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동산을 매입했는데 이전 주인이 비닐하우스 안에 짐을 넣어두고는 비워주지를 않았습니다.시흥시청에서는 계속 세금을 부과하며 독촉했습니다.이전..
초등 학부모 10명 중 6명, 자녀와 하루 평균 1시간이 안 되는 대화시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10월 믿음의 활동링은 ‘책이랑 놀자’입니다. 자녀와 함께 책을..
제7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 사 60:1)라는 표제로 28일(화)-30일(목)까지 김해중앙교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장에서..
가을의 여왕은 역시 국화입니다. 아직 꽃이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 예쁜모습과 향기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
어제는 기도하러 온 성도들에게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가지를 나누어 드렸습니다.(김정순집사 찬조)오늘의 메뉴는 테바동산에서 얻은 고구마순 볶음입니다.(이..
얼마 전에 성경문제 풀어서 제출하는 성도가 제게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성경문제를 매 장마다 출제해야지 어떤 장에서는 문제가 있고 어떤 장들은 건너뛰고..
개인적으로 심은 가운데 밭 고구마를 새벽에 캤습니다. 이제 밭일 하는 것이 예전처럼 쉽지는 않아내년부터 고구마 심지 말자고 하고는 밭에 뱀이 몇번 출현..
우리 초등부 친구들이 2021년 전반기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나갔던 부분을 다시 한번더 머릿속에 상기 시키며 종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교회에..
5여전도회가 교회청소를 했습니다. ‘어!̄̈ 이 묵직한 소리는 뭐지’ 하고 나가 보니 김성철, 박종식 집사님이 함께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아.사..
오늘 최복향 집사님의 딸 한솜양이 예수님 안에서 잘 자라서 주의 종의 길을 가는 배우자를 만났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둘이 함께 출발합..
농사는 쉬워보여도 대단히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작은 텃밭 가꾸는 일도 버거워서인지대규모를 전문적으로 하는 농부들이 존경..
권사님께서 늘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같은 자 늦게라도 불러주셔서 자녀 삼아주셨기때문에 그 어떤 수고를 하여도 그 은혜 갚을 길 없다. 그래서 항상..
내일은 교회학교가 다시 예배를 시작하며 새롭게 출발합니다. 아이들 맞이하려고 한 걸음에 달려오신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9월 믿음의 활동링은 '또박또박' 따라쓰기입니다.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셨던 것처럼이번 주일부터 교회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 교회학교 친구..
세월이 한참 지났고 모든 것이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시흥시 통신정책에 따라 교회 전화번호도 0345) 494-5883 -> 032) 697-5883 -> 031) 317-5883로 바뀌..
매주 토요일 새벽시간이면 집사님 권사님 분들께서 자원하여 교회 청소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청년들이 모여서 토요일 청소 봉사 시간..
모임이 금지되니, 만남은 힘들어지고,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썼으니 웃음을 볼 수도 없고대화를 하지만 들리는 소리는 명확하지 않고그런 만남 조차도 길게..
김홍국집사 정복희권사님의 사업장(KSM) 신축부지 심방을 다녀왔습니다.화성 송산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초입 사거리 가장 좋은 장소에1,000평을 분양받고 건..
주기도문 일기장을 통해 7월 믿음의 활동링을 완성했습니다.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우는 일에 협력해 주신 가정과 선생님,그리고 참여한 모든 친구들..
홈페이지 시작시 화면상단에 사진 10장이 자동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좌.우 화면을 누르거나 넘기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중요한 뉴스..
금요일과 토요일에 동산에서 나무와 잔디에 물을 주었습니다.그리고 동산에서 내려올 때는 스프링클러까지 가동시켰습니다.주일 오후에 큰 비가 올 줄 알았다..
지인에게 빙과류 4박스(1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교회학교 아이들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얼른 찾아가서 받아왔습니다.3층 냉동고에 넣어 놨어요. 성도들께..
아이들은 태어나서 말을 배우고 파생되는 발음들을 확장시키며 비슷한 단어들을 구사합니다.한글을 배울 때에도 모음, 자음 더해서 글자를 배우기 시작하..
교회에 오시면 1층 냉장고에 액상커피가 있습니다. 얼음도 준비되었습니다. 타서 드시면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우유에 타서 드셔도 맛있어요.무더운 날..
오늘 새벽에 기도를 마치고 나와보니 권사님들은 교회를 쓸고 닦고밖에서는 박미순, 조성경집사님이화단에 채송화를 심고 계셨습니다. 새벽이라고 해도 기온..
날씨가 너무 뜨거워 축축 쳐지려고 하는 중에군기로 채워진 해병 일병의 방문을 받고정신을 차렸습니다. 신상준 해병 일병이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대한..
유치.유년부 친구들도 매주 성경읽기. 문제풀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출석 100%인 친구들 중에서 완주해야 말씀읽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손아귀 힘..
매주 토요일 새벽에는 김현주. 한은숙. 김미환, 엄명화권사님(박삼수권사님은 시어머니 간병으로 당분간 휴무)께서자원하여 예배당과 계단과 현관과 엘리베이..
2층 예배실 전면을 도배했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맞이하려고 새 옷을 입고 폴짝, 풀짝 뛰는 것처럼 활기가 찬 분위기가 되었습니다.이번 주일이 지나면 또 언..
성경문제 출제는 약 17년 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사님말씀에 따르면 더 오래 전부터 출제되었다고 하시나 현재 기록상으로는 877회 - 1년에 52회입니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