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성문인의 등대입니다. 오고 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달라고...마음 상하는 일 없게 해 달라고...은혜의 명절을 보내고 오시라고...기도로 지키고 있습니..
직분의 수여를 누가 했는가에 따라 그 가치와 임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우리가 받은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목사님..
남전도회원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렸습니다.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식탁에 앉아 교제하였습니다.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십자가 군사되어 금신상을 대적하는 남전..
중 고등부 28명이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말씀, 우리의 영원한 기초라는 주제로 모든 활동과 경건회가 이루어졌습니다.여러 미디어를 통해 그릇되이 쌓여진 ..
결혼 후 오랫동안 아기가 없어 기도하던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생명을 선물로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예배했습..
경기중부노회 SFC수련회가 청평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됩니다. 16일(목)~18일(토)까지 진행되는 수련회가참석한 중고등부 학생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
2020년 각 기관 및 부서의 회계를 맡으신 성도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지팡이 전산 프로그램과 회계 직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올 한해 기관을 이끌어 갈 회장들이 하나님 앞에 헌신을 다짐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나타..
2019년 하반기, 경건의 유익을 위하여 노력하신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합니다.성경문제를 풀고 제출해 주신 분들을 위해소정의 상품을 준비..
추운 날씨도 교회를 사랑하는 여전도회원들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5층에 모인 여전도회원들은 먼저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힘을 다해 교회 이..
담당 의사나 간호사가 없고 병원 당직자만 있어서 자세한 것은 알아 볼 수가 없었음.가톨릭병원에서 수술했고현재 인천 효성요양병원에서 재활치료 중. 처..
5년간의 독일의 회사생활을 계획하고 출국하셨던 최수진 집사님이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함께 교회를 방문한 정인이와 유빈이, 경준이는 3년이 지나 모두 ..
새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신의 소견을 버리고 순종하겠다고 다짐하는 청지기들이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이오를 사랑했던 사도 요한이 간구하..
우리의 가야하는 여정이 바다일 수도 있고, 성난 파도를 헤쳐 가야하는 것일 수도 있고, 광야일 수도 있고, 구불거리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
시흥성문교회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2020년에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통과해야 하는 길은 여러 위기와 어려..
목사님께서 2020년 교회의 살림을 맡아 수고할 회장님들을 격려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회장님들을 통해 일하실 때, 기관은 더욱 믿음으로 하나되고, ..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부터 말씀을 배우고 성장한 아이들에게 졸업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또다른 의미에서는 새로운 삶으로..
성탄예배를 은혜롭게 마치고 담임목사님과 교육부장님, 그리고 각 부서 2020년도 부장 및 교역자들이 모여서 교육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2020년에도..
크리스마스를 검색하면 첨부된 사진처럼 조회됩니다. 예수님과 관련된 글자 하나 조회되지 않는 이 시대가 여전히 누우실 곳이 없어 마굿간 말구유에 오심..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되기 위해 아침부터 모여서 저녁까지 교역자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와 대결하여 ..
k마트에서는 성탄절이 되면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간식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보내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저도 잠시 마트 앞..
이기송(1남전도회), 원정은(3여전도회) 집사님께서 (주)교원을 개업하고 사업장 심방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질병의 바다를 밟고 서게 하신 후에 허..
우리 모두를 대표해서 예루살렘 찬양대가 말씀이 육신되어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마치 주의 천사들이 모여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큰 구원을 찬..
모든 성도들이 공동의회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출발 전에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생각하며 두려워하던 우리였지만, “바다를 밟고 서라”는 말씀으..
성령께서 귀한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오늘 부임하신 윤승곤목사님은 청년2부와 고등부를 지도하시면서 S.F.C.예배를 인도하겠습니다. 8년동안 예루살..
수태를 고지했던 천사처럼... 먼 동방에서부터 큰 별을 좇아 구주의 나심을 축하하고자 했던 박사들처럼... 찬양대원들이 예수님의 성육신을 찬양하기 위해 ..
주의 천사가 목자들에게 구세주의 탄생을 알려준 것처럼, 아이들에게 예수탄생의 기쁜소식을 전하기 위해 교사들이 아침부터 모여서 심방을 준비하고 있..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김희영 성도님이 교회학교와 나누기 위해 예쁜 수제비누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성..
여자 성도들이 함께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요셉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구역을 허락하셔서 바다를 밟고 서게..
실버부 어르신들이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기 위해 교회로 모였습니다.찬송하고 말씀을 나누고 음식도 나누었습니다.예배를 마친 뒤에는 건강 체조를 배우며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