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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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교육

하나님께서 교사로 불러 주셔서 사명 앞에 섰지만,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던 저의 새내기 교사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들 가정에 전화를 할 때..

  • 수선화
  • 22.01.08
  • 2,153

전기 히터만큼이나 따뜻한 사랑

아침 저녁으로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교회 화장실과 옥상 보일러실이 얼까봐 세심하게 필요를 살피시고 전기 난로를 헌물해 주셨습..

  • 윤진실
  • 22.01.07
  • 2,47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2022년 새해 첫 주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는 표어로 청년 2부가 출발했습니다.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잘 모이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매주 낮 12시 ..

  • 윤진실
  • 22.01.02
  • 2,509

환영합니다

신문희집사님의 남편 조화연집사님께서(3남전도회) 섬기던 교회에 인사를 하고 본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동안 새벽기도회 자리를 지켜주시던 집사님이 이제..

  • 수선화
  • 22.01.02
  • 2,274

하나님의 열심을 닮은 교사들

새해를 맞이하는 1월 1일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갈 시간을 앞두고 잠깐 숨 고르기를 한다는 이유로 여유를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

  • 수선화
  • 22.01.01
  • 2,424

[영상] Happy New Year!

2022년이 밝았습니다. 위력적인 코로나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분명 작년보다는 더 힘든 한해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우리의 인도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

  • 소목동
  • 22.01.01
  • 2,677

송구영신예배

교회가 이곳에 세워지고 23번째 맞는 송구영신예배.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정에서 영상으로 예배했지만올해는 예배당에서 모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많..

  • 수선화
  • 22.01.01
  • 2,357

송구영신예배 안내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예배당에서 모이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성도들과 함께 모여 예배하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우리교회는 송구영신..

  • 소목동
  • 21.12.31
  • 2,405

[영상] 성탄 연극 (유치.유년부 교사)

천사가 전해준 기쁨의 소식을 들은 목자들처럼, 말씀을 통해 별의 인도를 받은 동방의 박사들처럼, 유치.유년부 교사들도 기쁨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연극..

  • 수선화
  • 21.12.27
  • 2,974

이한치한 정신으로 새벽을 깨우러 오는 성도님들 무기 받고 영적 전쟁 함께 나가시죠!

최창수 집사님께서 새벽을 깨우러 오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핫팩 선물을 준비해 주셨습니다.어제 오늘 요 며칠 계속 시베리아 벌판인지 착각할 만큼의 매서운..

  • 김대은
  • 21.12.26
  • 2,571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등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등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 이민경
  • 21.12.26
  • 2,482

청년1부의 새로운 시작

오늘 처음으로 새로운 임원들과 부장님. 전도사님이 함께 모여2022년 계획을 세우는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

  • 전예은
  • 21.12.26
  • 2,405

“충성” 전역을 신고합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휴가를 나오지 못했던 양시온 청년이 일찍 전역을 했습니다만 2월 1일까지는 집에서 군인 신분으로 있게 됩니다.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 건강..

  • 수선화
  • 21.12.26
  • 2,444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고등부!

내년 2022년도 교회학교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밑바탕 그림을 새롭게 세워지신 중고등부 각부서 부장님분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먼저 모여서 사랑이라는 붓..

  • 김대은
  • 21.12.25
  • 2,431

유아세례식

성탄감사예배 후에이예찬. 서주안. 장소이. 최가은이증인들 앞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 서현우. 박빛나집사.장길영. 김지수집사 최..

  • 수선화
  • 21.12.25
  • 2,870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선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올해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 윤진실
  • 21.12.23
  • 2,598

기쁘다 구주오셨네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성탄연극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모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 각자가 맡은 배역을 연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섬기..

  • 수선화
  • 21.12.19
  • 2,552

따뜻한 사랑

성현진 집사님이 막둥이 부서에성탄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선물을 나누며 구주오..

  • 수선화
  • 21.12.18
  • 2,407

정예 요원이 되기 위하여

교역자 수련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는..

  • 수선화
  • 21.12.17
  • 2,501

믿는 자의 본이 되라

오늘은 수원은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섭목사님께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살전 1:2~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든 믿는 자의 본의 되었던..

  • 수선화
  • 21.12.15
  • 2,684

부모님의 사랑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양가 부모님들께서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사위사랑은 장모님이시라고 좌측이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이시..

  • 수선화
  • 21.12.14
  • 2,708

슬픔보다 더 큰 소망

신실한 권사셨던 88세의 어머니께서 그동안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평안히 주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뵙지 못한다는 사실때문에 ..

  • 수선화
  • 21.12.14
  • 2,656

정기 제직회

교회의 제직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주신 제직들의 애씀은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2021년의 시간도 넉넉하게 이기게 했습니다.수..

  • 수선화
  • 21.12.12
  • 2,708

유아세례교육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셔서 엄마.아빠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에게는 예찬이를서현우. 박빛나집사에게는 주안이를장길영. 김지수집사에게는 소..

  • 수선화
  • 21.12.12
  • 2,688

7주년을 앞둔 성문자원

이삼권 장로님과 엄명화 권사님이 양주에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이어느새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개업심방을 하러 갔던 길은만만치 않은 거..

  • 수선화
  • 21.12.10
  • 2,527

‘진실’하게 하나님나라와 선교사역에 ‘소망’을 두며

오늘 윤진실 목사님의 가정을 심방했습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우리 교회는 특별히 선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선교사지망생을 보내달라고 간구했습..

  • 수선화
  • 21.12.08
  • 2,714

2022년 달력이 나왔습니다^^

2022년도 달력이 도착했습니다.매 년 달력이 도착하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올 한해가 어떠했는지..

  • 윤진실
  • 21.12.07
  • 2,670

예산위원 모임

난리와 난리의 소문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손이 우리 교회 위에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평안함과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2022년에도 하나..

  • 수선화
  • 21.12.05
  • 2,335

주님만이 아셨지요

 초등학교 3학년, 어린 꼬마가 졸음을 참으며 반주로 섬겼던 그 모습을 주님만이 아셨습니다. 부모님의 목회를 위해 희생했던 맏딸의 모습..

  • 수선화
  • 21.12.04
  • 2,878

기쁘다 구주오셨네

성탄트리가 5층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더 좋은 장식들이 많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주인공을 잃은채 빛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 만이라도 예수님의..

  • 수선화
  • 21.12.03
  •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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