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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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게요 집사님! :)

[시121:1-2]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 박현호
  • 23.06.18
  • 1,785

함께 승리했습니다.

코로나 시기 3년 4개월을 지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힘든 시기를 온 성도들과 함께 잘 달려왔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수고했지만 그 중 장로...

  • 소목동
  • 23.06.18
  • 1,909

창재 청년이 군입대 합니다.

김동현, 홍세영 집사님의 차남 창재 청년이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큰 아들은 공군에 입대하여 군종으로 섬기고 있고 이제 둘..

  • 수선화
  • 23.06.18
  • 1,906

일능구천(一能驅千)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수 23:10) 한 분은 눈이 안보여..

  • 수선화
  • 23.06.17
  • 1,564

해같이 빛나리

교사는 은혜에 사로잡힌 사람들입니다. 아이들만 생각하면, 어떤 수고를 해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그 수고를 마땅하게 여기며 즐거움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 23.06.17
  • 1,516

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믿음으로 살아가요”라는 주제로 신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교사들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뜨겁..

  • 수선화
  • 23.06.17
  • 1,908

FC테바 회식하였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몸과 마음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FC테바 단장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장소와 만남을 주관하여..

  • 김인서
  • 23.06.17
  • 1,757

경기중부노회 총회 총대모임

고신 총회에 참석할 경기중부노회 대표 총대 첫 모임이 안양일심교회에서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경기..

  • 양철곤
  • 23.06.16
  • 1,725

미국에서 온 반가운 만남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의 장남 이범석집사님 가정이 잠시 귀국을 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갈 때에는 혼자였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 이민경
  • 23.06.14
  • 1,791

발걸음도 멈춰 세우는 능력

교회의 모든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찬양 소리에 이끌려 5층까지 단숨에 올라갔습니다. 힘 있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

  • 수선화
  • 23.06.11
  • 1,619

"얘들아, 어서 일어나"

우리는 세상이 말하는 큰 문제 앞에 갇힐 때도 있고,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붙잡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은 타인의 시선이..

  • 수선화
  • 23.06.10
  • 1,702

정말 천국과 지옥이 있어요?

오늘 연성중학교 전도를 나가기 전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장 2절) 하..

  • 이민경
  • 23.06.09
  • 1,661

이사 및 사업장 감사 심방

이미정성도가 참이슬아파트로 이사를 하고,더불어 기존에 운영했던 피자(치킨)가게에서 밀키트 무인매장 “담꾹”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

  • 수선화
  • 23.06.08
  • 2,066

권사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항상 공주처럼 예쁜 옷 입고 모자 쓰고 때로는 양산 들고 동네를 열심히 운동하던 모습아들 이윤우집사님을 많이 사랑하셨고, 며느리 최혜숙집사님을 많이 의..

  • 수선화
  • 23.06.07
  • 1,961

생각보다 아찔한 높이!

교회 후문 주차장 쪽에 달려있는 호박등을 교체하였습니다. 사다리 놔두고 올라가서 교체만 하면 되는... 말은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

  • 김대은
  • 23.06.04
  • 1,907

복음의 선발대

정지용, 박미숙집사님의 가정이 거북섬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먼 곳으로 이사를 했어' 하시며 걱정을 하셨지만, 정..

  • 수선화
  • 23.06.04
  • 1,820

십자가 자랑

오늘 송영재 목사님께서 “십자가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삶이 오직 십자가 외에..

  • 수선화
  • 23.06.04
  • 1,569

눈물이 변하여 기쁨으로

내 자녀가 늦은 밤인데도 귀가를 하지 않으면 걱정이 되어 계속 연락을 하게 되는 것처럼 아직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은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

  • 이민경
  • 23.06.03
  • 1,568

안디옥교회 같은 열매를 바라며

예루살렘교회는 안디옥에 교사를 특파했습니다. 그 선봉에 섰던 바나바…“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행 11:24)성령께서 그..

  • 수선화
  • 23.06.03
  • 1,876

활기찬 하루의 시작

테바동산에 있는 밭에는 각종 야채들이 풍성하고 나무에는 앵두와 매실이 달려있었습니다.  특히나 빨간 앵두는 동산에 화려함을 더해주었..

  • 수선화
  • 23.06.03
  • 1,883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수원사명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이명진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2. 거룩함과 경건한 행실로 살아라3. 하나님 나라를..

  • 수선화
  • 23.05.31
  • 1,897

몽골 팽청자 선교사님

팽청자 선교사님. 이제 연세가 83세이신지라 이번에 많이 편찮으셨다고 하셔서 모시고 와서 식사대접하고 위로해 드렸습니다. 6월 15일에 몽골 출국해서 4번째..

  • 소목동
  • 23.05.31
  • 1,972

개업감사예배

목봉균, 박선민집사(김현주권사)가 “60판왕뚜껑삼겹살” 고기집을 열었습니다. (오후 5시 이후에 영업) 벼슬구지 감자탕 바로 옆입니다. 새로운 출발 앞에서..

  • 수선화
  • 23.05.30
  • 2,241

지난 20여년을 함께 달려온 3여전도회

담임목사와 동갑 내지는 한 살 많은 나이인지라 친구처럼 지내기를 20여년.그래서였는지 다른 성도들보다는 더 친근하고 허물이 없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 소목동
  • 23.05.30
  • 1,733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시흥성문교회에 중등부 친구들을 가장 사랑하는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나이는 다 다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영혼을 향한 같은 마..

  • 이민경
  • 23.05.29
  • 1,869

오늘 날씨 참 좋지요~

4여전도회가 모처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도 비가 오던 날씨는 4여전도회원들의 밝은 미소처럼 맑았고그 맑은 하늘 아래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

  • 수선화
  • 23.05.29
  • 1,707

[영상] 엄마 없다!̄̈ 까꿍~

매월 마지막 주는 폴리선생님과 유치부 친구들이 실내체육을 하는 시간입니다. 교구를 이용해서 신체활동을 하는 시간인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습니..

  • 수선화
  • 23.05.28
  • 1,975

예수안에 아~ 즐거워! 떡을 떼며 아~ 즐거워! [고등부 교사]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고등부를 비롯한 교회학교 모든 부서를 위해서 아..

  • 김대은
  • 23.05.28
  • 1,689

든든한 초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초등부는 오늘 잠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비 많이 오고, 날씨도 습한 날은 여러 모로 많이 힘들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

  • 박현호
  • 23.05.28
  • 1,535

귀하게 쓰임받는 일꾼들! [청년부]

오늘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과 함께 교회 청소를 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중에 학업과 직장으로 인하여 한창 바쁜 와중에서도 아낌없이 자기 ..

  • 김대은
  • 23.05.27
  •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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