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부장 이선주 권사님을 비롯하여 수고해 주신 모든 전도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감자로 맛있는 닭볶음탕을 준비해주신 박..
파수꾼의 역할은 성의 위에서 위험을 확인하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이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깨우치라 하신 명령을 따..
우리 빛의 사자들 점심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전도하러 나가 복음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몸은 피곤하고 배도 고팠겠지만, 그 발걸음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
마른 뼈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 큰 군대가 되었듯이, 교회학교의 여러 어려움도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고 다음 세대가 하나..
추인식· 신미영 집사님의 아들 추병현 청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두 사람이 하나 되어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평생 ..
우리의 삶에는 먹구름이 끼고 비가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아침마다 새롭고 신실합니다. 우리의 삶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
12명의 손길이 모여 새벽부터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부드러운 테바동산의 흙을 거두어 내면, 주렁주렁 매달린 감자의 열매가 흙 속..
강화 아가페교회 이판석목사님 부부와 교회의 사역과 진로등 여러 가지를 논의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시는 특별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말씀을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요절송과 찬양, 율동을 제작하여 각 가정에 전달해 드립니다.가정에서도 함께 따..
연초 초등부 실내운동회를 계획할 때 처음에는 이름 앞에 "미니"라는 단어가 붙었습니다. 그때 나의 믿음이 정말 적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하나..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한 돌이 큰 산을 이루어 온 세상에 가득한 것처럼,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귀한 손길들이 함께 모였습..
23구역 식구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야외예배를 드렸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하신 자연을 바라보며 예배할 수 있음이 큰 은혜였..
씨를 뿌리는 자에게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
예수 생명의 복음이 학교 앞에서 들려지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지원군을 많이 보내 주셔서 더 힘 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원..
오늘 오후예배는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단 7:22) 을 주제로 강습회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은 창조부터 영원한..
집안에는 말없이 묵묵히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가정을 든든히 세워가는 자녀가 있습니다. 3남전도회가 늘 그런 모습과 같았습니다. 예수 그..
5남전도회와 10여전도회, 그리고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함께하며 테바동산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 가정들을 바라볼 때마다 잘 익은 열..
6월은 총동원 예배의 달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 주신 초등부 아이들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고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며 정결자를 돌..
다가오는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며 유치부와 유년부 모든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승리로 완주하기를 소망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고등부 모임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학원과 입시 등 여러 일정으로 모든 아이들이 함께 모이기는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몇몇 아이들을 이 자..
원예빈은 원시현 집사. 이선희 집사 딸로서 미술 전공의 꿈을 품고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고3입니다. 치열하고 힘든 입시의..
한 방주 안에서 초등부 교사로 만나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을 돌보며 하나님이 사용하신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기를 힘쓰고 느헤..
김경일(5남전도회), 안은정(10여전도회), 김다온(유치부) 가족이 오늘 등록심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연고없는 시흥으로 이사 오게 되었고..
하경지 목사님께서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지원군처럼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들어 사용하셨지만, 그들의 ..
2권사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교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초창기부터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주역으로 함께 달려오신 12명의 권사님들입니다. (가나다..
토기장이신 하나님의 손에서 아름답게 빚어져 가는 하나님의 걸작품인 5여전도회 회원들이 여주에서 은혜롭고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삶..
6여전도회(회장 : 김선자 집사)가 물향기수목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잠시 일상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서로 교제하며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하경지 목사님을 통해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세상의 포로가 되었고, 교회학교는 무..
예수님의 생명 안에서 남녀 각자의 삶이 부부로 하나 되어 귀한 자녀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모든 만남과 삶에는 우연이 없으며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인..
오늘 한국을 사랑했던 선교사님들의 헌신을 돌아보았습니다.그분들이 아니었다면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이렇게 깊이 뿌리내리기 어려웠을 것이고, 지금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