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의 앵두입니다. 토요일 고등부모임 때까지 두면 땅에 다 떨어질 것 같아 새벽에 땄습니다.색상이 너무 예쁘네요. 컵 30개에 담았습니다.저녁기도회 나오..
이상철, 송다정 집사님을 생각하면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귀한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찬이의 탄생을 우리 모두가 얼마..
매주 모여 성경을 읽는 청년 1부에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완독에 이어 누가복음, 요한복음까지 4복음서를 완독하였습니다. 다 함께 성경을 읽고, 읽은 성경을 ..
어릴 적 밖에 나가면 엄지손가락 치켜들고 “OO 할 사람, 여기 붙어라”하며 동네를 시끄럽게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유치.유년부 선생님들만 보면그와 같은..
내일부터 주일 오후예배가 시작됩니다. 오후 2시 예배를 기다리는 동안 3층에 마련된 성문매점으로 오셔서컵라면에 밥, 그리고 김치로 점심 한끼 하며학교 다..
(초등부 교사 나들이)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식탁교제를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예쁜 꽃들과 나무들이 가득한 수목원을 거닐며,하나님이 주시는..
새벽에 집사님이 문을 두드립니다.목사님! 혹시 마스크 여유분 있나요?청소를 하는데 마스크가 땀에 다 젖어서....가진 것 중 7명 것을 챙겨서 드렸습니다. ..
베트남에서 회사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창순 청년이 잠시 들어왔다가출국을 앞두고 목사님을 찾아와 그동안의 소식들을 전하는 모습을 보니 믿음직합니..
김홍국 집사(정복희 권사)의 차남 김찬식 군이 미국에서 작은결혼예식 후 혼인신고를 하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귀국해서 가족..
모처럼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고 교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위해서 많은 힘과 애..
2022년이 시작하고도 벌써 5월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연초에 매달 마지막 주일에 연합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나,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가지지 못하다가..
유년부는 목요일, 유치부는 오늘 토요일.2층 예배실과 엘림실을 대대적으로 청소했습니다.세월의 흔적들을 보니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고가 고스란히 느껴졌습..
안녕하세요. 고등부 위원장 고동영입니다.5월 28일 고등부 임원들과 선생님들이 모여 단체 심방을 하였습니다.제가 심방했던 곳에서는 한 명밖에 못 만나 아쉬..
청년1부에서 추운 겨울에 예배당을 따뜻하게 해줬던 벽에 걸린 열풍기를 떼어내고더운 여름에 사용할 선풍기를 부착하고전 건물 에어컨 필터 청소를 했습니다..
밖에서는 자동차에 확성기를 달고 기호 몇번 어느 정당 누구누구입니다. 선거운동이 한창입니다. 일꾼들이기 보다는 정치꾼들. 말꾼들인데선거 때만 되면 서..
오늘 정한솔 청년의 얼굴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고 꽃처럼 꿀의 향기로 가득찬 결혼 예식을 했습니다. 그동안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결실을 맺어 한쌍의 신..
20년 12월 추운 겨울.부모님에게는 사랑스럽기만 했던 아들이며 동생의 장난도 너그럽고 받아주었던 오빠가교회와 가족을 뒤로하고 험난하다고 알려진 해병대..
2층 예배실에 있는 에어컨은 우리교회 터줏대감이었습니다. 그동안 20여년.예배하는 성도들과 학생들을 위해 수고한 에어컨은 자기 소임을 마치고 만기전역하..
교회는 지금 잔칫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모일 성도들을 기다리며 3층에 정수기도 설치하고 원두커피 기계도 1층과 3층에 준비했습니다..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산과 물이 있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아마 처음 있는 일이지 싶습니다. 그동안 같은 목표를 가지고함께 달려온 이들과..
올해 초등부 표어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 실천하는 믿음!"입니다.1월 대심방을 시작으로 오직 예배와 심방과 주보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바라..
저녁기도회 시간이 앞당겨진 첫날이었기에 약간 긴장했었습니다.많이 못나오면 어떻게 하지?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다수 성도들의 본심은 이전처럼 9시에 ..
스승의 날을 맞아 청년 2부에서 날마다 바른 말씀으로 먹이시고 바른 신앙으로 자라도록 지도해주시는이근행 담임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
간판은 어둠 속에서도묵묵히 불을 밝혀 교회의 존재를 확인시켜주고외출했다가도 시흥에 다시 돌아올 때면멀리서도 보이는 불켜진 “시흥성문교회” 간판을..
오전에는 유치부, 오후에는 유년부가 모여 주일준비를 하고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유치부 부장님은 바쁜 중에도 도움을 보태고자 어린 딸 주아를 데리고 나오..
예전에 보면 엄마들은 집안에 가구들을 많이 옮기셨던 것 같습니다. 엄두가 나지 않을 것 같은 장농, 서랍장을이리 저리로 끌고 다니면서 집안을 새롭게 꾸미..
오늘 홍현수 집사님의 딸 최 란 청년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동안 예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반려자와 인생의 여정을 달려갑니..
건축되고 23년이 지났습니다. 주차장 바닥이 갈리지고 시멘트가 벗겨져 노출된 자갈이 튀면서 자동차를 손상시키고 사람을 다치게도 했습니다. 정상..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구형 영상시스템을 신형으로 교체했습니다.교역자들은 한자리에서 진지하게 교육을 받고 마치 엄마 오리를 아기 오리들이 졸졸 쫓아다..
여럿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았어도한 해에 한 두 번은 모였었으나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모임을 전혀 갖지 못했었다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모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