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탄감사예배를 마치고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식탁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서경삼선교사 가정이 성탄절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큰아들 아르촘은 중국에서 공부 중인데 1월 18일 돌아온다고 합니다.지금부터 15년 전에 본교회에서 사역하..
곳곳에 코로나 여파가 가지 않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교회에 풍성한 재정을 허락하셨던 한해였습니다. 어두운 깊은 밤 핸들잡고 운전할 때 긴장을 많이 ..
성탄을 앞두고 있는 주일 날,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큰 별이 박사들을 아기 예수님께 인도했듯이..
매년 교회의 영적나이테를 더해 교회를 거목으로 만든 여전도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2024년 각 기관을 이끌 회장님들이 모여서 여러 계획을 수..
내년 2024년 고등부임원으로 뽑힌 우리 김은서 위원장, 양세연 총무, 박준수 서기, 장준영 회계 구임원으로 그동안 고생한 큰형이자 큰오빠 전예찬 그리고 ..
구유에 누인 아기는 약속대로 오신 그리스도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왕, 자기 백성을 구원하..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 84:5) 내가 처한 환경, 사명, 그리고 산적한 기도제목을 볼 때 우리가 가는 길은 결..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야~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알고 있니?라는 물음에 아이들이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 같으세요? 산타가 선물 주는 날이요. 가..
말레이시아 난민사역을 하는 이판석선교사님께서 들어가는 편에 학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보냈습니다. 성탄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네요 쉽지..
최수민청년(최창수집사. 이선주집사)이 학교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영국에 공부하러 갔다가 건강하게 귀국했습니다. 이전에 늦은 밤 혼자 예배실..
믿음으로 잘 자란 다음세대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믿음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를 바른 신앙인으로 키워야한..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전해주신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왕하 2:21~22)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하..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기 위해 미니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작지 않도다” 이 넓은 세상은 왕, 통치자, 구원주가 오셨음에..
치료받고 퇴원하실 줄 알았던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김진 성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
말레시아 이판석선교님은 오늘 출국. 김대중선교사님은 다음 주 월요일 출국하십니다. 귀국해서 여러 업무를 마치고 그 곳 교회의 성탄절 준비를 위해 출..
제직이 된다는 것은 예배, 기도, 헌금생활과 더불어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힘에 진하게 수고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버겁지만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저는 이맘 때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교회출석한지 3년차가 되었을 때 총회를 참석했습니다. 그때 회장으로 섬기던 분이 기도를 하다가 눈물..
현섭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목사님께서 추명애집사님께 아들을 군대보내는 심정을 물으니 앞에 있던 현섭이가 “두번째인데요”..
3일동안 교회 네크워크 공사를 완료했습니다.이제 각층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사무실에 문의해주시고외부학생들까지 들어와서 게임을..
금이 간 1층 상담실유리는 철거하고 건축하고 지난 23년 동안 우리가 출입했던 문이 고장이 나서 출입문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작은 실금..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