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교사로 불러 주셔서 사명 앞에 섰지만,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던 저의 새내기 교사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들 가정에 전화를 할 때..
아침 저녁으로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교회 화장실과 옥상 보일러실이 얼까봐 세심하게 필요를 살피시고 전기 난로를 헌물해 주셨습..
2022년 새해 첫 주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는 표어로 청년 2부가 출발했습니다.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잘 모이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매주 낮 12시 ..
신문희집사님의 남편 조화연집사님께서(3남전도회) 섬기던 교회에 인사를 하고 본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동안 새벽기도회 자리를 지켜주시던 집사님이 이제..
새해를 맞이하는 1월 1일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갈 시간을 앞두고 잠깐 숨 고르기를 한다는 이유로 여유를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
2022년이 밝았습니다. 위력적인 코로나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분명 작년보다는 더 힘든 한해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우리의 인도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
교회가 이곳에 세워지고 23번째 맞는 송구영신예배.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정에서 영상으로 예배했지만올해는 예배당에서 모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많..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예배당에서 모이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성도들과 함께 모여 예배하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우리교회는 송구영신..
천사가 전해준 기쁨의 소식을 들은 목자들처럼, 말씀을 통해 별의 인도를 받은 동방의 박사들처럼, 유치.유년부 교사들도 기쁨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연극..
최창수 집사님께서 새벽을 깨우러 오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핫팩 선물을 준비해 주셨습니다.어제 오늘 요 며칠 계속 시베리아 벌판인지 착각할 만큼의 매서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등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오늘 처음으로 새로운 임원들과 부장님. 전도사님이 함께 모여2022년 계획을 세우는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
코로나 상황에서 휴가를 나오지 못했던 양시온 청년이 일찍 전역을 했습니다만 2월 1일까지는 집에서 군인 신분으로 있게 됩니다.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 건강..
내년 2022년도 교회학교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밑바탕 그림을 새롭게 세워지신 중고등부 각부서 부장님분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먼저 모여서 사랑이라는 붓..
성탄감사예배 후에이예찬. 서주안. 장소이. 최가은이증인들 앞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 서현우. 박빛나집사.장길영. 김지수집사 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올해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성탄연극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모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 각자가 맡은 배역을 연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섬기..
성현진 집사님이 막둥이 부서에성탄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선물을 나누며 구주오..
교역자 수련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는..
오늘은 수원은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섭목사님께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살전 1:2~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든 믿는 자의 본의 되었던..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양가 부모님들께서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사위사랑은 장모님이시라고 좌측이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이시..
신실한 권사셨던 88세의 어머니께서 그동안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평안히 주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뵙지 못한다는 사실때문에 ..
교회의 제직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주신 제직들의 애씀은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2021년의 시간도 넉넉하게 이기게 했습니다.수..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셔서 엄마.아빠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에게는 예찬이를서현우. 박빛나집사에게는 주안이를장길영. 김지수집사에게는 소..
이삼권 장로님과 엄명화 권사님이 양주에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이어느새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개업심방을 하러 갔던 길은만만치 않은 거..
오늘 윤진실 목사님의 가정을 심방했습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우리 교회는 특별히 선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선교사지망생을 보내달라고 간구했습..
2022년도 달력이 도착했습니다.매 년 달력이 도착하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올 한해가 어떠했는지..
난리와 난리의 소문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손이 우리 교회 위에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평안함과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2022년에도 하나..
초등학교 3학년, 어린 꼬마가 졸음을 참으며 반주로 섬겼던 그 모습을 주님만이 아셨습니다. 부모님의 목회를 위해 희생했던 맏딸의 모습..
성탄트리가 5층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더 좋은 장식들이 많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주인공을 잃은채 빛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 만이라도 예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