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또 한생명이 태어났어요

새해 둘째날, 기쁜 소식입니다. 김재호, 박민지집사님에게 또 한명의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직 어린 하린이가 동생..

  • 수선화
  • 23.01.02
  • 1,839

청년회원들과 각 부서 교사들

청년들이 앞에 서니 예배당 안이 꽉찬 느낌입니다.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돌아간 청년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했습니다. 올 해도 청년들의 선..

  • 수선화
  • 23.01.01
  • 2,350

청지기 헌신예배

인생의 스승이자, 우리 교회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이종래목사님께서 청지기 헌신예배에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배의 소중함과 교회의 권위를..

  • 수선화
  • 23.01.01
  • 2,158

송구영신예배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 2023년은 더 힘들 것이라고 말하는 시작 선에 서 있습니다. 학업의 포로가 된 것 같고, 돈의 노예로 산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그런..

  • 수선화
  • 23.01.01
  • 1,929

20살 되기 몇시간전!

청년부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습니다.2023년 청년부 새내기들과 청년부 선배들 그리고 선생님 들이 함께 어울려 오늘 드려질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함께 교회..

  • 김대은
  • 23.01.01
  • 1,810

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

1월 첫 예배를 위해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아이들의 신상을 파악하고현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두근..

  • 이민경
  • 22.12.31
  • 1,495

"필승"

공군을 자원했던 상철이가 무사히 훈련기간을 마치고자대 배치 후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공군 대선배님(목사님) 앞에서“필승”하는 상철이를 보니 늠름해 ..

  • 수선화
  • 22.12.31
  • 1,592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등대입니다. 일주일 동안 세상의 바다에서 힘차게 항해하는 성도들이 외롭지 않도록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

  • 수선화
  • 22.12.29
  • 1,947

첫 휴가 나왔습니다

지훈이가 입대하고 6개월 만에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는 6년 같이 길고 긴 그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예전보다 통화가 자유롭지..

  • 수선화
  • 22.12.26
  • 1,867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오늘 교역자 수련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여 오신 박현호 전도사님과 기존 교역자들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서 202..

  • 김대은
  • 22.12.26
  • 1,845

말씀을 들으며 자라는 유치.유년부 화이팅!̄̈

유치.유년부가 모여 내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로나상황도 멋지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지난 날이 있기에 2023년도에도 기대와 소..

  • 수선화
  • 22.12.25
  • 1,836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파송예배

이 땅에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절.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그 삶을 계획하시고..

  • 수선화
  • 22.12.25
  • 2,460

부사관 김준서 명받았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 준서가 부사관 훈련 받으러 먼길을 떠나게 됩니다같은 나이대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 중에서 제일 먼저 진로의 길이 열려서 군대라고 ..

  • 김대은
  • 22.12.25
  • 2,309

[영상] 👑아기 예수 나셨네

유치.유년부는 한달 동안 하나님 말씀으로 양식을 준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기쁜 성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5일(주일) 오후 2시우크라이나..

  • 수선화
  • 22.12.24
  • 2,038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성탄절에 이 땅에 오신 분은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에연성중학교 친구들은 "예수님"이요. 하고 분명하게..

  • 이민경
  • 22.12.23
  • 1,754

은혜만 가득했습니다

3년 만에 여자성도들이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했습니다. 풍성한 마음으로 모인 곳은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소와 열려진 마음을 통해 그동..

  • 수선화
  • 22.12.23
  • 1,828

정답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을 위한 꿈을 가져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했던 다윗을 어디를..

  • 수선화
  • 22.12.18
  • 1,841

하나님의 이불

하나님께서 동산의 모든 것을 하얀 눈으로 덮어주셨습니다. 한햇동안 수고한 밭도, 나무도, 잔디도, 풀들도 쉬게 하시는 것이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이..

  • 소목동
  • 22.12.16
  • 1,946

동산 법면작업

여름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의 양이 엄청났고그 물이 동산 법면을 타고 내려오면서 법면을 무너트릴 위험도 있었고토사가 도로로 쌓여 자동차 주행을 방해를 ..

  • 소목동
  • 22.12.14
  • 1,929

(제직회) 시흥성문테바는 순항 중입니다.

거친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것 같은 코로나 상황 3년차. 바다같은 환경가운데 있었을 때는 긴장도 되었었지만시흥성문교회 테바는 하나님의 도우..

  • 수선화
  • 22.12.11
  • 2,073

(기관 총회) 알론바굿

기관 총회를 계기로   지난 수고한 날에서 감사하며 떠나 예배 때 받은 하나님의 약속담긴 명령을 기억하며  마음으로는 벌써 은혜의 ..

  • 수선화
  • 22.12.11
  • 2,319

고 3 MT 잘다녀왔습니다.

고3 MT 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수능시험 이라는 큰 산을 넘기기 위해 공부에만 전념하였던 우리 고3 친구들과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시간을 내어..

  • 김대은
  • 22.12.10
  • 1,748

기쁨의 소식은 핸드벨을 타고~

교회 안에 핸드벨 소리가 마치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의 노래소리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하려고 작은 연주회를..

  • 수선화
  • 22.12.10
  • 1,753

오늘도 공부하느라 수고했어^_^

열심히 일한 어른들도열심히 공부한 학생들도 가장 마음이 편한 때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해가는 발걸음이겠지요~오늘도 공부하느라 수고한..

  • 이민경
  • 22.12.09
  • 2,177

5층 본당에 반짝 반짝 트리가 세워졌어요.

5층 본당에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성탄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성탄의 참된 의미를 잊어버리고 상업적인 즐거움에 빠진 세상과 달리,낮고 낮은 이 땅..

  • 윤진실
  • 22.12.08
  • 2,015

메리~ 크리스마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공과를 마치고 핸드벨 연주회도 연습하고 또 이렇게 벽에 장식을 하기 위해 알록달록..

  • 수선화
  • 22.12.04
  • 1,902

예산위원 모임

2023년 교회 예산수립을 위해 모였습니다. 예산위원은 장로 5명. 안수집사와 권사 중에서 각 1명씩입니다.이번에는 이규철집사와 이명우권사님이 참여하고 있..

  • 수선화
  • 22.12.04
  • 1,961

교회학교 화이팅!

매주 시간을 내어 심방을 가는 것은교회학교에 먼저 마음을 두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은대한민국의 ..

  • 이민경
  • 22.12.03
  • 1,951

왕이 나셨도다🎶~

12월은 죄로 어두워진 이 땅에 아기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이웃들과 기쁨의 소식을 나누기 위해 성탄 장식을 했습니다..

  • 수선화
  • 22.12.03
  • 1,806

5남전도회와 FC테바(청년) 연합 경기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FC테바 단장을 맡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다치지 않게 지켜주시고 모임 중에 문제 없이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 김인서
  • 22.11.27
  •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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