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에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타이틀을 안겨드린 손녀딸입니다. 엄마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3.4kg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
7여전도회가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이 파스타라며, 성문을 대표하는 주자들로 손색없는 여전도회입니다.참 포..
교회가 개척하고 얼마 안되어서 학생으로 등록했던 박삼수권사님의 아들이 오늘 아빠가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 때 목사님께서 기도제목을 주셨기에 언제나 ..
오늘은 10여전도회원들이 예배당 대청소하는 날. 그런데 새벽에 권사님들이 막내 여전도회원들이 힘들까 봐 계단만 청소해주고 있다며수고하는 모습을 보..
성경처럼 두꺼운 책을 보면 페이지를 표시하기 위해 끼워 넣은 줄이 있습니다. 바로 보람줄입니다. 보람줄은 읽던 그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와 구별하거나 그..
테바동산에서 초등부 친구초청 소풍이 있었습니다.가족과 함께 친척집을 방문하는 아이들과,당일 아침 갑자기 몸이 아파 함께 하지 못한 아이들이 있어 아쉽..
어린이 대회에서 성경고사 및 퀴즈는 서로가 선한 경쟁을 하며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는 반면, 성경암송은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하기에 외면당하는 부분입니..
제11회 정기노회가 10월 10일(월) 오후 1시 천산교회당(김수구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노회장으로 섬기신 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담임..
아프리카는 강대국에 의해 나뉘어진 아픔과 고통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땅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눔으로 치료되고 회복되고 기회의 땅으로 변..
하나님께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물으시며 엘리야를 찾아오셨던 것처럼세상의 뒤에 숨어 교회에 나아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친구들을 위해강하고 담대한..
홍기섭 청년이 결혼을 앞두고 아내가 될 예쁜청년과 함께 목사님께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두 사람은 누가 봐도 예전부터 가족이었던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
하나님의 은혜에 이끌림 받은 우리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우기 위해 오늘도 모여 공과를 나누고테바동산에서 활동했던 모습을 담아 심방 ..
"피자와 치킨의 사랑 편지"를 운영하는 김창구. 이미정 성도가버스정류장 이디야 카페 뒷쪽 예전 쌀과 계란을 팔던 곳에서 “대박 만두” 가게를 시작합니다..
유치.유년부는 토요일마다 모여야 하는 부담감때문에 교사충원이 가장 늦게 되는 부서입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온전히 따라다니며 돌봐줘야 하고 주일..
기다렸던 편지 한 통을 받은 것처럼 기대감에 설레이기 하는 날씨입니다. 오늘 구역예배가 있어서 함께 가을하늘 아래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유가족들이 흘리는 눈물은 앞으로 함께하지 못한다는 아쉬움과 더불어아팠을 때 항상 함께해주지 못했던 미안한 마음일 것입니다. 그..
박현감 선교사의 아들 주형이가 해군에 입대 복무하던 중 휴가를 나왔습니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목사님을 찾아와 인사하는 주형이가 자랑스럽습니다. 이..
…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계 14:13)남..
새가족 이미숙 성도(5여전도회)입니다.그리 멀지 않은 성원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김영미 권사를 통해 시흥성문교회로 인도해..
김홍국집사 정복희권사님의 사업장(KSM)작년 8월 화성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초입 사거리 가장 좋은 장소에 1,000평을 분양받고, 700평 건축을 은혜 중에 마쳤..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테바동산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승합차 3대, 개인차들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잘 가꾸어진 동산에서 44명의 식구들이 도란 도란 앉아서 ..
9월은 중, 고등부가 함께 총동원 예배의 달로 보내고 있습니다. 맡겨주신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서주중에는 아이들을 위하여..
제72회 고신총회가 부산 포도원교회당에서 “사랑으로”(갈 5:6)라는 표제로 전국 35개 노회 대표 목사, 장로 516명이 참석하여 각 노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논..
박현감 선교사님의 부친께서 소천하셔서 인천 금강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문상에는 대전에서 올라온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본부 선교사님들도 동행했..
오늘 새벽에 조태야, 유순애 권사 친손녀딸이 태어났습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어제는 외손녀딸, 오늘은 친손녀딸의 소리로 집 안에 기쁨 가득하게 하시니 ..
결혼을 하면 자식 걱정 끝인줄 알았건만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마음고생하는 딸에게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고 가르치며 간..
위의 사진은 미국에 있는 이삼권장로, 엄명화권사의 손녀(하단부에 영상도 있습니다) 가운데 사진은 지난 주에 첫예배하러 온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 손녀..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FC테바에서 단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언제나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게 그리고 건강한 단체에서 활동 할 수 있게..
이제 달력도 4장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2022년을 시작하면 했던 선한 다짐들이 우리 모두에게 있었을 터인데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니 계획대로 되..
오늘 박재만, 심선영집사가 아빠.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3.5kg 건강한 아들을 허락하셔서 부모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