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님께서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노장의 애절한 마음은 은..
어린이대회 참가했던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 성막과 신.구약 성경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세계성막복음센터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자료와 그림.조형물..
오늘은 청년부가 교회청소가 있는날입니다. 날씨도 급격하게 많이 추워지기도 하였고 많은 청년들이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과 상황들로인하여 함께하지 못..
오늘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며 모처럼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서 집집마다 ..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단합과 건강 그..
당회는 올 해에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큰 일을 또다시 이루어가는 2024년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찬..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수님께로 접붙임을 받아 생명의 나무가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지옥에 땔감에 불과한 저..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우리교회 고3 친구들과 예비 고3 동생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즐겁고 기쁜 교제의..
추수감사주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감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광..
서경삼 선교사님이 안식년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는 선교부에서 가족들을 모시고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선교게시판을 보니 근황과 향..
오늘은 새벽에 절여 놓은 배추를 씻어서 쌓아 놓은 배추 안에 양념 속을 넣는 일을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어른..
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파를 다듬고 동생들은 배추를 자르고 수돗가에서는 무와 갓 등을 씻습니다. 한쪽에서는 점심밥을 ..
오늘 주일 오후예배까지 다마치고 우리 청년들이 식당에서 김장준비 도와드린다고 배추며 소금이며 함께 옮기고 곧바로 실내 체육관으로 모였습니다. 서로서..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을 예비 고3 동생들이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을 한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가운데서 학업뿐만 아닌..
학습.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했던 자녀는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받은 교인은 같은 믿음 안에서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과 빛의 색깔과 풍경과의 조화가 하나처럼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5여전도회는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습..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시간에는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반주로 매주 섬겨주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찬송가 곡을 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
입동이 지난 오늘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추위였지만, 수줍은 겨울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조용하지만 똑소리나게 사..
김장 재료에서 빠지면 안될 무를 수확했습니다. 동치미를 담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크기와 예쁜 모양의 무가 땅에서 쑥쑥 뽑혀나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홍주희장로님과 임명숙권사님에게 손주를 안겨주셨습니다. “홍여준”여호와 하나님께서 준비하심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요셉을 ‘무..
오늘 4여전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든 계절을 돋보이게 하는 하늘처럼 가정에서는 아내로자녀에게는 엄마로부모님에게 딸과 며느리로교회..
오늘 본교회에서 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라”(출2:3) 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노회 여전도회원들이 총회를 위해 모입니다. 멀리서 오는 손님들을 아름다운 섬김으로 대접하기 위해 20명이 넘는 봉사대원들이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께서 유치.유년부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찬조금으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내일 노회 여전도회 총회 음식준비를 해야하는 교사들과오..
제7회 어린이대회가 양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한 아이들이 여러 부문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14명의 아이들이찬..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편지를 가지고 우리 선생님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누구에게 먼저 전해 줄까? 생각하면서 기쁜 웃음을 자아냅니다. 오늘..
돌아오는 월요일 우리교회에서 노회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가 있습니다. 여러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띠로 하나된 지체들이 함께 모이는 만큼 큰 잔치자리 준..
음~ 맛있는 냄새를 따라 3층에 올라갔더니 사모님이 알타리 김치볶음을 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인 그 맛 아시죠..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가을의 멋을 담아서 주신 장막에서 변함이없고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오래된 장 맛같은 사랑이 담긴 식사도 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