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
지난주 두 분에 이어 오늘은 일곱 분이 귀한 학습을 받았습니다. 총 아홉 분입니다. 세상과 죽음의 강을 건너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와 교회, 곧 히브리 땅에..
교회학교는 각 부서마다 다른 모습과 필요 속에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유치부와 유년부는 사랑과 몸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리이고, 초등부는 관계 속에서 ..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과 품격을 지닌 신사 같은 1남전도회(회장 안용철 집사)가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지나온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과 신앙을 굳게..
중등부 1학년 1반 친구들과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간식(두쫀쿠) 만드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들이 많이 기대했는지, 약속 시간보다 일찍 나..
오늘 초등부 아이들은 사랑하는 선생님의 심방을 받으며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확인했습니다. 나 혼자라면 두려움이 밀려들 수밖에 없..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3월 심방 다녀왔습니다. 3월 개학을 지나 바쁘게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아이들의 삶 속에 믿음이..
비탈면 붕괴 위험이 있어 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중장비 진입로를 준비하고 작업 반경 내 정리해야 할 부분 작업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힘든 작업..
다음 주간 교회 대청소를 앞두고 6여전도회(회장 김선자 집사)가 선발대로 귀한 섬김을 시작했습니다. 일곱 송이 튤립처럼 밝고 환한 미소로 주방을 정성껏 청..
오늘 방과후 잠시 교회를 찾은 아이들과 사도신경을 함께 암송하고, 색종이로 접은 성경책에 말씀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표..
오늘 한 분 한 분과 귀한 문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장 근무로 인해 두 분은 오늘 먼저 학습식을 하였고, 다음 주에는 나머지 일곱 분이 학습식을 진행하게..
테바동산 농사를 지을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트랙터로 밭을 갈고오늘은 고랑 위에 비닐을 덮었습니다. 이제 작물을 심기만 하면 됩니다...
추인식. 신미영 집사님의 큰 아들 추병현 청년이 6월 20일(토) 결혼을 앞두고 약혼녀와 함께 목사님께 주례 부탁드릴 목적으로 방문했습니다. 멋진 청년. 예..
오늘 하경지 목사님께서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상황을 보면 낙심되고 환경을 보면 끝이 보이지 않..
성경을 가까이하여 생명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우리 선생님의 삶은 예수님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특히 항상 있는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제일..
이사야서의 말씀은 어른들에게는 읽는 순간마다 큰 은혜가 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이 말씀의 은혜를 어떻게 전할 것인가는 또 다른 고민입..
지난주에 퇴비를 살포하고 오늘은 트랙터로 테바동산 땅을 갈았습니다. 단단하던 땅이 부드럽게 잘 개간되었습니다. 세상 풍파 속에서 때로는 우리의 마음도..
3월 고등부 심방을 다녀왔습니다.한 명 한 명의 얼굴을 떠올리며 만나러 가는 길부터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시간을 내어 함께 방문하고, 한 명 한 명을 기억..
학교를 마치고 잠시 생긴 공백의 시간, 색종이 세 장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워하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종이접기 선생님이 되어 교회학교 선생..
작년 말, 내년에는 복음을 어떻게 전하지?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교통 지도 없이 위험하게 달려가는 아이들을 생각나게..
하나님께서 주신 테바동산에서 예배를 드리고 우리 아이들이 흙을 밝고 뛰어노는 모습을 그리며 했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마치 방주 안에서 보호받듯 안심하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얼마나 어여쁘고 사랑스러운지 보고 또 보고 싶다는 말..
출발할 때는 몇 명 되지 않았지만 한 분, 한 분 발걸음이 더해지며 동산에 따뜻한 힘이 모였습니다. 작년에 농사지은 후에 땅속에 묻혀있던 비닐과 잡초매트..
2026년 9여전도 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여전도회장 – 무의도 나들이 후기 ]2026년 여전도 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무의도를 다녀..
홍현수 집사님의 딸의 가정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첫째 딸의 출산에 이어 이번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고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나..
내일 예배와 테바교실 준비를 위해 우리 선생님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테바교실은 믿음의 공동체로 소속감을 가지게 하고 형과 누나와 동생이 더 친해지..
우리 교회 창 너머로 보이는 석양은 참으로 아름다운 작품 같습니다. 동그랗게 붉게 물든 해를 바라보며 문득 선악과가 떠오릅니다. 금하셨던 일을 어기며 살..
박미숙 권사님께서 운영하는 야호 어린이집 심방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받고그동안에 있었던 감사할 일도..
심성자 권사님의 첫째 손주이자 김 백·방순오 성도의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 새로운 가정을 이루며 인생의 귀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인자하신 권사님의 따..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처럼, 눈물로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이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가족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