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임한 윤진실 목사님이 “되살아나리라”(겔 47: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전에 흘러나오는 물의 환상을 통해 회복되고 되살아나는..
부산에서 윤진실목사 가족이 어제 늦게 도착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오늘의 날씨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예보가 있어틀리기를 바랬지만 ..
신은희 집사님의 딸 유민아 청년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랑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고, 신부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아름다움..
이제는 우리 교회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별 하나가 빛나는 멋진 성탄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역시나 양철곤 장로님은 다은이와 함께 일찌감치 교..
새벽에는 안개때문에 운행 중 다리가 후들거렸는데오후에는 3층으로 쌓은 아시바에 올라가 예배당 전등 교체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온 몸이 떨렸습니다.&..
박충일 김현주 권사님의 딸 박선민 청년이 멋진 신랑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부모님의 보살핌과 가르침을 통해 두 사..
오늘 넉넉한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강태원목사님이‘신앙의 유산’(수 14:5~15)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인생의 산지를 만날 때라도약속의..
지금은 난세(亂世)중에 난세(亂世)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런 중에 구별되어야 합니다. 바로 “감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더 감사. 하나님께 감사입니..
이창훈목사님 앞으로 스포츠음료가 배달되었습니다. ‘아이구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셨구나’ 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청년부 축구모임을 응원하고..
경기중부노회 장로연합회 임원들께서 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대화 중 우리교회 장로님과 성도들 자랑을 하면서 도전도 주었고, 우리교회보다 교세가 큰 교회..
11월 18일(목) 수학능력평가시험이 있습니다.김권민 김창재 김효종 윤지섭 전하민 권예진 신주안 안태경 이다윤 이상철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10명의 고교..
초등부 교사들이 예수 복음의 그물을 던지러 가기 전에 잠깐. 날씨가 제법 차갑지만 교사들에게는 그 날씨가 문제가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내일 아이들이 교..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모여 추수감사주일 환경게시판과 주일공과 시각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모인 교사들을 보니 예수님 안에서 받은 복이 정말 풍성하다는 생..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전을 나누고 있습니다.(총 116권) 자유롭게 가져가시고이웃집 자녀들에게 가져다 주셔도 되겠습니다.우리교회가 더 많은 것을..
사진의 속성을 보니 2009년. 그러니까 지금부터 12년 전입니다.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여전도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과일과 채소를 강단 ..
오늘 안양 일심교회에서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가 열렸습니다.초등부 친구들을 대표하여 서연이와 하랑이 세빈이가 참석하였고 주중이나 주말 할 것 없이 ..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 이후 오랜만에 축구를 모여서 했습니다. 다시 축구를 하게해주신 하나님과 후원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백신 2차까지 접종..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배경이 생긴 것처럼 안심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하나..
오늘 구역장과 회장들이 모여서 가을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유례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각자가 사명의 자리에서 잘 섬겨주셔서 크게 흔들림없이 잘 달..
장로님은 78세, 권사님은 77세.홍세영집사님 시부모이시고, 김현화집사님 친정부모님이십니다.일산에 거주하며 성결교회에서평생을 주를 위해 헌신하시다가 ..
이제 11월입니다. 2021년 마지막 믿음의 활동링은 “한줄 감사쓰기”를 하며 하나님께 매일 감사의 기도와 마음을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매일같이 “감사하..
지난 시간들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농작물이나 그것으로 만든 반찬들을 새벽과 낮과 저녁에 기도하러 온 성도들과 나누었습니다. 제공해주셨던 성도들에..
시흥성문공동체 안에서 잘 자란 박선민청년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11월 20일(토)에 결혼을 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서로가 사랑을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오늘의 주인공은 고등부 여자친구들입니다. 중고등부 찬양단 지도로 섬겨주는 양온유 청년과 함께 예배당 각 층에 달려있던 선풍기를 떼어내고 열풍기를 부착..
부목사를 청빙하려고 거의 일년을 노력했으나 좋은 결과가 없어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노회에서 중책을 맡게되면서 교회는 부목사가 이전보..
오늘은 유년부가 토요모임을 통해 10월 믿음의 활동링을 했습니다. 1층과 2층 각 모임 장소에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테바동산에는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비닐 하우스 안에 처리되지 않은 짐들이었습니다. 깨끗하게 비우고 나니이번에는..
제9회 정기노회가 10월 11일(월) 오전 9시 30분 신일교회당(신주실목사 시무)에서“양식을 저장하여 흉년을 대비하라”(창 41:36)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코..
정성호 목사가 미국 피츠버그에 있는 신학교로 유학을 하기위해최정문사모와 소윤이가 잠시 우리 곁을 떠납니다.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소윤이는 손..
논에 피(잡초) 상태를 보면 어느 정도의 가정사를 알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잘 가꾸어진 땅도 잠깐 소홀하면 금방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