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옥수수.오늘은 박정화 권사님이 강원도에서 직접 수확해 온 옥수수입니다.교사들과 자동차 운행자들 아침 간식입니다.새벽..
김영림 청년(청년2부)이 신약 성경 필사를 마쳤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적어내려가면서 말씀 속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마음을이해하고 기쁨이 충만했을 것이라..
몇 일전 세차게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테바동산에 심었던 작물들이 다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오전내내 양선준집사님이 세우고, 오후에는 사모님과 김정순집사..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영혼을 찾아가려고 모였습니다. 교육부서에서 준비해준 마스크도 넣고, 각 부서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여전도회 연합회에서 반찬을 만들어 섬깁니다. 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권사님들, 여전도회..
몇몇 여전도회장님들이 이전에 채송화 씨를 뿌렸었는데이제 싹이 나서 많이 자랐습니다.한군데 몰려있는 어린 채송화들을 뽑아 화분 안에 골고루 다시 심었..
얼굴에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리는 갱년기랍니다. 생각한대로 말도 나오지 않아서 ‘수건을 세탁기에 넣을께요’를 ‘냉장고에 넣을께요’ 라고 합니다. ..
어제는 약국에서 하는 소리를 전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에 마스크가 150개가 있는데 저렇게 마스크를 사려고 찾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교회를 오는데 하늘색이 여느 때와 달랐습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전하실 주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유다백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의 신호를 어기..
교회에서 상반기 성경문제 26회 중 26회를 풀어 제출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층 도서관에서 가지고 가세요. (장년부)공재순 구명회 권..
어느새 테바동산에 풀은 발목을 넘어 무릎까지 자라 있었습니다. 나무와 나무 사이에 잡초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잡았고,나무 아래 자란 가지들은 성장하..
코로나 환경중에서도 매주 수고하는 봉사자들과 특별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에게는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일전에는 성도에게서 기증된 마스크..
오늘 유년부에서는 도서관 책배달로 섬기는 첫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가정에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성경동화 및 신청한 책들을 챙겨서 1..
지금부터 약 4년 전인 2016년 4월.동산에 잔디를 심었습니다. 그 때 마침. 항존직원들을 세우고 가을에 그 곳에서 임직식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담어 아이들에게 손편지를 쓰..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의 아들 홍기웅군과 강다솜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두사람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서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가정을 이..
교회는 매일 새벽과 밤에 기도회를 갖습니다.통계를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일 많이 모이고 수요예배후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은 숫자가 적어지고다시 금요..
교회 대청소를 위해 여전도회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교회의 구석구석 손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화단 정리와 화장실 청소, 유리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살고있던 집이 좁고 낡게되면 더 넓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시도하듯이 교회홈페이지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부분적으로 수정을 했..
교회는 기도하고,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고 찬양하고, 운전, 주방, 헌금계수, 청소, 도서관 봉사등의 사역들이 어디서던, 누군가에게서든, 그리고 시간을..
“새에는 날개가 있고 배에는 돛이 있듯이 우리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코리 텐 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매일 3분 이상 기도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
모임 후에는 언제나 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는데도 실내에 나무들은 항상 맥을 못춘답니다. 설립기념일 때 각 기관에서 헌물한 나무들이 시름 시름 죽..
이전에 군생활 중 휴가 나와서 사람을 만나고 집밥을 먹으면서 충전되었다가 다시 들어가서 또 열심히 군무에 충실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선교사들과..
10년 이상된 노후소화기를 새것으로 바꾸어 각 층의 공간과 엘리베이터 앞에 설치하였습니다. 배치된 장소를 눈여겨 보셨다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
정확하게 3년 전.아프리카 가나인들로부터 예배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습니다.파주시 광탄면에 상가를 얻어주고 비품을 채워 테바교회라는 이름으로..
겨울동안 사용했던 온열기들은 포장해서 올리고, 각 층에 선풍기를 내려서 설치했습니다. 쉼없이 움직이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안이 활기찬 ..
기다렸던 반가운 비는 메마른 땅을 적시고 신록의 아름다움과 꽃들에게 생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청소봉사로 모인 여전도회원들을 보니 오늘의 비와 같..
제6회 정기노회가 5월 4일(월) 오전 10시에 천산교회당에서 "기쁨의 사람들"(룻 1:21)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노회를 은혜 중에 마칠 수 있도록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