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바닥 방수공사와 타일작업을 한 후 흙먼지가 온 집기에 쌓이고 식사하는 곳까지 전쟁터를 만들어 놔서 주일 앞두고 걱정을 했는데, 권미숙. 김미환. 한..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다시는 물이 경계를 넘지 못하도록 바람을 사역자로 삼으셨습니다. 중등부가 침몰된 영혼들을 찾아가 전도할 때 죄의 쓰나미에 침식된 ..
구역장 박정화권사. 이영란권사. 권영자집사. 김은주집사이고, 강연순성도는 출근해서 참석 못했습니다. 어머니들 연세가 80세. 그리고 그 이상인데도 아직 정..
구역장 이선주집사. 함순화집사. 이보혜집사. 김은수성도. 김훈영성도. 우민정성도입니다. 직장 다니는 성도들은 참석하지 못했으나 ..
노회여전도회 찬양제가 신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화음을 맞추며 연습한 시간들이 참가한 모두에게 있었을..
오늘 여성중창단이 신일교회당에 가는 날입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하면서 등수를 가리는 대회인 것이 좀 그렇지만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새벽에 성도들..
- 여인들이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은 열려 있었고, - 천사가 왜 살아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며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
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사모함을 가지고 교사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창세기(創世記)를 통해 창조주, 심판주, 구원주 하나님을 알고..
하유진권사. 송혜선집사. 신은희집사. 최혜숙집사. 이선희집사.구역원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모이기 쉽지않았음에도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대화하고 ..
꽃화분은 교회의 얼굴이기도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안기는 역할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매년마다 화분에 예쁘게 심겨진 꽃을 퍼가는 도..
동산 지하수 전기와 배관 연결하고, 주변 마당 정리하고, 대지 경계 울타리 다시 만들고 .... 오늘도 새벽부터 땀흘렸습니다. ..
임명숙권사. 이제훈집사. 임홍덕집사. 김미자집사가 모인 2구역입니다.구역원들이 교회에 등록해서 섬긴 햇수를 합해보니 65년이었습니다.오랜 시간 교회..
예전에는 각 가정으로 심방했었으나 여러 이유로 가정 심방은 중단되었다가 코로나 전에 동산에서 구역별로 심방을 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 터널을 지나..
하나님께서 광야 백성들을 위해 물을 주신 사건은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 78: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정기제직회로 모였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일과 더불어 그동안 수고하신 제직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세워..
성령께서 이판석목사님(선일교회 원로목사)을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따로 세우셨습니다. 성도…우리는 세상에서 구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따로 세운..
누구보다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은 소율이 할아버지, 할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율이 기저귀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행복해 하던 이삼..
예배당을 청소하고 공과를 준비한 후에 전도와 심방을 하기 위해 교회밖을 나갔는데에어컨 실외기 옆에 서 있는 것처럼 뜨거운 바람이 덮쳤습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지하수를 낚시터와 같이 사용하면서 부족한 물로 인해 마음고생도 많고 피해도 있었지만 이제는 갈등하지 않아도 되는 우물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
오늘 함순화집사가 아산 병원에 입원을 해서 검사를 받습니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실 때 성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제가 처음 교회 왔을 때부터..
상반기 유아체육활동 마지막 시간을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의 몸도 자랐지만, 운동신경도 많이 발달되었고 밝은 표정들이 저절로 웃음짓게 합니다. 이제 8월..
오늘 이남재선교사님께서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실 때 복음을 듣고 믿는 그 한 사람을 통..
우리 교회의 군대 갔던 강하늘 청년이 첫 외박을 받고 나와서 교회를 들려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교회를 다니고 있는 시환이와 현섭..
호미로 흙을 파헤칠때마다 나오는 감자는어느새 밭고랑을 가득 채운 황금물결과 같았습니다. 뿌린 수고가 기쁨의 열매로 수확되는 것을 보면서 또한..
우리 고등부 선생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전화 받지않을 때가 더 많고 집을 찾아가도 얼굴보지 못할 때도..
코로나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면서 예배당 건물에 적막감이 돌 때홍현수집사님이 낮에 와서 몇시간씩 찬송하고 기도하므로 영적은혜와 활기를 채웠던 사실이..
오늘 한동연, 조나양 집사님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도시 새 아파트에 입주를 했는데 창 너머로 보이는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망보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우리 청년들이 청소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시간을 즐거이 내어드리며 함께 동참 하여준 청년들의 삶 또한 하나님..
이범석, 양선홍집사님의 딸 소율이의 첫돌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양선홍집사님이 결혼식을 할 때 눈물을 보였는데 아마 그때는 키워주신 부모님께 많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