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어찌할꼬

세상에 있는 수많은 동산에 비하면 동산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작은 마당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돈과 수고가 부어졌답니다. 쏟은..

  • 소목동
  • 19.08.22
  • 3,555

실버부 모임

어르신들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더운 여름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우, 최혜숙집사님께서 이제 막바지까지 온 여름마저도 잘 이기시라고사업장으로 초대..

  • 수선화
  • 19.08.22
  • 3,418

김대중 선교사와 함께

김대중 선교사님은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2학기 대학원 수업을 위해 귀국하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선교사님에게 편안함과 위로와 재충전을 ..

  • 수선화
  • 19.08.22
  • 3,417

다른 불을 드리다가

"어떻게 인증서 비밀번호를 5번이나 틀리지?"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다르게 입력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것보다 더 놀라운 일은 '대제사장..

  • 수선화
  • 19.08.20
  • 3,928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

교회는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주신 말씀으로 오늘의 광야같은 우리의 삶도 이끌고 계십니다. 각자의 영역 속에서 하나..

  • 수선화
  • 19.08.20
  • 3,603

초등부 성경학교 강습회

9월 5일(목)~7일(토)까지 진행되는 초등부 성경학교를 위해 강습회를 진행하였습니다.각자 맡아 준비했던 공과와 코너를 함께 나누며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 이창훈
  • 19.08.18
  • 3,441

하나님께서 잠시 멈추게 하실 때

우리와 함께 사역하셨던 정성호 목사님께서 여름 휴가 중 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잠시 멈추게 하실 때에 대해서 말씀하셨습..

  • 수선화
  • 19.08.14
  • 3,609

의도하지 않았던 경계인의 삶

박빌립목사님은 인천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성령의 보내심을 따라 선교지로 가셔야 했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 역시도 부모를 따라서 정든 곳을 떠..

  • 소목동
  • 19.08.09
  • 3,742

상담실 에어컨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상담실이 24시간 개방되면서야간에 술취한 외부인과 청소년들의 쉼터와 숙식가 되고냉난방기가 무제한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후 냉난방기를 철거했었다가..

  • 이창훈
  • 19.08.06
  • 3,608

더운 날씨에도 복음을 전합니다.

선교지에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러시아 현지는 지금 34도까지 오르 내리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원 놀이 전도를 계획 하였다가 날씨가 더워 실..

  • 이창훈
  • 19.08.02
  • 3,839

러시아 선교 소식 전해드립니다.

어제는 횃불교회 친구들과 4시간 동안 마을을 돌며 기도하는 사역을 감당했고,오늘은 우스리스크 지역에 다녀왔다고 합니다.독립운동가들의 자취를 돌아보고..

  • 이창훈
  • 19.07.31
  • 3,765

잘 도착하였습니다.

러시아 단기선교팀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현지에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선교팀을 통하여..

  • 이창훈
  • 19.07.29
  • 3,710

그리스도의 사신

목사님께서는 러시아 단기선교팀원들에게 기도로 격려하셨습니다.다른 나라에 가서 생소한 언어와 서로 다른 외모, 그리고 익숙하지 않는 환경 속에서 기가..

  • 수선화
  • 19.07.29
  • 3,667

단기선교팀 특송

5개월의 훈련을 받은 단기 선교팀이 내일 29일(월)에 러시아로 출국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사역을 돌아보고 올 때에는 나도 모르게 새어나간 그곳에..

  • 수선화
  • 19.07.28
  • 3,596

인생의 깊은 맛

하루,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는 우리에게 1남전도회원들은 '채움'이라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한달에 한 번 모든 회원들이 모..

  • 수선화
  • 19.07.27
  • 3,499

중고등부 성령행전

지난 3일간 성경학교를 통해 사도행전 전체를 배웠습니다. 설교와 공과는 어느 성경학교에나 다 있지만, 성경통독은 저희교회 성경학교만의 특징이자 자랑입..

  • Kelvin Ha
  • 19.07.27
  • 3,792

성령께서 함께 하심

성경학교 둘째날도 숨가쁘게 지나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교회의 기도, 교사들의 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 주방봉사, 차량봉사, 찬양인도... 모..

  • Kelvin Ha
  • 19.07.26
  • 3,741

중등부 성경학교 둘째날, 승리를 향하여!

오늘 아침 폭우 때문에 긴급문자를 수신하셨을 것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학생들이 못 오면 어떡하나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성령님의..

  • 임현일
  • 19.07.26
  • 3,623

고등부 성경학교 첫째날

예고된 비를 내려주신 것처럼,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리는 동안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 고등부 친구들에게 채워 주시는 성경학교가 되기를 원합니다..

  • 수선화
  • 19.07.25
  • 3,975

중등부 성경학교 첫째날

성령께서 중등부 친구들을 모이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자로 준비하기 위함인줄 믿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1분 1초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

  • 수선화
  • 19.07.25
  • 3,520

영적 선전포고

오늘 오전예배때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성경학교 기간동안 사단이 여러모양으로 역사할 것입니다. 본격적인 전투에 앞서 오후예배때 중등부..

  • Kelvin Ha
  • 19.07.21
  • 3,450

중등부 성경학교 최종 점검

중등부가 성경학교 최종 점검을 위하여 모였습니다.기도로 준비하고 계획한 일들이 실제적으로 잘 준비되어있는가 확인하였습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성경학교..

  • 임현일
  • 19.07.21
  • 3,540

중등부 7월 생명사역 보고

햇볕은 더욱 따가워지고구슬땀이 흐르며목이 말라오는 이때에도하나님의 사랑을 외쳤습니다."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 민신일
  • 19.07.20
  • 3,432

고등부 성경학교 막바지 준비중

고등부 성경학교가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큰 영적전쟁을 앞두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어 교사들이 오전에는 아이들 심방하고 오후에는..

  • Kelvin Ha
  • 19.07.20
  • 3,640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

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에 다녀왔습니다. 월례회 이후 진행된 찬양대회에 참여한 여전도회원들이그동안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격..

  • 이창훈
  • 19.07.15
  • 3,618

성령과 함께 출발!

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준비해 주신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결과물들을 내기 위해 2주 동안 얼마나 많은 고민과 수고..

  • 수선화
  • 19.07.14
  • 3,634

중등부 성경학교 교사모임

중등부가 성경학교를 위하여 교사모임을 가졌습니다.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의논하며 시연해봤습니다.영적인..

  • 임현일
  • 19.07.14
  • 3,555

하나님 찬양~

찬양대회를 준비하며 가다듬은 목소리로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였습니다.의상 만큼이나 청량감을 주는 찬양이었습니다.노회 찬양대회에서도 아름다운 목소리..

  • 이창훈
  • 19.07.14
  • 3,499

9여전도회 모임

가정의 대소사, 아이들 양육, 집안일, 생업 등다양한 사역과 상황과 환경들이 겹치는 일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이기를 힘쓰고, 풍성한 교제의 모습을..

  • 수선화
  • 19.07.13
  • 3,601

고등부 성경학교 준비모임

고등부 성경학교를 앞두고 교사들이 모였습니다.3일간 다루어질 공과내용을 하나하나 함께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

  • Kelvin Ha
  • 19.07.13
  • 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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