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주방 대청소

주방 바닥 방수공사와 타일작업을 한 후 흙먼지가 온 집기에 쌓이고 식사하는 곳까지 전쟁터를 만들어 놔서 주일 앞두고 걱정을 했는데, 권미숙. 김미환. 한..

  • 소목동
  • 23.07.15
  • 1,412

바람의 사역자들이여~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다시는 물이 경계를 넘지 못하도록 바람을 사역자로 삼으셨습니다. 중등부가 침몰된 영혼들을 찾아가 전도할 때 죄의 쓰나미에 침식된 ..

  • 수선화
  • 23.07.14
  • 1,293

구역장은 박정화 권사 - 5구역입니다

구역장 박정화권사. 이영란권사. 권영자집사. 김은주집사이고, 강연순성도는 출근해서 참석 못했습니다. 어머니들 연세가 80세. 그리고 그 이상인데도 아직 정..

  • 소목동
  • 23.07.12
  • 1,721

이선주 집사 구역을 심방했습니다.

구역장 이선주집사. 함순화집사. 이보혜집사. 김은수성도. 김훈영성도. 우민정성도입니다.  직장 다니는 성도들은 참석하지 못했으나 ..

  • 소목동
  • 23.07.11
  • 1,938

(영상) 벅찬 은혜의 감동을 받고

노회여전도회 찬양제가 신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화음을 맞추며 연습한 시간들이 참가한 모두에게 있었을..

  • 수선화
  • 23.07.10
  • 2,591

이 센스쟁이는 누굴까

오늘 여성중창단이 신일교회당에 가는 날입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하면서 등수를 가리는 대회인 것이 좀 그렇지만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새벽에 성도들..

  • 소목동
  • 23.07.10
  • 1,552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

성경학교를 앞두고 교사들과 함께창세기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해서 죄에 ..

  • 박현호
  • 23.07.10
  • 1,645

마음이 뜨거웠습니다

- 여인들이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은 열려 있었고, - 천사가 왜 살아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며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

  • 수선화
  • 23.07.08
  • 1,616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사모함을 가지고 교사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창세기(創世記)를 통해 창조주, 심판주, 구원주 하나님을 알고..

  • 이민경
  • 23.07.08
  • 1,644

3구역(하유진 권사)이 모였습니다.

하유진권사. 송혜선집사. 신은희집사. 최혜숙집사. 이선희집사.구역원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모이기 쉽지않았음에도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대화하고 ..

  • 소목동
  • 23.07.08
  • 2,015

건물 앞 화분 치웠습니다

꽃화분은 교회의 얼굴이기도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안기는 역할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매년마다 화분에 예쁘게 심겨진 꽃을 퍼가는 도..

  • 소목동
  • 23.07.08
  • 1,648

동산을 위해 헌신하는 양(羊)장로. 양(羊)집사들.

동산 지하수 전기와 배관 연결하고, 주변 마당 정리하고, 대지 경계 울타리 다시 만들고 ....   오늘도 새벽부터 땀흘렸습니다.      ..

  • 소목동
  • 23.07.08
  • 1,614

오늘은 2구역(임명숙 권사)입니다

임명숙권사. 이제훈집사. 임홍덕집사. 김미자집사가 모인 2구역입니다.구역원들이 교회에 등록해서 섬긴 햇수를 합해보니 65년이었습니다.오랜 시간 교회..

  • 소목동
  • 23.07.05
  • 1,918

1구역(정복희 권사) 심방

예전에는 각 가정으로 심방했었으나 여러 이유로 가정 심방은 중단되었다가 코로나 전에 동산에서 구역별로 심방을 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 터널을 지나..

  • 소목동
  • 23.07.04
  • 2,061

반석을 쪼개시고

하나님께서 광야 백성들을 위해 물을 주신 사건은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 78: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 소목동
  • 23.07.04
  • 1,552

매 순간 감사의 고백을 하게 하는 제직회

정기제직회로 모였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일과 더불어 그동안 수고하신 제직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세워..

  • 수선화
  • 23.07.02
  • 1,814

이판석 선교사님의 멋진 사역을 응원합니다.

성령께서 이판석목사님(선일교회 원로목사)을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따로 세우셨습니다. 성도…우리는 세상에서 구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따로 세운..

  • 수선화
  • 23.07.02
  • 2,113

내일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누구보다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은 소율이 할아버지, 할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율이 기저귀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행복해 하던 이삼..

  • 수선화
  • 23.07.02
  • 1,743

에어컨 실외기 옆에 서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예배당을 청소하고 공과를 준비한 후에 전도와 심방을 하기 위해 교회밖을 나갔는데에어컨 실외기 옆에 서 있는 것처럼 뜨거운 바람이 덮쳤습니다. 그럼에도..

  • 수선화
  • 23.07.01
  • 1,586

르호봇이라

그동안 지하수를 낚시터와 같이 사용하면서 부족한 물로 인해 마음고생도 많고 피해도 있었지만 이제는 갈등하지 않아도 되는 우물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

  • 수선화
  • 23.07.01
  • 1,612

잠깐 빨간 신호등 앞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함순화집사가 아산 병원에 입원을 해서 검사를 받습니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실 때 성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제가 처음 교회 왔을 때부터..

  • 수선화
  • 23.06.30
  • 1,804

[영상]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입니다.

상반기 유아체육활동 마지막 시간을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의 몸도 자랐지만, 운동신경도 많이 발달되었고 밝은 표정들이 저절로 웃음짓게 합니다. 이제 8월..

  • 수선화
  • 23.06.25
  • 1,869

그 한 사람

오늘 이남재선교사님께서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실 때 복음을 듣고 믿는 그 한 사람을 통..

  • 수선화
  • 23.06.25
  • 1,483

예수님 믿는 친구들!

우리 교회의 군대 갔던 강하늘 청년이 첫 외박을 받고 나와서 교회를 들려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교회를 다니고 있는 시환이와 현섭..

  • 김대은
  • 23.06.24
  • 1,846

감자 드시러 오세요

호미로 흙을 파헤칠때마다 나오는 감자는어느새 밭고랑을 가득 채운 황금물결과 같았습니다. 뿌린 수고가 기쁨의 열매로 수확되는 것을 보면서 또한..

  • 수선화
  • 23.06.24
  • 1,873

감사 위에 감사 [고등부 교사]

우리 고등부 선생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전화 받지않을 때가 더 많고 집을 찾아가도 얼굴보지 못할 때도..

  • 김대은
  • 23.06.24
  • 1,652

기도대장 집사님 거북섬 입주

코로나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면서 예배당 건물에 적막감이 돌 때홍현수집사님이 낮에 와서 몇시간씩 찬송하고 기도하므로 영적은혜와 활기를 채웠던 사실이..

  • 소목동
  • 23.06.24
  • 1,939

"항상 감사하자!"

오늘 한동연, 조나양 집사님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도시 새 아파트에 입주를 했는데 창 너머로 보이는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망보다..

  • 수선화
  • 23.06.24
  • 1,723

즐거이 시간을 내어드립니다. [청년부 교회 청소]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우리 청년들이 청소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시간을 즐거이 내어드리며 함께 동참 하여준 청년들의 삶 또한 하나님..

  • 김대은
  • 23.06.24
  • 1,652

돌 감사예배

이범석, 양선홍집사님의 딸 소율이의 첫돌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양선홍집사님이 결혼식을 할 때 눈물을 보였는데 아마 그때는 키워주신 부모님께 많이 감..

  • 수선화
  • 23.06.23
  •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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