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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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대회

천안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전국어린이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여러 모습들이 그 안에 가득했습니다..

  • 수선화
  • 19.01.08
  • 3,792

바다를 밟고 서게 하는 아이들

내일 전국어린이대회입니다. 녹녹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열심히 모였고, 숙제를 안해오면 쓴 소리도 들었습니다. 아이들 손가락에 굳은 살이 베긴 것을 보면..

  • 수선화
  • 19.01.07
  • 3,431

조문다녀왔습니다.

5여전도회 전정숙 집사님(박종식 집사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는 아프던 어머니를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 보낼 수밖에 없어 슬픔에 있는 집사님..

  • 수선화
  • 19.01.06
  • 3,617

청지기 헌신예배

2019년은 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설립 20주년이라는 큰 의미가 있는 해입니다. 성장에서 성숙으로 발돋음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세워진 부서장들이 청지기 헌신..

  • 수선화
  • 19.01.06
  • 3,702

이사심방을 받았습니다.

홍세영 집사님이(7여전도회) 포동에서 동아아파트로 이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모하고 기도하기를 힘쓰던 집사님의 간절을 아시고 교회 근처로 이..

  • 수선화
  • 19.01.05
  • 3,883

중등부 금요 기도회

새로 임명된 선생님들과 선출된 위원들이 금요일 21시 40분에 기도회를 가졌습니다.중등부를 위해서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위원들도 뜨겁게 기도하는 귀중한..

  • 임현일
  • 19.01.05
  • 3,487

은혜로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어제는 독립기념관, 호서대를 돌아보았습니다.오늘은 양화진 선교사 묘원과 연세대, 국회 의사당을 보고 옵니다.러시아 손님들이 한국의 여러가지 문화와 교..

  • 이창훈
  • 19.01.05
  • 5,463

중고등부 예배섬김이 교육

오늘 오전 11시에 시흥성문교회 중고등부 예배섬김이들 교육이 있었습니다.찬양단원, 헌금위원, 대표기도자, 방송팀이 모여서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영광스러..

  • Kelvin Ha
  • 19.01.05
  • 3,768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일꾼들이 우리 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러시아 지역에서 선교하고 계신 서경삼 선교사님과 아르쫌, 세르게이, 율리나, 아리나, 리..

  • 이창훈
  • 19.01.04
  • 3,655

송구영신예배

2019년 “약속”을 붙잡고, 일어나 그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모르기도 하지만, 그 상황 속에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 수선화
  • 19.01.01
  • 3,634

빛의 그릇에 담김 마음

주일 저녁입니다. 모든 예배와 모임을 마치고, 누구나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복되고 충성된 일꾼들이 있습니다. 유치.유년부 청년 ..

  • 수선화
  • 18.12.30
  • 3,492

교육부 회의

더 바름과 더 좋은 교육의 방향을 위해 모였습니다. 2019년 신임부장과 교역자들이 한 마음, 한 뜻 되어 맡기신 영혼을 잘 감당하는 또 한번의 해가 되었으면..

  • 수선화
  • 18.12.30
  • 3,360

졸업감사예배

하나님 감사합니다. 교회에 허락하신 자녀들이 졸업을 맞이했습니다. 이 자녀들이 배운 말씀을 기억하여 반석위에 지은 집처럼 세상의 풍파를 이기고 견고히..

  • 수선화
  • 18.12.30
  • 3,463

생각보다 강했던 믿음의 중등부 용사들

14년전 시흥성문교회에서 사역할 당시 첫해에는 소년부 성경학교 그 다음해에는 중고등부 성경학교를 진행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이번 성경학..

  • Kelvin Ha
  • 18.12.29
  • 3,673

제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청년1부 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예수님의 모든 표적과 가르침이 그를 따르는 제자들로 하여금 굳게 믿도록 하시기 위함임을 배웠습니다.예수님을..

  • 이창훈
  • 18.12.29
  • 3,336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토요일은 다른 날보다 피곤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토요일은 일주일 중 새벽기도회 참석 숫자도 가장 적습니다. 평소에도..

  • 소목동
  • 18.12.29
  • 3,772

이곳에 모인 아이들에게

하나님 편을 택하고 나온 아이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걸음을 옮겨 이곳에 모이게 하신 결과입니다. 아이들의 귀와 눈과 열리고, 깨닫는 마음 주셔서 오직 하..

  • 수선화
  • 18.12.28
  • 3,425

이기고 나온 친구들에게

잠과 귀찮음과 더 소중한 일을 해야되는 상황을 이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읽고, 나누고 있습니다. 왜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할까요...감사할 ..

  • 수선화
  • 18.12.28
  • 3,402

모세와 다니엘 같이 세워지기를 기대하면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교육부서 중에서 유독 중등부만 성경학교 앞에서 책임을 맡은 자가 유고되는 해괴한 상황을 맞으면서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자격도 없..

  • 소목동
  • 18.12.27
  • 3,581

지금 이곳은 생명이 배양되고 있습니다.

밖의 날씨가 냉동고를 열어 놓은 듯한 날씨입니다. 모두가 몸을 움추리고 굳어져만 가고 있는 이때에 지금 이 순간 교회는 말씀을 전함으로 믿음이 배양되어..

  • 수선화
  • 18.12.27
  • 3,448

조문다녀왔습니다

가족을 잃은 유가족에게 어떤 말과 행동으로 위로가 될 수 없습니다. 당면한 일 앞에 이해할 수 없고, 때로는 인정하기 힘들고,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속에..

  • 수선화
  • 18.12.25
  • 3,703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따뜻함

매년 성탄절이 되면 k마트에서는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간식을 보내주고 있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그 따뜻함이 성탄의 기쁨을 더해주고 있는 것처럼, 우리..

  • 수선화
  • 18.12.25
  • 3,522

성탄절 칸타타

예수 그리스도께서 높은 보좌를 뒤로하고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것을 감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서 찬양해 주신 예루살렘 찬양..

  • 수선화
  • 18.12.23
  • 3,801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살 수 없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에게서 떨어지면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에게..

  • 이주영
  • 18.12.22
  • 3,941

고등부 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님,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예수님에 대해 더 잘 알게된 기회였기..

  • 고하민
  • 18.12.22
  • 3,468

생명의 길이신 예수님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그 사실을 모른 채, 다른 길로 가려는 사람도 많고, 어떤 길이 제대로 된 길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

  • 이주영
  • 18.12.21
  • 3,992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

성경학교 둘째날을 잘 마쳤습니다.오늘은 양의 문이요 선한목자이신 예수님에 대해,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생명이신 예수가 믿어지는 ..

  • 고하민
  • 18.12.21
  • 3,280

여전도회 연합구역예배

예수님의 몸된 교회 안에서 구역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말씀과 사랑의 교제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큰 은혜입니다. 구역예배를 위해 집안을 청소하고 음식..

  • 수선화
  • 18.12.21
  • 3,731

생명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고등부 성경학교 첫날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학교와 학원으로 인해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함께 배..

  • 고하민
  • 18.12.20
  • 3,396

생명이신 예수님

이번 성경학교 주제가 바로 '생명이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생명이심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겨울성경학교 첫날인 오늘 예수..

  • 이주영
  • 18.12.20
  • 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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