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날씨 속에서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굳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