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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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열매를 기대하며

연성중학교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

  • 이민경
  • 23.05.26
  • 1,490

복있는 사람

2남전도회 윤재군집사님께서 2023년 성경필사(구.신약)를 벌써 마치셨습니다. 집사님은 오늘 주신 말씀처럼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

  • 수선화
  • 23.05.21
  • 1,715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고등부!♡

오늘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 모임은 유독 남자 선생님만 있어서 그런지 왠지모를 전우애?!가 느껴지..

  • 김대은
  • 23.05.20
  • 1,832

활기찬 여름 햇볕처럼

5여전도회(당진)와 7여전도회(항동)가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딸들이 활기찬 여름 햇볕처럼 빛이 나고 있습니다. 소중한..

  • 수선화
  • 23.05.20
  • 1,796

우리들의 이야기

2여전도회 회원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한 때는 꽃을 사랑했고 시를 읽으며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었고 분위기있는 곳에서 커피 한잔의 즐거움에 행복..

  • 수선화
  • 23.05.18
  • 1,656

달아보시는 하나님

우리 교회가 첫 건축할 때 6개월 동안 수요예배 강단을 지켜주셨던 구연욱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단 5:25 ... 메네..

  • 수선화
  • 23.05.17
  • 1,631

제자는 스승의 거울입니다 :)

오후 예배 전에 청년들이 담임목사님을 뵙고감사인사를 드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진 속에서 활짝 웃으시는 담임목사님을 보니세상 누구보다 행복..

  • 박현호
  • 23.05.14
  • 2,370

스승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은혜” 노래 가사말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태산 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

  • 수선화
  • 23.05.14
  • 2,076

아름다운 재회

파주로 이사가셨던 이성덕장로님과 김종남권사님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사님을 뵙고 얼마나 반가워 하시던지 잡았던 손을 놓지 ..

  • 수선화
  • 23.05.13
  • 1,658

중·고등부 테바운동회

하나님께서 주신 테바동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선하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대은 전도사님의 진행에 따라서 파라슈트 높이 날..

  • 이민경
  • 23.05.13
  • 1,822

모교회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목사님께 양육받은 제자들이 목사님 찾아뵙고 인사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이셨습니다. 우리들 모두 고교시절부터 목..

  • 소목동
  • 23.05.12
  • 1,630

진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7월 10일(화)에 있는 노회 여전도연합회 찬양대회 참여를 위해여전도회 회원들이 연습 중입니다. 방집사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맞추어 찬양하는 모습이꽃처럼..

  • 수선화
  • 23.05.10
  • 1,628

햇볕같은 역할들

그동안 멈춰버린 것 같았던 3년의 시간을 이기고 교회는 여러 활동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는 따뜻함을 넘어서 덥다고 했지만, 아직 그늘진..

  • 수선화
  • 23.05.09
  • 1,649

아빠랑 붕어빵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이었던 지온이가 오늘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포동포동 살이 오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

  • 수선화
  • 23.05.07
  • 1,714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모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오늘처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은 당연히..

  • 수선화
  • 23.05.06
  • 1,667

멋진 팀워크(teamwork)

5층 예배실에 햇빛차단 필름지를 부착했습니다. 양철곤장로님과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 교역자들이 작업을 도왔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가 초인종을 수리할..

  • 수선화
  • 23.05.06
  • 1,613

공군 하사로 임관했습니다

청년부 김준서가 군사훈련을 잘 마치고 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이번에 관제특기를 부여 받았고 3개월 직무교육을 하고 자대배치를 받게 됩니다. 훈련기간 중..

  • 수선화
  • 23.05.03
  • 1,798

[영상] 천국의 주인공들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부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

  • 수선화
  • 23.04.30
  • 1,927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무색하게 하셨습니다. 다시금 작년부터 연성중학교에 닫힌 전도의 문을 열어주셨고 아직 예수님을 ..

  • 이민경
  • 23.04.28
  • 1,708

하나님의 열심을 따라서

지금 중등부에서는 학교 앞 전도와 복음 코너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주를 이어서 둘째 주에도 10명의 영혼을 불러주시고 예수복음..

  • 이민경
  • 23.04.27
  • 1,462

“영차!̄̈ 영차!̄̈”

유치부 친구들이 폴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유아체육 활동을 했습니다. 마른가지에서 나오는 새순처럼 사랑스럽고 활기차고 싱그러운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

  • 수선화
  • 23.04.23
  • 2,041

예수의 계절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하늘의 높이와 색이 틀리고 빛의 속삭임, 바람의 숨결이 다릅니다. 4월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만..

  • 수선화
  • 23.04.22
  • 1,697

필승!!

양성은 청년이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기 전 외출을 허락받고 담임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은이의 훈..

  • 수선화
  • 23.04.22
  • 1,637

우리 교회 기둥들 [청년부 임원]

2023년 4월 중순 여름철 반팔을 입고 밖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우리 교회 청년부 임원단이 함께 교회에 모여 여러 가지 안건들을 놓..

  • 김대은
  • 23.04.22
  • 1,922

중간고사를 앞두고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 집을 직접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주간 거의 대부분의 고..

  • 김대은
  • 23.04.22
  • 1,626

테바도서관봉사자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테바도서관 봉사자들이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낀 상쾌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청풍호를 둘..

  • 박미순
  • 23.04.20
  • 1,722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김현하집사(주성하)의 아버지이자, 홍세영집사(김동현)의 시아버지이신 김영옥장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집례는 부친께서 전에 섬기시던 교회에서 주관하고 ..

  • 수선화
  • 23.04.15
  • 1,958

생명의 씨앗을 뿌려요

4월 30일(주일)은 중등부 친구 초청 주일입니다. 학교 앞 전도와 주중 코너방을 통해 특별히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친구들을 보내 주시고 또한..

  • 이민경
  • 23.04.14
  • 1,514

황혼의 아름다운 꽃

실버부가 기지개를 펴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와 함께 광풍주의보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없이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더욱 앙..

  • 임명숙
  • 23.04.11
  •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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