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개관 이후성도들의 사랑방이 된 도서관을 한결같이 지켜오신 분들이 계십니다.책 대여와 정리를 도맡아 하셨던 봉사자들 입니다,한해를 결산하기 ..
2019년 수고한 임원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2020년 달음질 할 각 기관 및 부서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임원을 중심으로 하나되..
크리스마스 트리가 5층에 장식되었습니다. 예배당의 장식이 백화점의 화려함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메시아..
2020년 한 해 예산을 세우기 위해 위원회가 모였습니다. 내년에도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지혜가 모아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
요즘 초등학교는 봄방학이 없어지고 겨울방학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하중초등학교도 1월에 방학을 시작합니다. 교육1부는 학교 앞 전도의 기회를 놓치..
고려신학대학원주일을 맞이하여 신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계신 최승락목사님께서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어두운 죄악을 물러가게 하고 생명의 빛으로 채우셨습니다. 어둠의 거짓..
오늘은 조태야, 유순애 권사님의 딸 “조아영”양에게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신랑 “윤인권”군과의 복된 출발을 허락해 주신 날입니다. 두 사람이 세..
2019년 전도역정을 함께 했던 지체들과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 난 길을 보니 하나님께서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
수원시민교회 피택자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직분자가 가져야 할 리더십을 강의하셨습니다. 수원시민교회를 담임하시는 ..
우리 교회에서 가장의 경력이 가장 짧은 5남전도회가 하나님 앞에서 찬양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을 맞춰 하나의 가정을 세우는 일과 사회에서 서..
오늘 시흥중앙도서관 후원으로 진행되었던 테바도서관 창의수학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종강했습니다. 아이들은 2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시간을 통해 숫자와..
이번 실버부 모임에는 비어있는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계절을 연약한 몸으로 막아주고 계시는 것일까요? 아프고, 병원에 가시고… 그러나 실버..
2019년 수요일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모여서 전도를 감당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꼭 닫힌 문 앞으로 찾아가서 복음을 권하는 일을 하신 분들..
배추를 절이고,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씻고, 오전에는 양념을 만들어서 배추 속을 넣었습니다. 신기합니다. 배추, 무, 갓, 고춧가루, 액젓, 다양한 ..
2019년이라는 광야를 통과하는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성문의 초막에서 함께 지내며 지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수감사주일, 그동안의 일을 생..
김장하는 첫째날, 많은 성도들이 함께 배추와 무를 나르고, 누구 할 것 없이 내가 먼저 무거운 짐을 들었습니다. 앉을 틈도 없고, 허리 펼 시간도 없었..
토요일 오전시간부터 오후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기도, 성경낭독과 공과나눔, 봉사대원들의 정성스런..
이유진 청년 결혼식이 광명컨벤션 홀에서 있었습니다.교회에서 신앙으로 자라 한 남편의 아내가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충만한 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청년1부가 성경학교로 모여 사도행전 1장8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에 관해 설교를 들었습니다. 또한 바울의..
니느웨는 사흘동안 걸을만큼의 큰 성이었습니다. 요나는 하루 동안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수요일... 우리..
김대중선교사. 김자정집사(박원일집사) 모친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은혜와 진리교회 권사님이셨습니다. 이제 이 세상에서의 모든 수고를..
오전에는 채색옷 대신 하나님의 은혜의 옷을 입혀야 한다는 말씀을 받고, 오후에는 성찬으로 보이는 말씀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의 옷을 수여..
중등부 교사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야유회를 통하여 다시 한번 끈끈하게 연합되어지고,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어린이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여러 모습으로 자신을 준비하여 드린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설렘과 기쁨, 기대가 마음..
김장을 위해 8월에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 연한 잎이 꺾일새라 아기를 다루듯이 심었던 것에서 크고 단단한 무가 자랐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 일부를 ..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셔서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게 하는 좋은 땅이 되게 하셨습니다. 좋은 땅에 떨어진 말씀은 우리에게 인내의 결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오늘 이상철(5남전도회), 송다정(10여전도회) 집사님 이사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가정을 우리 교회를 인도하실 때, 순종하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