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예배당을 청소하는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한은숙. 김현주. 김미환. 엄명화권사입니다. 박삼수권사는 시어머니 간병으로 인해 참석치 못했습니..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으로 재임 중에 계신 신원하 목사님께서 “참된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재능과 시간과 사명을 통..
중.고등부친구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교회 안에 계신 선생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오신 신원하 목사님에게도 감사하려고..
오늘도 예배당 청소를 위해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1층부터 6층을 오르내릴 때마다 청소를 하기 위해 계속해서 성도들이 찾아왔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은 어..
오늘 청년 2부 모임 및 스승의 주일을 기념했습니다.오늘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게 작은 목자 되시는 목사님과청년..
유치.유년부 아이들 예배 출석 인원이 늘어서 1층에 있던 책상을 2개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예배 시간이 되니까 아이들은 끼어서 앉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선..
오늘 청년들이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서 바깥 활동이 힘든 이 시기에 방역수칙을 잘 지켜가며 흠뻑 땀을 적시며 운동을..
오늘 아이들에게 첫번째 배지 "생명의 떡"을 나눴습니다.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에게 믿음의 활동링 선포식을 한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선한 도전의 기쁨과..
애플워치를 보니까 하루종일 책상에서 근무하는 현대인들을 한시간마다 일어서게 하고, 운동하게 하고, 움직임 등을 포착해서 활동링을 완성하면 배지를 획득..
청년 1부가 오전 11시 예배 후 2층에서 모였습니다. 생명의 말씀과 떡을 떼는 것과 같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의 모임이지만, 이..
중국 심양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시다가 추방되었고 장현동으로 이사 와서 등록하셨습니다. 목사님은 현재 CCC 탈북자 관련 사역을 하며 탈북민교회에 출석하..
청년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의 공백이 모임을 부담스럽게 여기게 했을 줄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모이기를 힘쓰는 청년부들이 너무나도 고마웠습..
예전 할머니들은 빨랫터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빨래방망이로 빨래를 두드리고 나면 홀가분해진다고도 하셨습니다. 고등부에게 마지막 주 ..
유치.유년부에서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 부모님, 그리고 교회 실버부 어른들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립톡을 이용한 마스크걸이입니다. ..
오늘은 4월의 마지막 토요일이여서 청년1부가 아침 일찍 나와서 청소를 했습니다. 매주 권사님들이 청소를 해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감사하고 저희도 교..
오늘은 군포시민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김성은 목사님께서 “어려울 때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움들이 겹쳐 삶의 무게가 무거울..
이명철, 진송이 집사가 부천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심방을 받았습니다. 유난히 미소가 예쁜 부부입니다. 해처럼 밝은 미소로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듯이 이제 ..
제8회 정기노회가 4월 13일(화) 오후 1시 안양일심교회당(김홍석목사 시무)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병기입니다”(민 1:47~54)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
시흥성문교회가 설립2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조정된다고 하여 가슴을 졸이기도 했었는데다행히도 오늘 교회의 생일을 많은 성도들과 함..
한영미집사님가정이 장현지구로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지난 20년 교회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감사가 넘쳤습니다.언제나 밝은 미소..
오늘 청년 1부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잠시 말씀을 나누고 찬양을 한 후에 부활절 관련 영상을 보고 그후에는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한 것 없..
미쁘다아뜰리에 아로마DIY를 운영하는 김희영성도님(9여전도회)이교회학교 친구들을 위해 천연수제비누 100개를 만들어서 헌물해주셨습니다.계란 상자에 정..
중등부 교사들이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계란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사 외에는 어떤 것에도 반응하려고 하지 않는 때를 보내는..
이른 새벽 예수님의 무덤을 향하여 달려온 여인들처럼비가 곧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해가 뜯기 전부터 달려온 성도들이 꽃을 심었습니다. 예쁜 꽃은 바쁘게 ..
모든 공적 모임시 문을 다 열고 있고예배 후에는 창문을 다 열고 환기를 시키며혹시나 몰라서 여러 부분에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예배실 커덴들 모두..
부활주일에 배부하겠다고 했던 선물은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2권이었습니다.한 가정당 1세트 드리는 것이었기에 배부과정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다고..
올해도 역시나 코로나로 인해 모임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달 첫째주부터 청년1부 모임을 시작으로! 3월 넷째주인 오늘! 청년1부, 2부의 연합 모임을 했습..
오늘 감자와 상추. 대파등 파종을 했습니다. 비 예보가 있어 당초에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인 오전 6시 30분부터 작업 시작. 오늘도 26명의 성도들이 함께해서..
시흥시에서 작은도서관 더 나은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고 테바도서관 안쪽에 냉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 김홍국 집사님께서 냉난방기 외부 노출부..
한센인들은 문명의 혜택은 커녕,기본적인 의약품 조차도 얻기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버림 또는 외면 당한 상태로 남은 평생을 고통 속에 살다가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