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은혜의 만두

오늘 실버부에서 만두 만들기를 했습니다. 광야의 백성들은 만나를 보고도 '이것이 무엇이냐' 했지만,우리 실버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알고 있습니..

  • 수선화
  • 18.12.20
  • 3,485

장학금시상

교회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말씀을 가르치는 것과 더불어장학금 시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모든 일을 통해온..

  • 수선화
  • 18.12.16
  • 3,335

제직회

4/4분기 정기 제직회를 통해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해도 제직들의 수고와 헌신으로교회의 생명사역은..

  • 수선화
  • 18.12.16
  • 3,421

각 기관 총회를 통해(결과첨부)

2019년 각 기관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임원들을 중심으로 모든 회원들은 하나되기를 힘쓰며그 수고와 헌신이 외롭지 않도록 많은..

  • 수선화
  • 18.12.16
  • 3,856

이사감사예배

이연재(4남전도회), 방미은(9여전도회)성도가 샛말대우에서 참이슬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이제 찻길을 건널 필요도 없는 곳으로 이사오신 것처럼, 신앙의 여..

  • 수선화
  • 18.12.14
  • 3,630

성경필사 완료했습니다.

3여전도회 이제훈 집사님께서 성경쓰기를 마쳤습니다.성경 66권을 읽는 것도 쉽지 않은데정성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손으로 썼습니다.성경필사를 온전히 마친..

  • 이창훈
  • 18.12.12
  • 3,984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초등부 교사들이 겨울성경학교 강습회를 가졌습니다. 하면 할수록, 얘기를 나누면 나눌 수록 우리의 힘이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 이주영
  • 18.12.09
  • 3,393

승전가를 올려드립니다.

영적인 전쟁을 마친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승전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전방에서 수고한 교사들, 후방에서 기도로 도운 교사들, 잘 따라준 우리..

  • 수선화
  • 18.12.09
  • 3,494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들

청년의 때는 가장 유혹의 폭풍우가 강한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청년1부가 성경읽기 모임을 갖고 달려온지 7개월이 되어갑니다.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주일 오..

  • 수선화
  • 18.12.08
  • 3,459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박재만, 심선영 청년이 부부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어떤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짐을 나눠지며 사랑의 결실을 이루는 가정이길 기대합니다. 아울..

  • 수선화
  • 18.12.08
  • 3,771

이제야 그 수고를...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바로 노회 어린이대회를 준비해서 11월에 출전했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 그리고 평일까지도 열심히 모여 연습..

  • 수선화
  • 18.12.08
  • 3,281

성탄 트리 장식

본당 5층에 성탄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상업적인 이익을 위해 만들어낸 날이 아닌우리를 위해 겸손한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세상을 위해 독생자를 주..

  • 이창훈
  • 18.12.06
  • 3,443

영혼에 새겨주신 말씀

어제 비가 내리더니 여지없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그런 중에도 유치.유년부 겨울성경학교는 하나님의 은혜의 해가 비춰서 모든 생명이 살아나는 봄날과 같..

  • 수선화
  • 18.12.05
  • 3,519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하루

그렇게도 연락이 안돼서 학교 앞으로 찾아가 만났던 아이는 서운할 만큼이나 피해 도망가듯 바쁜 걸음을 움직였습니다.친구를 따라 교회를 옮기겠다고 한 아..

  • 수선화
  • 18.12.04
  • 3,573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오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치.유년부 겨울성경학교 시작하고 마친 지금 이 시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미세먼지를 거두시기 위해 비를 내려 주신 ..

  • 수선화
  • 18.12.03
  • 3,599

세상에서 제일 멋진 성탄장식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오심으로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기쁨을 알리고 감사하며 준비한 장식은 이른..

  • 수선화
  • 18.12.01
  • 3,550

문들아 머리들어라

유치.유년부 성경학교가 12월 3일(월)-5일(수) 오전에는 유치부, 오후에는 유년부가 진행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합심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 수선화
  • 18.12.01
  • 3,545

입주감사예배

이병열, 권미숙집사님께서 안산 선부동 새로 지은 푸르지오 아파트에 입주하셨습니다. 이전 보다 교회로 오는 거리는 멀어졌지만, 그럴지라도 변함없는 모습..

  • 수선화
  • 18.12.01
  • 4,220

결승지점에 도착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전도를 마쳤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 보다 더 나쁜 가운데서 우리를 속량하신 하나님의 기대에 합당한 모습이 된 것입니다..

  • 수선화
  • 18.11.28
  • 3,619

월동준비

테바에 심겨진 배롱나무는 동산의 막둥이입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을 잘 이기라고 5그루 나무에게 지푸라기 옷을 입혀 주었습니다.양철곤 장로님과 양..

  • 수선화
  • 18.11.26
  • 3,563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오늘은 웨스트민스터신대원 권성달교수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큰 꿈을 안고 이스라엘 땅을 밟았던 교수님의 18년의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비우심과..

  • 수선화
  • 18.11.25
  • 3,458

중등부 특강

11월 25일 SFC 예배 후에 중등부에서 Kelvin Ha 강도사님을 통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이슬람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기독교와의 차이점을 통해 이슬람에 ..

  • 채윤기
  • 18.11.25
  • 3,356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동역자와 함께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통해 한 사람을 훈련시키셨습니다. 강도사님은 13년 전 교회가 필요로 할 때 자신의 안위보다 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했었습..

  • 수선화
  • 18.11.24
  • 3,539

은혜의 띠로 묶는 시간입니다

이번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테바동산에다가 모종을 사다 심었던 것이었습니다. 배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모양을 갖추게 되었고, 첫 서리를 이겨야 할 즈음..

  • 수선화
  • 18.11.23
  • 3,727

아름다운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김장은 밤에 절인배추를 뒤집는 수고가 있었고, 겨울 추위가 시작된 오늘 새벽 찬 물에 손을 넣어 배추를 씻는 수고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

  • 수선화
  • 18.11.20
  • 3,663

풍성함으로 즐거움을 더한 날

겨울 동안 먹을 김장을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오늘은 내일 김장 속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각종 재료들을 다듬어서, 씻고, 써는 일을 했습니다. ..

  • 수선화
  • 18.11.19
  • 3,614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

교회 입구에 쌓아 놓은 배추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의 시각자료입니다. 김장을 위해 1층에 있던 배추를 3층으로 옮겼는데 그 모습이 마치 은혜의 파도가..

  • 수선화
  • 18.11.18
  • 3,502

함께하는 즐거움.

일상 지쳐있던 청년2부 지체들이 교외로 나가 쉼을 누렸습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전시된 예술품,책, 목공예품들을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

  • 이창훈
  • 18.11.17
  • 3,332

우리 하나님의 능력

9월 1일이었습니다.김장을 위해 밭을 갈고, 배추 모종과 쪽파와 각종 김장거리를 심었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두달 하고 보름여일..

  • 수선화
  • 18.11.17
  • 3,528

복음을 전하는 사명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 모여 말씀을 나눕니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날씨 속에서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굳게 합니다..

  • 이창훈
  • 18.11.14
  •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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