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세례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이번 교육에서는 사도신경을 기반으로한 신앙고백의 내용을 20과로 나누어서 다룹니다. 매 과에는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
가을 하늘 아래서 하나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로 있는 나무를 볼 때에는 쓸쓸해 보이지만, 나무가 함께 할 때에는 울창한 숲에서 많은 사람을 품는..
유튜브에 폐암 말기의 환자가 완치되었다고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치료제가 개 구충제라는 사실에 허탈했습니다. 더..
누구보다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는 3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리해왔던 것처럼 교회 구석구석 섬김의 빛을..
제2회 경기중부노회 교회대항 족구대회가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있었습니다. 각 팀 4명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연..
교회 성경학교와 일정들로 잠시 쉬었던 전도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전도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됨..
이번 주일 특송을 앞두고 3여전도회 회원들이 목사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1957년부터 1961년 생으로 구성된 3여전도회는 자녀..
여름방학동안 온가족이 함께 주일오후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일테바학교 방학을 하였습니다. 또한 각 부서가 성경학교에 더욱 집중..
이삼권 장로님 가정에서 풀을 헌물해 주셨습니다. 전도용품으로 사용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건져내는 일에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선물로 ..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 참석을 위해 광천교회에 다녀왔습니다.1부 예배 시간에는 '참된 일꾼'이라는 주제로 노회장 신동섭 목사님이 설교하셨..
최복향 집사님 부친상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주일 일정을 다 마치고 많이 힘들텐데도 슬픔을 당한 지체를 위해 강원도 강릉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 유가족들을..
교회에서는 2019년 3/4분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오후예배 중에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학업이라는 광야 여정을 통과하는 우리 친구들입니다. 힘들 때에..
유라굴라와 같은 광풍이 불고비가 쏟아지는 상황에도성령의 역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다양한 방법으로 묵상하고 암송하였습..
성경학교 둘째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찬양을 향한 열정도 예배를 드리는 모습도하나님께서 모두 기뻐 받으셨습니다.읽고 암송한 말씀, 그리고 손으로 기록한..
폭우가 쏟아져서 아이들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학원 때문에 참석하지 않으면 어쩌나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불안과 걱정이 앞섰습니다.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사..
천둥 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몰려와도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습니다. 장대비도 마다하지 않고, 우비를 입고 우산을 들고 장화를 신고 ..
던져진 주사위의 숫자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나온 숫자에 맞게 보드판 위에 있는 말을 움직여서 미션을 수행하면 교회를 세울 수 있는..
유치.유년부 아이들은 성령이 임한 하나님의 의의병기들입니다. 성경학교를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도록 훈련되어지고 있습니다. ..
하늘 양식을 공급받는 시흥성문교회의 명소 "성문 만나 식당"의 맛집 쉐프들을 소개합니다. 성경학교를 위해 오전.후 간식, 교사 점심, 아이들 저녁, 그..
유치.유년부 성경학교는 진행중이고, 5일(목)-7일(토)부터는 초등부 성경학교입니다. 두 부서가 멋지게 연합하여 성경학교와 전도를 서로 돕고 있습니다..
좋은 식재료를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서 음식을 먹이려고 하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를 위함이기도 합니다.저희는 성경학교를 통하여하늘 양식을 여..
월요일 아침 8시 부터 서둘러 나오면서 우는 아이들도, 떼를 쓰는 아이들도 없었습니다. 유년부 형님들이 없는데도 의젓하게 앉아서 예배드리고 선생..
드디어 내일입니다. 하얀 증기를 내뿜으며 기적소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기차처럼 교육1부가 하나님께 찬양하며 출발합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성경학교를 위해 오늘도 땀흘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교사들을 유순애 권사님께서 삼계탕, 조경휘 권사님께서 포도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성..
어릴적 시골에 내려가면 할아버지께서 소달구지를 태워주셨습니다. 그때 멍에라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나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돌처럼 딱딱..
오늘 교육1부가 하중초등학교 앞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방학동안 키도 많이 자라고 얼굴도 까맣게 탄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4여전도회원들의 인생속에 여호와의 불과 하늘의 단비를 주셨던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갈라디아서 6:6)청년들이 예배당 앞에 모여 음력 7월 28일 생신을 맞게 되시는 담임 목..
유치.유년.초등부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다양한 직업 체험장을 찾아다니며 경험하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