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21:1-2]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코로나 시기 3년 4개월을 지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힘든 시기를 온 성도들과 함께 잘 달려왔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수고했지만 그 중 장로...
김동현, 홍세영 집사님의 차남 창재 청년이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큰 아들은 공군에 입대하여 군종으로 섬기고 있고 이제 둘..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수 23:10) 한 분은 눈이 안보여..
교사는 은혜에 사로잡힌 사람들입니다. 아이들만 생각하면, 어떤 수고를 해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그 수고를 마땅하게 여기며 즐거움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믿음으로 살아가요”라는 주제로 신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교사들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뜨겁..
샬롬! 안녕하세요.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몸과 마음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FC테바 단장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장소와 만남을 주관하여..
고신 총회에 참석할 경기중부노회 대표 총대 첫 모임이 안양일심교회에서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경기..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의 장남 이범석집사님 가정이 잠시 귀국을 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갈 때에는 혼자였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교회의 모든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찬양 소리에 이끌려 5층까지 단숨에 올라갔습니다. 힘 있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
우리는 세상이 말하는 큰 문제 앞에 갇힐 때도 있고,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붙잡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은 타인의 시선이..
오늘 연성중학교 전도를 나가기 전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장 2절) 하..
이미정성도가 참이슬아파트로 이사를 하고,더불어 기존에 운영했던 피자(치킨)가게에서 밀키트 무인매장 “담꾹”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
항상 공주처럼 예쁜 옷 입고 모자 쓰고 때로는 양산 들고 동네를 열심히 운동하던 모습아들 이윤우집사님을 많이 사랑하셨고, 며느리 최혜숙집사님을 많이 의..
교회 후문 주차장 쪽에 달려있는 호박등을 교체하였습니다. 사다리 놔두고 올라가서 교체만 하면 되는... 말은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
정지용, 박미숙집사님의 가정이 거북섬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먼 곳으로 이사를 했어' 하시며 걱정을 하셨지만, 정..
오늘 송영재 목사님께서 “십자가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삶이 오직 십자가 외에..
내 자녀가 늦은 밤인데도 귀가를 하지 않으면 걱정이 되어 계속 연락을 하게 되는 것처럼 아직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은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
예루살렘교회는 안디옥에 교사를 특파했습니다. 그 선봉에 섰던 바나바…“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행 11:24)성령께서 그..
테바동산에 있는 밭에는 각종 야채들이 풍성하고 나무에는 앵두와 매실이 달려있었습니다. 특히나 빨간 앵두는 동산에 화려함을 더해주었..
수원사명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이명진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2. 거룩함과 경건한 행실로 살아라3. 하나님 나라를..
팽청자 선교사님. 이제 연세가 83세이신지라 이번에 많이 편찮으셨다고 하셔서 모시고 와서 식사대접하고 위로해 드렸습니다. 6월 15일에 몽골 출국해서 4번째..
목봉균, 박선민집사(김현주권사)가 “60판왕뚜껑삼겹살” 고기집을 열었습니다. (오후 5시 이후에 영업) 벼슬구지 감자탕 바로 옆입니다. 새로운 출발 앞에서..
담임목사와 동갑 내지는 한 살 많은 나이인지라 친구처럼 지내기를 20여년.그래서였는지 다른 성도들보다는 더 친근하고 허물이 없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시흥성문교회에 중등부 친구들을 가장 사랑하는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나이는 다 다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영혼을 향한 같은 마..
4여전도회가 모처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도 비가 오던 날씨는 4여전도회원들의 밝은 미소처럼 맑았고그 맑은 하늘 아래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
매월 마지막 주는 폴리선생님과 유치부 친구들이 실내체육을 하는 시간입니다. 교구를 이용해서 신체활동을 하는 시간인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습니..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고등부를 비롯한 교회학교 모든 부서를 위해서 아..
초등부는 오늘 잠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비 많이 오고, 날씨도 습한 날은 여러 모로 많이 힘들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
오늘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과 함께 교회 청소를 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중에 학업과 직장으로 인하여 한창 바쁜 와중에서도 아낌없이 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