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백덕자 집사. 오명숙 집사. 김금숙 집사. 김바다 집사. 추명애 집사.모든 구역원들이 밝고 맑았습니다.환한 웃음으로 예배하고 대화하고 식사하면서 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또 한번의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라는 시간만..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9월 하나님 나라 생명사역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가정심방을 통해..
오늘은 21구역(구역장 정계순 집사)과 24구역(구역장 이계숙 권사)이 같이 모였습니다. 직장출근과 개인사정으로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고김선자 집사. 방상심..
2008년 김경섭. 정태술 장로 임직. 8년 뒤인 2016년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장로가 세워졌고 이제 8년 만인 2024년에 3명의 장로가 세워지게 됩니다. 기차..
최고령 엄경례권사님은 94세입니다. 오늘은 아들처럼 섬겨주시는 권사님 옆에서 앉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20구역 구역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정숙 집사. 그리고..
황보미숙 집사님의 딸 단비집사님이 이란성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김도화(左), 딸은 김시하(右)입니다. 벌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사를 하는 것 같..
두 부서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적하게 잘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부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됩..
임성자 권사(13구역장) 김윤자 집사. 황보미숙 집사. 박희자 집사, 조희선 집사. 김형하 집사는 오랫동안 같이한 가족입니다. 1명만 16년 차이고, 다른 구역원..
황금같은 토요일, 우리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회도 청소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기뻐하시는 청년 공동체..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였던 것처럼 더욱 기쁨과 감사..
찬양세미나 마지막 시간.그동안 중단되었던 찬양대가 다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리를 돕기 위해 이현정집사가 인천에서 한걸음에 ..
우리교회 최수민 청년이 다니는 대학교에서 특별히 선별되고 차출되어서 외국으로 나가서 많은것을 배우고 체험할수있는 기회를 받게되었습니다. 영국이..
발 디딜틈 조차 보이지 않는 잡초 무성한 동산에 모여 새벽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예초기가 지나가는 곳마다 새로운 길이 나기 시작하더니 다시 평화로운 동..
겨자씨 한 알과 같이 교회학교에서 잘 자란 학생들이 결혼을 해서 자녀를 출산하고 그 자녀들이 교회학교에서 성경학교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가시는 ..
[고전12:26-27]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
장로, 안수집사, 권사 예비투표를 하기 전 받은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조용하면서도 저력있는 구역입니다. 항상 모이기를 힘쓰고 웃음이 많은 구역.구역장 변미경집사. 김선옥집사. 김점옥집사. 이서란집사. 연경희성도가 한가족..
찬양세미나가 오늘 13일(주일) 오전 10시 1층 테바도서관에서 있었습니다. 지휘자 방상심집사님이 강사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찬양으로 섬기는 분들이 견고한..
오늘 여름성경학교 수료식과 만나장터를 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우리 아이들의 얼굴은 햇살처럼 밝고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수료식을 마치고,7개..
구역장 홍세영집사와 함께 최복향집사 한금례집사 이윤정집사가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된 구역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과 가정에서 맡겨진 책임이행..
이번 태풍은 72년만에 북진하여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해서 창밖을 몇번이나 바라보았는지 모릅..
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1명의 친구를 제외하고 모든 아이들은 유치부만의 성경학교가 처음입니다.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마스크를 벗고 하나..
유년부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또한 기도와 사랑과 관심과 수고로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
우리 아이들은 특별합니다. 성경학교 시작시간 10분 전에 모든 아이들이 교회를 옵니다. 오자마자 제본한 성경을 펴서 어제 배운 말씀을 읽고, 쓰고, 외웁니..
물이 끓기 위해서는 100도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 체감 온도가 38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생님들을 통해 100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물이 끓어 움직임이 확인되..
우리 교회 안태경 청년이 군입대를 하루 앞두고 주일예배를 참석하였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져서 나홀로 신앙생활 하는 우리 태경이를 위해서 군생활 가운데서..
멋진 항해를 위해 은혜의 돛을 올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의 뱃고동 소리가 얼마나 크게 울려퍼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이..
오늘은 청년부에서 교회청소와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에게 나눠줄 간식꾸러미를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 주일 1,2,3부 예배가 끝나고 본당에..
폭염에 온열 환자 발생할까 봐 성도들에게는 동산 출입금지 시켰었지만 겨울에 먹을 쪽파와 무를 심어야 한다고 해서 퇴비를 살포했습니다. 퇴비가 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