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여전도회원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화성 우리꽃 식물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친 눈부신 가을 햇살은 모든 만물을 반짝이게..
교육1부는 어린이대회 준비에 한창입니다. 성경암송을 하는 친구는 학교 끝나자마자 교회로 와서 선생님과 연습하고 여의치 않는 친구는 유선으로 확인받..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테바동산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따스한 햇살은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학교 공부로 힘들어하는 중.고등부 친구들의 얼굴에..
권오석. 방상심집사가 안산 신축아파트에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권집사님은 현재 구미에서 근무하면서 주말에 올라오고, 방집사님은 찬양대 ..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얼어붙은 몸뿐만 아닌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의 마음까지도 녹여져서 더욱..
10월 29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준비하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던 것처럼 우리의 바람은 믿음의 중등부 친구들이 영혼을 품고 기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3층 성문카페에 신선한 얼음이 냉동고에 들어있어요.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전종철목사님. 우선동목사와는 40년 이상. 피택자 교육 첫 번 강사인 김성규목사님과는 10년. 천성교회 임직식에 가서는 아내가 청년시절 같은 교회를 섬겼던..
오늘 김성규 목사님께서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후 피택자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는 예..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가능할까?̊̈'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이..
오랜만에 2남전도회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비가 내려 공기를 정화 시켜주어청명한 가을 하늘과 자연에 아름다움을..
가을을 맞이하여 우리 초등부가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교회에 처음 온 친구,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친구까지함께 모여 레크레이션 강사 김..
우리교회 허리와 같은 3남전도회가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이후 잠시 비가 와서 였을까요?가을 바람이 뽐을 내듯 세차가 불었지만, 하나..
시흥성문교회 교제의 명소인 3층 카페에 원두커피 기계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식사 후,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세요.
여름이면 땀을 뻘뻘흘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아들,새까맣게 타서 어린 아이가 더 작게 보이였던 주형이는 축구선수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젊고 힘이 있어서 주변을 살피지 못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놓치기도 하고 쉽게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은 천천히, 변함이 없는 모습으로..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임원회로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중지되었던 연합회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일은 쉽지않았을텐데 지..
교회가 팽청자선교사 가족의 장례를 집례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신앙생활을 잘했었는데 여러이유로 현재는 교회출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일을 계..
옛 한옥 집을 보게되면 지붕을 떠받치기 위해 기둥과 기둥사이에 건너지른 보를 대들보라고 말합니다. 작은들보들의 하중을 이 대들보 ..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이었습니다. 8구역(박미숙집사) 우영아집사. 장미애성도.11구역(엄명화권사) 박빛나집사. 윤희나사모. 김지수집사. 진송이집사. 박선..
오늘은 복음 분식점이 있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를 학교와 공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전 교..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뻐하며 즐겁게 뛰어노는 시간이었습니다. 청팀 이겨라, 홍팀 이겨라 서로를 응원하면서 언니는 동생의 손을..
운동회날에는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서 아이들을 위해 김밥재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김창순김밥! 맛이 명품입니다.엄마..
오늘은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바운동회가 있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신 오늘 하루어두운 새벽 동산 하늘을 장..
10월에는 중등부 총동원 전도 주일이 있습니다. 우리의 땅 끝 연성중학교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친구,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친구, 하나님을 믿지 ..
이공순집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미소와 체온을 느낄 수 없지만, 그동안 모든 수고를 마치고 예수님이 맞아주시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유..
제13회 정기노회가 “열심을 품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교회”(롬 12:11, 엡 2:20-22)는 주제로. 신일교회당(당회장 : 신주실목사)에서 회..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경상북도 안동으로1박2일 일정으로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흠뻑 누리고 돌아 왔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함께 단..
김창길. 우영아집사 아들 권민이가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제가 기억하던 권민이의 모습은 없어지고, 키도 크고 늠름한 대한민국 해병대원 아저씨로 돌아왔..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가이드가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고린도교회를 돌아본 듯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3/4분기 정기제직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