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중학교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
2남전도회 윤재군집사님께서 2023년 성경필사(구.신약)를 벌써 마치셨습니다. 집사님은 오늘 주신 말씀처럼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
오늘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 모임은 유독 남자 선생님만 있어서 그런지 왠지모를 전우애?!가 느껴지..
5여전도회(당진)와 7여전도회(항동)가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딸들이 활기찬 여름 햇볕처럼 빛이 나고 있습니다. 소중한..
2여전도회 회원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한 때는 꽃을 사랑했고 시를 읽으며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었고 분위기있는 곳에서 커피 한잔의 즐거움에 행복..
우리 교회가 첫 건축할 때 6개월 동안 수요예배 강단을 지켜주셨던 구연욱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단 5:25 ... 메네..
오후 예배 전에 청년들이 담임목사님을 뵙고감사인사를 드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진 속에서 활짝 웃으시는 담임목사님을 보니세상 누구보다 행복..
“스승의 은혜” 노래 가사말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태산 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
파주로 이사가셨던 이성덕장로님과 김종남권사님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사님을 뵙고 얼마나 반가워 하시던지 잡았던 손을 놓지 ..
하나님께서 주신 테바동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선하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대은 전도사님의 진행에 따라서 파라슈트 높이 날..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목사님께 양육받은 제자들이 목사님 찾아뵙고 인사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이셨습니다. 우리들 모두 고교시절부터 목..
7월 10일(화)에 있는 노회 여전도연합회 찬양대회 참여를 위해여전도회 회원들이 연습 중입니다. 방집사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맞추어 찬양하는 모습이꽃처럼..
그동안 멈춰버린 것 같았던 3년의 시간을 이기고 교회는 여러 활동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는 따뜻함을 넘어서 덥다고 했지만, 아직 그늘진..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이었던 지온이가 오늘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포동포동 살이 오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
매주 토요일 모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오늘처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은 당연히..
5층 예배실에 햇빛차단 필름지를 부착했습니다. 양철곤장로님과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 교역자들이 작업을 도왔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가 초인종을 수리할..
청년부 김준서가 군사훈련을 잘 마치고 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이번에 관제특기를 부여 받았고 3개월 직무교육을 하고 자대배치를 받게 됩니다. 훈련기간 중..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부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
하나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무색하게 하셨습니다. 다시금 작년부터 연성중학교에 닫힌 전도의 문을 열어주셨고 아직 예수님을 ..
지금 중등부에서는 학교 앞 전도와 복음 코너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주를 이어서 둘째 주에도 10명의 영혼을 불러주시고 예수복음..
유치부 친구들이 폴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유아체육 활동을 했습니다. 마른가지에서 나오는 새순처럼 사랑스럽고 활기차고 싱그러운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하늘의 높이와 색이 틀리고 빛의 속삭임, 바람의 숨결이 다릅니다. 4월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만..
양성은 청년이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기 전 외출을 허락받고 담임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은이의 훈..
2023년 4월 중순 여름철 반팔을 입고 밖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우리 교회 청년부 임원단이 함께 교회에 모여 여러 가지 안건들을 놓..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 집을 직접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주간 거의 대부분의 고..
테바도서관 봉사자들이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낀 상쾌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청풍호를 둘..
김현하집사(주성하)의 아버지이자, 홍세영집사(김동현)의 시아버지이신 김영옥장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집례는 부친께서 전에 섬기시던 교회에서 주관하고 ..
4월 30일(주일)은 중등부 친구 초청 주일입니다. 학교 앞 전도와 주중 코너방을 통해 특별히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친구들을 보내 주시고 또한..
실버부가 기지개를 펴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와 함께 광풍주의보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없이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더욱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