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부가 하나가 되어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1박2일 가질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중보기..
청년부 M.T. 를 위해 선발대는 이미 출발했고, 이제 본대가 출발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늦은 저녁, 내일까지 청년들이 장소에 모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겨울성경학교를 마치고고등부 친구들이 M.T.를 갔습니다.아침 일찍 모였지만...피곤한 기색은 하나도 없고마냥 신나고 즐거운 모습입..
전상삼집사(정명옥집사)의 어머니 김경희집사님을 조문하고 왔습니다. 성도의 죽음까지도 이 세상 살아갈 우리에게 교훈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의..
오늘 3권사회가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김미환 권사님은 식사모임만 참석했습니다)기도와 봉사와 수고와 헌신의 자리에서 자리매김을..
교회가 늘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으니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어 그냥 넘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고가 토요일 새벽에 드려지고 있습니다. 몇 일전 승강기 안..
고등부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겨울 성경학교의 포문을 먼저 열게 되었습니다. 성경학교를 위해서 끊임없이 무한한 관심과 사랑,기도로 섬겨주시는 우리 사랑..
하나님 말씀은 신앙의 기본이지만, 그 말씀을 제쳐놓고 먹음직스러운 것 (행사), 보암직한 것 (재미)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 (감정에 도취)으..
우리 시흥성문교회 출입구 안쪽으로 들어오시면"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말씀과 함께김대중, 서경삼, 박현감, 윤진실 선교사님의 사역지와 초기 선..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중등부 친구들에게 야외 교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교회청소를 담당하는 날입니다.한주간 동안 각자의 삶을 살다가 예배드리는 주일 전날 함께 모인다는것이 보통 쉬운일은 ..
하나님께서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태명)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빠,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한달이나 빨리 왔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교회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 슬픔에 더 힘들었을 상황..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범람하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흐르던 물은 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으로 건너갈 수 있었습..
이명철, 진송이집사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합니다.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또다른 사명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자녀는 하나..
예수님을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부산 세계로교회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부문에서 선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박서윤 어린이가..
각 부서장과 회계들을 대상으로 회계 직무교육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재정부장 홍주희장로님. 그리고 재정장부 입력을 돕는 임성자권사님께서 설명했습니..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첫 기도소리 부터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선..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잠 27:23) 교회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심방을 실시합니다..
교회학교 전 부서는 모두 중요하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교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중에도 유치. 유년부 아이들을 지도하는 ..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
23년 중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하고 교육을 하였습니다.우리에게 주신 표어처럼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로써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는 마치 세균과도 같습니다.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번식되는 것처럼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움직이는 모든 곳에서..
오늘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그리고 리하가 대구로 이사를 갑니다. 그곳에서 막바지 파송에 관련된 준비를 하고 3월 22일(수) 출국 예정으로 있..
백전도사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놨네요. 홈페이지만 보면 서울에 있는 대형교회 같습니다. 18년 전. 태어나서 처음 등록한 교회가 시흥성문교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