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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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았던 성도들 9구역

구역장 백덕자 집사. 오명숙 집사. 김금숙 집사. 김바다 집사. 추명애 집사.모든 구역원들이 밝고 맑았습니다.환한 웃음으로 예배하고 대화하고 식사하면서 흐..

  • 소목동
  • 23.09.03
  • 1,626

은혜의 자석(磁石)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또 한번의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라는 시간만..

  • 수선화
  • 23.09.02
  • 1,447

생명사역의 현장에서 전해드려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9월 하나님 나라 생명사역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가정심방을 통해..

  • 이민경
  • 23.09.02
  • 1,367

묵묵히 협력했던 성도들

오늘은 21구역(구역장 정계순 집사)과 24구역(구역장 이계숙 권사)이 같이 모였습니다. 직장출근과 개인사정으로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고김선자 집사. 방상심..

  • 소목동
  • 23.09.02
  • 1,595

장로님들을 축복해주십시오

2008년 김경섭. 정태술 장로 임직. 8년 뒤인 2016년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장로가 세워졌고 이제 8년 만인 2024년에 3명의 장로가 세워지게 됩니다. 기차..

  • 소목동
  • 23.09.01
  • 1,840

오늘은 앉아서 촬영했습니다.

최고령 엄경례권사님은 94세입니다. 오늘은 아들처럼 섬겨주시는 권사님 옆에서 앉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20구역 구역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정숙 집사. 그리고..

  • 소목동
  • 23.08.31
  • 1,464

단비

황보미숙 집사님의 딸 단비집사님이 이란성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김도화(左), 딸은 김시하(右)입니다. 벌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사를 하는 것 같..

  • 수선화
  • 23.08.28
  • 1,864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두 부서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적하게 잘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부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됩..

  • 수선화
  • 23.08.27
  • 1,964

고향친구같았던 구역

임성자 권사(13구역장) 김윤자 집사. 황보미숙 집사. 박희자 집사, 조희선 집사. 김형하 집사는 오랫동안 같이한 가족입니다. 1명만 16년 차이고, 다른 구역원..

  • 소목동
  • 23.08.27
  • 1,624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청년집회]

황금같은 토요일, 우리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회도 청소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기뻐하시는 청년 공동체..

  • 김대은
  • 23.08.26
  • 1,999

기쁨과 감사로 섬기는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였던 것처럼 더욱 기쁨과 감사..

  • 김대은
  • 23.08.26
  • 1,468

승리의 깃발을 들었습니다.

찬양세미나 마지막 시간.그동안 중단되었던 찬양대가 다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리를 돕기 위해 이현정집사가 인천에서 한걸음에 ..

  • 수선화
  • 23.08.20
  • 1,839

수민아 잘 다녀와!

우리교회 최수민 청년이 다니는 대학교에서 특별히 선별되고 차출되어서 외국으로 나가서 많은것을 배우고 체험할수있는 기회를 받게되었습니다. 영국이..

  • 김대은
  • 23.08.20
  • 1,513

길을 내고 하늘을 열고 왔습니다.

발 디딜틈 조차 보이지 않는 잡초 무성한 동산에 모여 새벽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예초기가 지나가는 곳마다 새로운 길이 나기 시작하더니 다시 평화로운 동..

  • 수선화
  • 23.08.19
  • 1,757

테바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겨자씨 한 알과 같이 교회학교에서 잘 자란 학생들이 결혼을 해서 자녀를 출산하고 그 자녀들이 교회학교에서 성경학교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가시는 ..

  • 수선화
  • 23.08.16
  • 1,888

그리스도로 하나되는 초등부!

[고전12:26-27]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

  • 박현호
  • 23.08.13
  • 1,679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예비투표를 하기 전 받은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 수선화
  • 23.08.13
  • 1,749

우리는 10구역입니다

조용하면서도 저력있는 구역입니다. 항상 모이기를 힘쓰고 웃음이 많은 구역.구역장 변미경집사. 김선옥집사. 김점옥집사. 이서란집사. 연경희성도가 한가족..

  • 소목동
  • 23.08.13
  • 1,693

찬양세미나

찬양세미나가 오늘 13일(주일) 오전 10시 1층 테바도서관에서 있었습니다. 지휘자 방상심집사님이 강사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찬양으로 섬기는 분들이 견고한..

  • 수선화
  • 23.08.13
  • 1,686

여름성경학교 수료식 및 만나장터

오늘 여름성경학교 수료식과 만나장터를 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우리 아이들의 얼굴은 햇살처럼 밝고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고,7개..

  • 수선화
  • 23.08.12
  • 2,023

6구역 심방했습니다

구역장 홍세영집사와 함께 최복향집사 한금례집사 이윤정집사가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된 구역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과 가정에서 맡겨진 책임이행..

  • 소목동
  • 23.08.12
  • 1,569

[영상] 태풍을 이긴 성경학교

이번 태풍은 72년만에 북진하여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해서 창밖을 몇번이나 바라보았는지 모릅..

  • 수선화
  • 23.08.11
  • 1,631

[영상] 하늘아! 너도 감격스럽지

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1명의 친구를 제외하고 모든 아이들은 유치부만의 성경학교가 처음입니다.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마스크를 벗고 하나..

  • 수선화
  • 23.08.10
  • 2,055

[영상]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유년부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또한 기도와 사랑과 관심과 수고로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

  • 수선화
  • 23.08.09
  • 1,507

[영상] 하나님의 기적, 하나님의 복덩이

우리 아이들은 특별합니다. 성경학교 시작시간 10분 전에 모든 아이들이 교회를 옵니다. 오자마자 제본한 성경을 펴서 어제 배운 말씀을 읽고, 쓰고, 외웁니..

  • 수선화
  • 23.08.08
  • 1,659

[영상] 역동적인 끓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링크추가)

물이 끓기 위해서는 100도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 체감 온도가 38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생님들을 통해 100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물이 끓어 움직임이 확인되..

  • 수선화
  • 23.08.07
  • 1,671

태경아 잘 다녀와!

우리 교회 안태경 청년이 군입대를 하루 앞두고 주일예배를 참석하였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져서 나홀로 신앙생활 하는 우리 태경이를 위해서 군생활 가운데서..

  • 김대은
  • 23.08.06
  • 1,487

[영상] 방주프로젝트

멋진 항해를 위해 은혜의 돛을 올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의 뱃고동 소리가 얼마나 크게 울려퍼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이..

  • 수선화
  • 23.08.05
  • 1,718

시흥성문 청년부 화이팅!

오늘은 청년부에서 교회청소와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에게 나눠줄 간식꾸러미를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 주일 1,2,3부 예배가 끝나고 본당에..

  • 김대은
  • 23.08.05
  • 1,998

퇴비 살포

폭염에 온열 환자 발생할까 봐 성도들에게는 동산 출입금지 시켰었지만 겨울에 먹을 쪽파와 무를 심어야 한다고 해서 퇴비를 살포했습니다. 퇴비가 비를..

  • 소목동
  • 23.08.05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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