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예수님께서 이 세상 가운데 오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양철곤장로님과 양선준집사님, 그리고 양다은청년이 일찍부터 나와 수고를 했습니다.이제 진..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트리를 장식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아침부터 수고해주신 권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상..
이상철, 송다정 집사의 아들 예찬이가 첫 생일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찬이를 만나기 위해서 그동안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위기의 순간..
오늘 교회가 또 하나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진송이 학생에서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하여이제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오늘 믿음의 가정을 세우기 위..
예전 집안에 손님이 오실 때면 아침부터 창문을 열고 구석구석 청소하시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려지는 하루입니다.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서 여전도회 회원들이..
성도들이 새로운 아파트 단지로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김미정집사님도 교회와 함께 오랜 시간을 동거동락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집..
신은희 집사님께서 새 아파트로 입주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명에 충성하신 집사님에게 너무나도 좋은 곳을 허락하시고 인도해 주..
장세현집사님(조희정집사님) 부친께서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부친께서 안양중앙교회에서 평생 장로로 섬기시다가 아름다운 마지막을 보여 주신 것처..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복된 가정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영란(1여전도회), 김상숙(5여전도회) 권사님은 모녀 관계이시고, 두분 모두 권사님입니다. 새벽마다 ..
사랑하는 딸들이 아비에게 했던 말 중 기억나는 것들이 있습니다."아빠가 쓴 글들을 모아서 책을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책을 낼 정도의 수준은 아니니까 마..
사업장 중앙정공(추인식. 신미영집사. 추병현. 추병진)이 매화산업단지에 신축하고서 성도들과 함께 감사예배했습니다. 코로나시국에 여름에 장마까지... 여..
8여전도회 이윤정집사(조성문성도)께서 목감지구로 이사를 하고 하나님께서 모든 여정을 인도하셨음을 감사하면서 예배했습니다. 이전보다 교회와 거리가 멀..
인천 작전동에 거주하며 신앙생활하다가 시흥으로 이사온 가정입니다. 어머니와 딸이고 두 분 다 권사님이십니다. 새벽에 계속 기도회 나오셨었는데 며칠 온..
이규철, 김바다 집사님 가정이 장현 지구로 이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거처를 허락해 주셨다고 고백하며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편히 쉴 수 있는..
청년 2부 진송이 청년이 평생 함께할 반려자와 함께청첩장을 가지고 인사를 왔습니다. 성도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성장하여 청년이 되고하나님께서 준비한 짝..
며칠전 교회 간판이 떨어질 것 같다는 의견이 접수되어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람에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고, 전기선이 노후되어 불이 들어오지..
우리 선생님들에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배드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향해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영상예배를 통해 부..
교회 후문입구에서 들어오면 바로 분리수거함이 있습니다.벽에 흰색페인트가 칠해져서 깨끗한 줄로만 알았습니다물건들을 치울때까지도 잘 몰랐습니다페인트..
아침에 시간 맞춰 일어나서 예배드리는 아이들이 얼마나 대견스러운지요. 출석하지 못했던 친구들과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 그리고 과연 예배할까 생각되었..
갈등 : 「칡과 등나무」라는 뜻으로, 일이나 사정(事情)이 서로 복잡(複雜)하게 뒤얽혀 화합(和合)하지 못함의 비유(比喩ㆍ譬喩) 방송실에 얽힌 음향..
홈페이지 상단을 보면 큰 화면이 나옵니다. 신문에서는 중요기사에 단 큰 제목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좌우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총 8장의 게시물을 확인할..
도서관 봉사자들이 나와서 공사 후에 쌓인 먼지를 청소하고 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책에 붙은 라벨을 보기도 했지만,책의 위치를 금방 찾아서 순서대로 꽂..
바울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동역자들로 인해서 늘 감사가 넘쳤습니다.그의 서신들 여러 곳에서 그 감사의 마음들은 표현되었습니다. 고전 1..
유난히도 많은 비가 내렸던 장마는 테바동산에도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테바동산 뒷쪽에 있는 산에서 내려온 많은 물은 토양의 결속력을 약하게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하늘이 뚫린듯이 비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도서관과 사무실 안쪽으로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되어진 상황에서 쓰레받이..
윤삼구, 김혜정 집사님의 장녀 윤수빈양과 권택우군이 결혼예식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코로나위기 상황에서 가족.친지 50인 이내만 참석해야했고 주례자도..
저희는 예배를 사모하는 청년들입니다. 처음 드리는 영상예배라 낯설었지만, 이또한 감사함으로 드렸습니다(예은). 앞으로 2주동안 영상예배를 드릴 때, 모두..
경기도 화천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하던 이창섭 청년이 전역하였습니다. 군생활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전역 이..
세무서 직원 2명이 방문을 했습니다.교회에서 보관하고 있는 성도 개인별 헌금명부와세금 환급을 위해 발급된 기부금 확인서의 금액 일치 여부 확인이 목..
거의 매일 새벽에 잠을 자다가 4시 30분에 일어나서 기도회를 참석합니다.금요일은 기도회를 마치고 와서 밤을 세우고 있습니다.꼼짝달싹도 못하는 상황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