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보내는 선교사

우상숭배. 가난. 전염병. 술.담배에 찌들리고 무지했던 조선,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통해 소망없던 작은 나라 조선에 예수복음이 전해지도록 하..

  • 수선화
  • 22.11.26
  • 2,019

사랑하는 엄마를 먼저 보내며

몸이 많이 불편하셨던 어머니,막내딸 정계순집사 옆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셨던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엄마와의 이별을 담담히 받아드..

  • 수선화
  • 22.11.26
  • 1,872

감사가 풍년일세^-^

추수감사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감사를 잊지 맙시다"입니다.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님을 만나서불쌍히 여겨달라고 외칠 때에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

  • 이민경
  • 22.11.26
  • 2,074

우리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유치.유년부가 은혜 안에서 행했던 사진 한 컷 가지고 심방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었으..

  • 수선화
  • 22.11.25
  • 1,770

안목사님 부부 방문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께서 병원에 정기검진받기 위해 서울에 오셨다가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안목사님은 대구에서 개척.지금까지 31년째 목회를 하..

  • 소목동
  • 22.11.24
  • 1,742

“받아 먹으라” “받아 마셔라”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십니다.하늘에서 내려진 떡이십니다.영원히 살게하는 떡이십니다. 추수감사주일,오전에는 말씀의 떡으로우리에게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 수선화
  • 22.11.20
  • 2,051

개업 감사예배(메가커피-한동혁 청년)

한동혁 청년(청년 2부. 함순화 집사의 자)이 매화산업단지에서 카페(메가커피 매화산단점)를 개업합니다. 개업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에 같은 구..

  • 윤진실
  • 22.11.20
  • 2,691

선생님, 장가가는 날

홍기섭 청년은 오랫동안 교회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웠던 청년이 이제는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신앙의 가정을 세우는 가..

  • 수선화
  • 22.11.19
  • 2,768

하나님 감사해요.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항상 감사하고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지만,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았던 우리에게 기회주신..

  • 수선화
  • 22.11.19
  • 1,829

"축" 입교

축하드립니다. 세례교인이 되셨습니다."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어릴 적 유아세례를 받고영의 양식..

  • 수선화
  • 22.11.18
  • 2,730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예배당 청소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귀한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금방 땀이 나서 겉옷을 벗을 만큼 열심히 예배 처소를 아름..

  • 윤진실
  • 22.11.18
  • 2,032

4여전도회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명의 자리, 헌신의 자리,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는 여전도회입니다. 올 한 해에도 중심의 깃발이 되어 “기준”하고 흔들림없이 달..

  • 수선화
  • 22.11.15
  • 2,058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전에는 강단에 과일과 채소를 전시했습니다. 그때는 순수하고 좋은 의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들을 올리고 감사했고 그것을 보는 성도들로 하..

  • 소목동
  • 22.11.15
  • 2,597

조문다녀왔습니다

건강하시던 아버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고 돌아오실 줄 알았건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받아들이기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 임홍덕 집사님을..

  • 수선화
  • 22.11.13
  • 2,427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가정에 허락한 자녀를 신앙으로 지도하겠다고 부모님의 입술로 고백한 자녀들이 오늘 입교자가 되었습니다. 오후예배 시간에 거행된 예식을 통해이제..

  • 수선화
  • 22.11.13
  • 2,015

하나님의 간섭을 기대하며

30여년도 지난 시절...지금 수능의 전신인 학력고사 시절, 두렵고 떨렸던 시간과 시험을 끝내고 났던 후련함의 희비는 지금도 생각하면 아련하지만 그 때는 얼..

  • 박원일
  • 22.11.13
  • 1,946

시험으로 인해 시험에 들지 않기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등부]

돌아오는 11월 17일 목요일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우리 교회에서도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이 있어서 수능 한..

  • 김대은
  • 22.11.12
  • 1,933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오늘 하루가 신나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시장바구니에 담은 물건들이 가득채워진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했습니다. 교회행사에 ..

  • 수선화
  • 22.11.12
  • 2,334

사랑하는 자여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러 연성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지금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중등부 친구들에게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

  • 이민경
  • 22.11.12
  • 1,777

믿음의 열매 장터로 놀러 오세요

그동안 예수님 안에서 달음질한 우리 친구들이 맺은 믿음의 열매로 칭찬과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빠.엄마, 할아버지.할머니는 손잡고 함께 오셔서 “..

  • 수선화
  • 22.11.11
  • 2,143

어린이대회 수상결과

제6회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가 안양일심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많은 아이들이 모여 주신 믿음 안에서 선한 경쟁을 하고 왔습니다..

  • 수선화
  • 22.11.05
  • 2,145

겨울이 생각나는 아이

우리에게 행복을 주던 예쁜 딸이 잘 자라서 결혼을 했습니다. 벙어리 장갑 끼고 엄마랑 새벽기도회를 나오던 지영이에게 하나님께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편..

  • 수선화
  • 22.11.05
  • 2,382

안녕하세요 ‘이든’이에요

김홍국, 정복희 권사님의 차남 찬식 성도가 이든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든 : 히브리어 ‘강인함’)이든이를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에 활기를 북돋아..

  • 수선화
  • 22.11.04
  • 2,180

생명 걸고 수확한 모과

김정순 집사님이 동산에 있는 모과를 성도들 나누어 주려고 수확해서 탁자 위에 올려놓았답니다. 모과 수확하다가 나무에서 떨어진 모과에 머리를 맞고 순간..

  • 소목동
  • 22.11.04
  • 1,796

선교사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 다했던 선교사들과 그들의 고귀한 사역을 함께 나누겠습니다.교회 홈페이지 웹진을 통해서 선교사들..

  • 소목동
  • 22.11.02
  • 1,719

하나된 중·고등부 테바체육대회

빨강팀 이겨라 !파랑팀 이겨라 !테바동산에 응원의 메세지가 울려 퍼집니다.하나님께서 정말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우리에게 주신 동산에서 중, 고등부 학생들..

  • 이민경
  • 22.10.29
  • 1,953

여름에서 겨울로

청년1부에서 더운 여름에 예배당을 시원하게 해줬던 벽에 걸린 선풍기를 떼어내고추운 겨울에 사용할 열풍기를 부착하였습니다함께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 감..

  • 양온유
  • 22.10.29
  • 1,877

가을 날의 단풍과 낙엽처럼

오늘 은퇴목사님들 총회가 있었고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들께 식사를 대접해 드렸는데 얼마나 좋아하고 잘 드시는지 감사했습니다. 7년 전 우리 교회를 방문하..

  • 수선화
  • 22.10.28
  • 2,163

자연에서 얻은 방향제

성도들 차를 타고보면 방향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 전 가습기 살균제에서 확인받았듯이 사람들이 만든 방향제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그..

  • 소목동
  • 22.10.25
  • 2,250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이예리 성도(10여전도회)와 딸 하윤이는유치부 ‘테바동산에서 놀자’ 행사에 참석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서은이와 엄마 김진 성도가 함께 전도를 해서 성..

  • 수선화
  • 22.10.24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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