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희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7남매 중에서 막내인 집사님 곁에 오빠들과 언니들이 둘러서 있는 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날. 승리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설립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약했지..
딱딱한 계란 껍질을 깨고 아기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처럼 예수님 무덤 문을 열고 나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부활절입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예수님..
예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어린 양을 먹이고 치는 사역을 하는 중등부 교사가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평소에는 말씀의 떡을..
목사님께서 고난 주간에 슬퍼하지만 말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살리려고 하신 일을 “기억”하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일에 “감사”하..
김희영성도가 향기로운 비누로 예쁜 계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매년마다 부활절 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도 아름다운 마음을 기쁨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용서와 영생을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는 선포되는 말씀으로, 오후에는 보이는 말씀으..
제직회를 할 때마다 마르지 않은 샘물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하면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제직들을 통해 이루신 일이라 ..
새 순이 돋은 마른 나뭇가지와 손대면 곧 터질 것 같았던 꽃망울들은 어제오늘 따뜻한 기온으로 활짝 핀 꽃으로 동네를 아름답게 꾸며 놓았습니다. 하늘에는..
오늘 은행동에 위치한 야호어린이집에서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는 박미숙 집사님이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오늘 초등부는 테바 동산에서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4월..
구명회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자녀의 도리를 생각하면 살아 계실 때 한번 더 찾아뵙지 못한 것, 몸이 불편하셨을 때 좀 더 같이 ..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과 유아체육활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마스크 쓰고 얌전하게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으로 움직이고 신나게..
오늘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군대로, 유학으로 인하여잠시 잠깐 우리 곁을 떠나게 되는청년들이 있습니다 김권민, 강하늘 우리 두 청년이훈련소에서 교육..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주관하여 교회 청소를 하는 날입니다.오늘도 각자의 개인시간을 쪼개가며 함께 우리 교회를 깨끗하게 빛내어준 청년들의 삶..
하나님이 조선을 사랑하셔서 선교사들 보내셨습니다. 양화진은 J.W.헤론 선교사를 시작으로 많은 선교사와 그의 가족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오늘도 똘똘 뭉쳐 함께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이번 3월달은 총동원 예배의 달로 우..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조문을 다녀오는 길이라 모두가 무채색 옷을 입었지만 따뜻한 봄햇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그냥 들어갈 수가 ..
임성자권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권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교회에서 충성하셨고가정을 믿음으로 견고케하셨고 자녀들은 멋진..
오늘 우리 사랑하는 김인서 청년의 우수 신인음악회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직접 발표장소에 찾아가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성도님들과 실시간..
윤진실, 안소망, 윤리하 선교사 가족이 인천공항을 출국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목회자이면서 아들과 딸의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핼쓱한 얼굴을 뵈니..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주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땅에서 무릎 베고 누운 자녀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엄마의 손길같은 따뜻한 봄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
경기중부노회 남전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례없던 장기적 불황 가운데 가장들의 짐은 날로 무겁고, 아내와 자..
막둥이 성은이가 내일 아침 군대를 갑니다. 훌쩍 자란 청년이 되었지만, 그리고 형님들도 다녀온 군대를 간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눈에는 여전히 막내 아들 ..
겨울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고등부 모든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하루 온종일 시간을 내어서하나님 만드신..
오늘은 믿음의 자녀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성경학교 이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영혼으로 인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심방하..
전도동력세미나에서 인상적이었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공격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활기차게 하라는 말로 이..
비료와 토양살충제를 뿌리고 트랙터로 밭을 갈았습니다. 주일 오후에 비닐을 덮고 감자를 심고 양선준집사 책임 하에 밭을 배분하겠..
전도동력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전도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은 교회들을 보면서 활기있는 봄바람이 우리의 영혼에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선한 도전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동산에는 벌써 봄이 왔답니다. 지난 겨울에는 눈도 많이왔고 그 어떤 겨울보다도 추웠었는데 나무들이 그 추위를 이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