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오기전에는 여러 이유와 사정을 고려해서 옮겼지만, 우리는 이 일을 이루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원시현, 이선희 집사님의 가정이 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 양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제물로 오셨습니다. 예..
성령께서 제직들의 헌신과 수고의 벽돌 위에 역청을 발라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날마다 세워가심을 확인합니다. 1/4분기도 믿음으로 달려오신 제직들에게..
오늘 오후예배시에 학습.세례식과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벧엘로 향하는 우리에게 들리는 약속과 보이는 말씀으로 새 힘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상반기 동안 복음의 씨를 뿌리게 하시고, 기도의 물을 주고, 심방으로 돌과 잡초를 골라내는 영적돌봄을 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교육부..
병석에 계신 어머니를 보며 권사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그 안타까움 만큼이나 슬픔과 아쉬움을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가장..
부흥사경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산 사직동교회를 담임하시는 김철봉 목사님께서 "당신의 포도원을 지키라"는 제목으로 첫 시간의 말씀..
하나님께서는 한결같이 20년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맞아주시고, 성령을 통하여 시흥성문교회와 함께 많은 일들을 이루셨..
그 후 교회는 잘 지어진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예배했고,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사명 감당을 위해 달음질했습니다.그동안 정해진 목표를 향해 열심으..
예배당을 거모동에서 하중동으로 옮긴 후, 12월 제직회에서 결산보고를 하는데차입금이 약 1억 4천만원이었습니다.보증금 천만원을 주고 시작한 교회가 8개월..
예배당을 건축하고 너무 좋은 나머지 전문 사진사를 불러다가 촬영을 했었습니다. 전문가가 촬영한 사진이라 확실히 다르지요?사진에서 볼 때 우측 상단이 목..
교회설립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시간을 회상하는 즐거움과 마주대하고 있습니다. 교회 초창기에 헌신했던 일꾼들이 여전히 그 자리에서 수고하고 있는 모..
낯익은 얼굴들이 있는 사진들만 모아봤습니다. 박원일집사님은 그 때도 주공격수였답니다. 그렇다치더라도 두번째 사진은 경고감(?)입니다. 그때 놀란 누구는..
아이들이 많이 모여야 기적은 아닙니다만 교회가 설립되고 16개월만에 아이들이 이렇게 모인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이런 결과가 지도자의 역량이나..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설립되고 14개월만인 2000년 6월 18일에 건축을 시작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또 한번의 기적이었습니다. 현수막이 걸린 건물이 현재 교회..
8월 22일 첫번 여름성경학교를 부천성문교회 교사들이 와서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엄청왔습니다. 시멘트 바닥이 밥상이었습니다. 장소가 좁아서 옆에 방을..
4.11일 설립예배를 드렸는데, 예배를 마치고 다과시간에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안산생수교회 이길봉목사님께서 어떻게 이런 장소에서 개척을 시작했냐고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개척 초기부터 교회학교에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거모동에서 3개월 있는 동안 주일날 30여명의 학생들이 모였던 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유..
예배당 크기는 27평. 보증금 천만원에 월 사십만원 월세였습니다. 첫예배 때는 다른 지역에 사는 가족들이 참석해 주셨고 부부가 첫등록을 했습니다. 나중에..
생명을 걸고 기도하면서 준비된 시흥성문교회가 감격의 설립예배를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렸습니다.1999.4.11. 부활주일이었습니다. 노회 목사님들과 모교회에..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과 환경에 있지만, 6여전도는 예수님 믿는 아름다운 마음만은 참 많이 닮은 기관입니다. 그 모습처럼, 예수님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
오늘 교회가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한 분, 두 분, 교회와 동산으로 모인 성도님들은 무려 90 여명이나 되었습니다. 기관별로 정해진 곳을 쓸고, 닦고, 뽑..
한영미 집사님의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실 때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석에서도 어머니는 구원의 확신을 놓지 않으셨다고 안도하며 감..
봄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지 눈조차 내 의지로 뜰 수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두꺼운 유리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오늘도 우리가 가는 길에 형통함을 열..
어느 해보다 특별한 교회설립 20주년을 앞두고봄맞이 대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의미있는 2019년 우리의 수고가 더해질 때,더 빛나고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될..
2세에서 10세의 아이들이 3개월동안 성경을 읽고, 따라쓰고, 외우고, 성경문제를 푼 흔적입니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는 듯한..
6여전도회가 아름다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열정적이고 순종하며 다양한 재능들을 가지고 교회의 구석구석에서 사명을 감당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회장님을..
테바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심에 알아가고 있는 유치부 친구들입니다 지난 주까지 빛, 하늘, 바다, 땅,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오늘은 테바동산에 올라가..
교육부서가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는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유년부는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부모님을 만나고, 놀이터나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