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하세요.고등부에서 총무로 활동하고 있는 전예찬입니다.오늘은 한달에 한번 교회의 전도사님과 교사 선생님들과고등부 임원들이 모여 단체 심방을 하는 ..
유치부는 작고 어린 막내입니다. 9월부터는 엄마랑 떨어져서 오전 11시 30분에 예배합니다. 유치부 선생님들이 모여서 기도합니다.-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 ..
최복향 집사. 외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예정일보다 한 달을 일찍 나온 박.샘.물.(아들)하나님께서 2.4kg 작은 아기를 통해 기도는 위기를 기적으로 만드는 힘인..
옥상 창고를 깨끗하게 정리했고 어제까지 방수 공사를 마쳤습니다. 자모실 도배도 하고 모니터를 신형으로 바꾸고 장판도 교체했습니다.컴퓨터 작업이나 지..
하지(夏至) 전에 감자를 수확하고는 정확하게 2개월이 지났는데감자밭은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풀밭이 되었습니다.김장 배추를 심으려고 크게 마음먹고 풀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둘째날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이제 11살, 12살, 13살 먹은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
8년 동안 동산을 두고 가로 막혀있던 장애물들을 모두 뛰어넘고 이제 잡초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내일 새벽 대대적 제초작업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오늘 깜짝놀..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첫째날을 잘 마쳤습니다. 성경학교는 못와도 학원은 뺄 수 없다며 고민하던 친구도, 부..
오늘 당회에서 논의할 안건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예배가 나누어지면서 같이 대화할 시간도 없었던 터라 목회에 협력해주시고 교회의 좋은 울타리..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전쟁은 아직까지도 진행 중이고, 경제불황의 기근 속에 30년 만에 가장 높은 물가 상승률이 발표되었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만이 들리..
옥상 창고 대청소에 이어1층 계단 아래에 있던 작은 창고도 청소했습니다. 지난 20여년간앞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며 넣어두었던 이런저런 물건들로창..
무더운 여름 더위 속에 오늘, 청년 1부와 2부가 연합 MT 모임을 가졌습니다.평소라면, 오전 9-10시에 출발했겠지만 이날의 MT는 달랐습니다. 이른 새벽 5시,..
정말 숨이 헉헉 막히는 여름입니다. 참이슬 공원 물놀이터에 아이들이 모여 있다고 해서 선생님들은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부모님들도 함께 나와있는 모습..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오늘은 동산 작업 마지막 날..
여름성경학교 셋째 날,모든 중등부 아이들은 은혜받을 준비를 하고 2층 교육관으로 모였습니다.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은 예배 - 히브리서 장별 소강의 -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능력의 말씀입니다.우리 중등부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나갈..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그 본체의 형상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 중등부입니다.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전한 분이시고 이 땅에 사람으로 ..
고등부 여름 성경학교를 은혜중에 마쳤습니다.성경학교를 위해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방향을 잡아주신 목사님, 인도해주신 전도사님, 완벽한 계획으로 준비하..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본문은 ‘야고보서’입니다.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여름성경학교에 부어주실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교사들이 야고보서 말씀을 함께..
권사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전도사님! 암송한 요절 좀 출력해 주세요”손녀딸들이 집에서 요절암송을 하는데 성경책이 없으니 아이들이 맞게 하는지 모르겠..
고등부 여름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첫 스타트를 끊게 되었습니다.학교에서 여름 방학이라는 기간을 주어도 대학교 입시와 진로로 인하여 학원과 도..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 이전 주인이 살던 집과 비닐하우스가 있었습니다.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동산의 자연경관을 헤쳤을 뿐 아니라그 안에는 발을 들일 공..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생명. 능력. 지혜. 인생의 나침반. 영적인 싸움의 무기와 방패가 된다고 주일예배를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여름성경학교 본문인 히브..
언제나 여호와를 찬양함으로 회의를 시작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서는 바로 고등부입니다.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심방을 준비하며,부장님, 전도사님, 선생..
3주 동안 걸쳐 진행되었던 유년부 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유년부에게는 큰 도전이었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살..
3년 만에 학교 앞으로 중등부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처음 만난 친구들에게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단다~복음을 전하며 여름성경학교 초대장을 ..
미국 피츠버그에서 공부하면서 한인교회에서 대학.청년부 사역을 하고 계신 정성호목사님께서 휴가차 귀국하여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음세대가 하나님..
유치부에 새친구 대웅이와 선웅이가 있습니다.형은 7세, 동생은 5세입니다. 엄마랑 아직은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유치원에 등원을 시작할 때에도 한달의 ..
이제 20살. 아직도 어린 아이 같기만 한 이상철 청년이 공군에 자원입대합니다. 막내아들 보내야 하는 엄마는 걱정어린 마음때문에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