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우리교회 꽃들입니다.

7여전도회원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화성 우리꽃 식물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친 눈부신 가을 햇살은 모든 만물을 반짝이게..

  • 수선화
  • 23.10.28
  • 1,693

두 마음이 싸움을 합니다.

교육1부는 어린이대회 준비에 한창입니다. 성경암송을 하는 친구는 학교 끝나자마자 교회로 와서 선생님과 연습하고 여의치 않는 친구는 유선으로 확인받..

  • 수선화
  • 23.10.28
  • 1,614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테바동산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따스한 햇살은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학교 공부로 힘들어하는 중.고등부 친구들의 얼굴에..

  • 이민경
  • 23.10.28
  • 1,431

권오석. 방상심 집사 입주감사예배

권오석. 방상심집사가 안산 신축아파트에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권집사님은 현재 구미에서 근무하면서 주말에 올라오고, 방집사님은 찬양대 ..

  • 소목동
  • 23.10.28
  • 1,812

월동 준비 완료!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얼어붙은 몸뿐만 아닌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의 마음까지도 녹여져서 더욱..

  • 김대은
  • 23.10.28
  • 1,522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10월 29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준비하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던 것처럼 우리의 바람은 믿음의 중등부 친구들이 영혼을 품고 기도..

  • 이민경
  • 23.10.27
  • 1,616

얼음컵 냉동고 구매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3층 성문카페에 신선한 얼음이 냉동고에 들어있어요.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 이민경
  • 23.10.27
  • 1,468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한 시간들

전종철목사님. 우선동목사와는 40년 이상. 피택자 교육 첫 번 강사인 김성규목사님과는 10년. 천성교회 임직식에 가서는 아내가 청년시절 같은 교회를 섬겼던..

  • 소목동
  • 23.10.22
  • 1,998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

오늘 김성규 목사님께서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후 피택자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는 예..

  • 박현호
  • 23.10.22
  • 1,401

어린이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가능할까?̊̈'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이..

  • 수선화
  • 23.10.22
  • 2,172

2남전도회 야유회

오랜만에 2남전도회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비가 내려 공기를 정화 시켜주어청명한 가을 하늘과 자연에 아름다움을..

  • 양철곤
  • 23.10.21
  • 1,722

우리의 웃음 소리가 가을 바람을 타고~

가을을 맞이하여 우리 초등부가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교회에 처음 온 친구,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친구까지함께 모여 레크레이션 강사 김..

  • 박현호
  • 23.10.21
  • 1,580

우리교회의 허리

우리교회 허리와 같은 3남전도회가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이후 잠시 비가 와서 였을까요?가을 바람이 뽐을 내듯 세차가 불었지만, 하나..

  • 수선화
  • 23.10.21
  • 1,640

새 원두커피 기계가 왔어요

시흥성문교회 교제의 명소인 3층 카페에 원두커피 기계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식사 후,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세요.

  • 이민경
  • 23.10.20
  • 1,426

주형이니?

여름이면 땀을 뻘뻘흘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아들,새까맣게 타서 어린 아이가 더 작게 보이였던 주형이는 축구선수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 수선화
  • 23.10.18
  • 1,535

그리스도의 고상함으로

지금은 젊고 힘이 있어서 주변을 살피지 못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놓치기도 하고 쉽게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은 천천히, 변함이 없는 모습으로..

  • 수선화
  • 23.10.17
  • 1,540

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회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임원회로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중지되었던 연합회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일은 쉽지않았을텐데 지..

  • 소목동
  • 23.10.16
  • 1,570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교회가 팽청자선교사 가족의 장례를 집례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신앙생활을 잘했었는데 여러이유로 현재는 교회출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일을 계..

  • 소목동
  • 23.10.16
  • 1,897

청년부 대들보들의 모임!

옛 한옥 집을 보게되면 지붕을  떠받치기 위해 기둥과 기둥사이에  건너지른 보를  대들보라고 말합니다. 작은들보들의 하중을 이 대들보 ..

  • 김대은
  • 23.10.15
  • 1,683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이었습니다. 8구역(박미숙집사) 우영아집사. 장미애성도.11구역(엄명화권사) 박빛나집사. 윤희나사모. 김지수집사. 진송이집사. 박선..

  • 소목동
  • 23.10.15
  • 1,554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복음 분식점이 있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를 학교와 공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전 교..

  • 이민경
  • 23.10.14
  • 1,652

[영상]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뻐하며 즐겁게 뛰어노는 시간이었습니다. 청팀 이겨라, 홍팀 이겨라 서로를 응원하면서 언니는 동생의 손을..

  • 수선화
  • 23.10.14
  • 1,636

뭐니뭐니해도 김밥이죠

운동회날에는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서 아이들을 위해 김밥재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김창순김밥! 맛이 명품입니다.엄마..

  • 수선화
  • 23.10.14
  • 1,550

아이들 잠이 깨기 전에

오늘은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바운동회가 있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신 오늘 하루어두운 새벽 동산 하늘을 장..

  • 수선화
  • 23.10.14
  • 1,200

복음의 메아리를 따라서

10월에는 중등부 총동원 전도 주일이 있습니다. 우리의 땅 끝 연성중학교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친구,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친구, 하나님을 믿지 ..

  • 이민경
  • 23.10.13
  • 1,471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공순집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미소와 체온을 느낄 수 없지만, 그동안 모든 수고를 마치고 예수님이 맞아주시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유..

  • 수선화
  • 23.10.11
  • 1,882

제13회 정기노회중입니다

제13회 정기노회가 “열심을 품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교회”(롬 12:11, 엡 2:20-22)는 주제로. 신일교회당(당회장 : 신주실목사)에서 회..

  • 수선화
  • 23.10.10
  • 1,622

1박2일도 아쉬워라....♥ [고등부 야유회]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경상북도 안동으로1박2일 일정으로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흠뻑 누리고 돌아 왔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함께 단..

  • 김대은
  • 23.10.09
  • 1,578

또 한명의 자랑스런 아들의 첫 휴가

김창길. 우영아집사 아들 권민이가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제가 기억하던 권민이의 모습은 없어지고, 키도 크고 늠름한 대한민국 해병대원 아저씨로 돌아왔..

  • 소목동
  • 23.10.09
  • 1,548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가이드가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고린도교회를 돌아본 듯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3/4분기 정기제직회를..

  • 수선화
  • 23.10.08
  •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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