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달호 목사님께서“이기게 하시고”(고후2:12-17)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발발 후 1년 이상의 시간 속에서 우리를 그리스도 예..
올해도 반이 지나고 7월이 됐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청년1부 모임은 한달에 한번 모이고 있지만 그래도 모일 때마다 꾸준히 나와주는 인원들이 있어서 모임을..
오늘 전재기 목사님께서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을 듣고예수 그리스도의 처음 사랑을 ..
정태술 장로님, 민영남 권사님이 손소독제를 헌물하셨습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좋은 선물입니다. 가방에 휴대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
선교사님과 만난 것이 벌써 40년입니다. 올해가 81세인 선교사님. 학교 동기이기도 했기에 친구처럼 지냈지만때로는 제게 어머니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저를..
한 달에 한 번씩 돌아오는 이번 청년 1,2부 연합 모임에서는, 십계명 한 글자 한 글자를 생각하며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코로나라는 전염병에 힘든..
믿음의 활동링 - 십계명 외우기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아이들은 십계명을 들고 다니면서,주일에 교회를 오고 가는 길에서도 외우기를 하고교사들은 주중에..
4여전도회 유영희성도는 민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민화는 민중의 생각을 가장 솔직히 표현한 그림이라고 하..
오늘은 목감 꿈꾸는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이영범목사님을 통해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윗은 기골이 장대한 골리앗보다 온 땅에 계신..
장세현, 조희정집사님은 16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회를 섬겨주셨습니다. 이번에 안산 사동에 아파트분양을 받고 이사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창문 밖으..
주중에 비 예보도 있고, 감자의 상태를 보려고 조금 캤더니 배수가 안 되는 땅에서 썩고 있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오늘 감자를 수확해서 예배당 후문에 두었..
유치.유년부는 6월의 활동링으로 십계명 퍼즐판과 음원을 이용해서 열심히 외우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아이들은 외..
더 중요한 일도 있고, 해야 할 일도 많을 테지만, 모이는 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마주 보며 밝게 인사하는 모습이 맑은 하늘에 걸쳐진 나뭇잎들처..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손형근(4남전도회), 안미영(8여전도회) 성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참이슬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낯설음이 많..
자연은 하나님의 또다른 교과서입니다. 테바동산에 뿌렸던 씨와 심었던 모종들은 수확으로 우리에게 기쁨의 결실을 안겨주었습니다. 작은 씨가 땅을 뚫고 싹..
5-6월에 가족 모임이나 부서 모임이 여러 건 진행되면서 알게된 문제점들 해결을 위해 새벽부터 수고가 많습니다.지난 주에는 정자 지붕 물 새는 부분 공사를..
주 중에 유치,유년부 예배실을 소독했습니다. 아직 약냄새도 나고, 바닥도 미끌.....선생님들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맞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쓸고, ..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
재재작년을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는 성경학교를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교사들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
유치.유년부가 소프라노라면 초등부는 알토중등부는 테너고등부는 베이스 파트 같습니다. 묵직하고 차분한 음처럼교회학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교사들이..
연초에는 아이들이 적었습니다. 초등부로 올려보내기도 했지만코로나 상황에서 아이들을 다 잃어버리고 2021년 죄스러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불가피하게..
22년 된 건물.드라이비트로 마감된 외벽이 갈라져서 물이 건물 안으로 많이 스몄습니다.갈라진 부분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아시바를 설치하고 작업하지만아주..
군포에 있는 “늘사랑교회” 담임하고 계신 이수영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지난 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
한동연 조나양집사께서 은계지구에 참치정육점을 개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며 준비했고, 지금도 기도하며 진행하고 있는 사업장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
고신총회 세계선교회에서 선교사님 가족사진이 필요하다고 하여 테바 동산에 가서 촬영했습니다. 인천공항으로 선교사님 가족을 배웅하러 나갈 때 삼총사가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테바동산은 생명을 살리는 방주,영혼을 낚는 그물, 다음 세대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동산에서 영혼을 세우는 하나님의..
청년부가 연합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하나 되어 준비하고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서로 협력하여 ..
박재진, 한금례 집사님 가정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인도되었습니다. 지금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만나게 하신 것어린아이들이 기저귀 가..
오늘은 토요일 오후 우리 청년 형제들이 모여서 땀을 흘리며 공을차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별히 김창구, 이미정 성도(6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