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 가난. 전염병. 술.담배에 찌들리고 무지했던 조선,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통해 소망없던 작은 나라 조선에 예수복음이 전해지도록 하..
몸이 많이 불편하셨던 어머니,막내딸 정계순집사 옆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셨던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엄마와의 이별을 담담히 받아드..
추수감사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감사를 잊지 맙시다"입니다.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님을 만나서불쌍히 여겨달라고 외칠 때에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
내일은 유치.유년부가 은혜 안에서 행했던 사진 한 컷 가지고 심방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었으..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께서 병원에 정기검진받기 위해 서울에 오셨다가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안목사님은 대구에서 개척.지금까지 31년째 목회를 하..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십니다.하늘에서 내려진 떡이십니다.영원히 살게하는 떡이십니다. 추수감사주일,오전에는 말씀의 떡으로우리에게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한동혁 청년(청년 2부. 함순화 집사의 자)이 매화산업단지에서 카페(메가커피 매화산단점)를 개업합니다. 개업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에 같은 구..
홍기섭 청년은 오랫동안 교회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웠던 청년이 이제는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신앙의 가정을 세우는 가..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항상 감사하고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지만,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았던 우리에게 기회주신..
축하드립니다. 세례교인이 되셨습니다."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어릴 적 유아세례를 받고영의 양식..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귀한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금방 땀이 나서 겉옷을 벗을 만큼 열심히 예배 처소를 아름..
사명의 자리, 헌신의 자리,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는 여전도회입니다. 올 한 해에도 중심의 깃발이 되어 “기준”하고 흔들림없이 달..
전에는 강단에 과일과 채소를 전시했습니다. 그때는 순수하고 좋은 의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들을 올리고 감사했고 그것을 보는 성도들로 하..
건강하시던 아버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고 돌아오실 줄 알았건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받아들이기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 임홍덕 집사님을..
믿음의 가정에 허락한 자녀를 신앙으로 지도하겠다고 부모님의 입술로 고백한 자녀들이 오늘 입교자가 되었습니다. 오후예배 시간에 거행된 예식을 통해이제..
30여년도 지난 시절...지금 수능의 전신인 학력고사 시절, 두렵고 떨렸던 시간과 시험을 끝내고 났던 후련함의 희비는 지금도 생각하면 아련하지만 그 때는 얼..
돌아오는 11월 17일 목요일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우리 교회에서도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이 있어서 수능 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오늘 하루가 신나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시장바구니에 담은 물건들이 가득채워진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했습니다. 교회행사에 ..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러 연성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지금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중등부 친구들에게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
그동안 예수님 안에서 달음질한 우리 친구들이 맺은 믿음의 열매로 칭찬과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빠.엄마, 할아버지.할머니는 손잡고 함께 오셔서 “..
제6회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가 안양일심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많은 아이들이 모여 주신 믿음 안에서 선한 경쟁을 하고 왔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던 예쁜 딸이 잘 자라서 결혼을 했습니다. 벙어리 장갑 끼고 엄마랑 새벽기도회를 나오던 지영이에게 하나님께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편..
김홍국, 정복희 권사님의 차남 찬식 성도가 이든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든 : 히브리어 ‘강인함’)이든이를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에 활기를 북돋아..
김정순 집사님이 동산에 있는 모과를 성도들 나누어 주려고 수확해서 탁자 위에 올려놓았답니다. 모과 수확하다가 나무에서 떨어진 모과에 머리를 맞고 순간..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 다했던 선교사들과 그들의 고귀한 사역을 함께 나누겠습니다.교회 홈페이지 웹진을 통해서 선교사들..
빨강팀 이겨라 !파랑팀 이겨라 !테바동산에 응원의 메세지가 울려 퍼집니다.하나님께서 정말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우리에게 주신 동산에서 중, 고등부 학생들..
청년1부에서 더운 여름에 예배당을 시원하게 해줬던 벽에 걸린 선풍기를 떼어내고추운 겨울에 사용할 열풍기를 부착하였습니다함께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 감..
오늘 은퇴목사님들 총회가 있었고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들께 식사를 대접해 드렸는데 얼마나 좋아하고 잘 드시는지 감사했습니다. 7년 전 우리 교회를 방문하..
성도들 차를 타고보면 방향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 전 가습기 살균제에서 확인받았듯이 사람들이 만든 방향제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그..
이예리 성도(10여전도회)와 딸 하윤이는유치부 ‘테바동산에서 놀자’ 행사에 참석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서은이와 엄마 김진 성도가 함께 전도를 해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