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지구 “온천하교회” 담임하고 계신 김생중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심판을 준..
윤재군안수집사님께서는 매년 성경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해는 아내 김영미권사님을 위해또 어떤 해에는 딸, 그리고 아들…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을..
자의에 의한 나무심기는 아니었지만우리의 오늘 수고가 후에는 감사의 결과로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감당했습니다.비 예보가 있어 동트기를 기다렸다가 서둘러..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청년2부 공동체 모임이 1년만에 재개 되었습니다.코로나 전에도 가뜩이나 힘들다는 소리가 많았던 청년 세대가 코로나로 인해 직격..
박삼수 권사님의 장남 이승호청년이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했습니다. 양가 부모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아들과 딸입니다. “결혼”을 통해 하나..
하나님의 능력은 따뜻한 봄으로 겨울을 밀어내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마른 나뭇가지에 예쁜 순과 꽃을 피우셨습니다. 그리고 움추려졌던 우리의 마음을 활..
출산을 축하합니다!오늘 새벽 4시 48분 "응애~ 응애" 하고최상열, 김지혜집사 둘째 딸이 탄생했습니다.부모님에게 행복을나은이에게는 "언니"를 선물한 아가입..
전도부를 중심으로 “내 집 앞은 내가 전도한다”가 시행중입니다.작은 상담실에 비치된 주보와 테이프를 가지고 가셔서 한달에 한번 내가 사는 지역에 주보..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유호아파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권사님이 교회를 오고 가실 때 멀지 않은 거리여서 감사하며 심방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더 건강하..
코로나 때문에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고 예배시간이 4번이라 예배에 참석하는 시간도 서로 다릅니다.그런 중에 오늘은 11시 예배 후에 잠깐 시간을 내서 모였습..
암기력이 부족한지라 한명의 아이도 빼놓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저만의 방법은 이미지를 연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들 앞에 앉아..
우리교회가 선교의 자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때, 당시 박현감 선교사님은 개척교회를 담임하면서 선교사로 파송받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
오늘 청년 1부가 교회 청소를 했습니다.매주 권사님들께서 청소를 해주시는데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청소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지금까지..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는가’예전 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에 있던 내용이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종종 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늘 답은 ‘우리 예수님도 걸..
장길영, 김지수 집사의 예쁜 딸 "장소이"입니다. 벌써 생후 20일이 되었네요. 아직 어린 지원이는 오빠가 되었고, 유치부에서는 막둥이 교회에서는 2021년 새..
설 지난 주일.하나님께 달려 나올 아이들을 생각하며유치.유년부에서 복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 아이들이 좋아 할 사랑담긴 선물도 넣었습니다. “여..
양다은, 이의진, 전예은, 김지원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 믿음으로 잘 자란 친구들이 유치.유년부 교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교사..
CCTV 고화질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했고교회 사무실 양쪽에 조립식 선반을 설치하고전에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물건들을 정리했습니다. 오와 열을 맞춰서(군..
이승호청년(박삼수권사 장남)은 본교회 1회 학생회장이었습니다. 첫 중,고등부 학생회를 조직하고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간 곳은 인천화장장이었습니다. 지금..
이창훈목사님부부가 시흥 처가에 왔다가 설인사차 방문했습니다. 목사님은 오늘 대구로 내려가고 사모님과 아이들은 주일 지나고 대구로... 목사님이 섬기는..
교회는 "온전한 청소기가 없다." "더 문제는 그 사실을 사무실에 알린 것이 1년도 넘었다."는 다수 성도의 강력한 항의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죄송..
하나님께서 복된 만남을 허락하시고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하신 후 2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중에장현지구로 입주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며 이사 심방을 했습니..
동아아파트에서 샛말대우아파트로 이사 온 집사님의 가정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심방했습니다. 교회는 구름기둥, 불기둥이 되어 시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의 생각과 모든 것을 아십니다. 한 주 동안 나의 연약함을 마주하며 괴로운 시간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함께 계셨고위로하..
김대중 선교사님이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내일을 위해 잠시 멈춤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달음질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선교사님의 사역과 가족..
오늘 청년 임원들과 각 부장집사님과의 만남은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각자 상황과 환경이 어떻게 되어있든 대면으로도 비대면으로도 함께기도제목..
오늘 장길영, 김지수 집사 부부가 예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원(유치부)이에게 예쁜 여동생을 선물로 주신 날이기도 합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
유치부 아이들 중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 그리고 형님반으로 올라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경험해야 하는 시간을 통하여하나님의 은혜가..
평생 처음 맞은 코로나 환경이 교회 어르신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기일텐데 지혜로운 성도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계획을 세웠습니다.실버부에서는 "김"..
김창구, 이미정 성도(6여전도회, 18구역)가 하중동에서 “치킨과 피자의 러브레터”를 오픈했습니다. 먼저 사업장을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