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고등부!

오늘 성탄감사예배를 마치고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식탁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 김대은
  • 23.12.25
  • 1,542

서경삼선교사 가정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서경삼선교사 가정이 성탄절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큰아들 아르촘은 중국에서 공부 중인데 1월 18일 돌아온다고 합니다.지금부터 15년 전에 본교회에서 사역하..

  • 소목동
  • 23.12.25
  • 1,506

오늘도 수고하고 계십니다

곳곳에 코로나 여파가 가지 않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교회에 풍성한 재정을 허락하셨던 한해였습니다. 어두운 깊은 밤 핸들잡고 운전할 때 긴장을 많이 ..

  • 수선화
  • 23.12.25
  • 1,439

[영상] 유치. 유년부 미니 뮤지컬

성탄을 앞두고 있는 주일 날,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큰 별이 박사들을 아기 예수님께 인도했듯이..

  • 수선화
  • 23.12.24
  • 1,713

2024회기 여전도회 회장 모임

매년 교회의 영적나이테를 더해 교회를 거목으로 만든 여전도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2024년 각 기관을 이끌 회장님들이 모여서 여러 계획을 수..

  • 소목동
  • 23.12.24
  • 1,489

2024 고등부 임원들!

내년 2024년 고등부임원으로 뽑힌 우리 김은서 위원장, 양세연 총무, 박준수 서기, 장준영 회계 구임원으로 그동안 고생한 큰형이자 큰오빠 전예찬 그리고 ..

  • 김대은
  • 23.12.23
  • 1,843

우리 예수님이 오셨어요

구유에 누인 아기는 약속대로 오신 그리스도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왕, 자기 백성을 구원하..

  • 수선화
  • 23.12.23
  • 1,387

가장 넓은 길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 84:5) 내가 처한 환경, 사명, 그리고 산적한 기도제목을 볼 때 우리가 가는 길은 결..

  • 수선화
  • 23.12.23
  • 1,613

복음! 내 마음에 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야~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알고 있니?라는 물음에 아이들이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 같으세요? 산타가 선물 주는 날이요. 가..

  • 이민경
  • 23.12.22
  • 1,491

말레시아에 성탄선물 보냈습니다

말레이시아 난민사역을 하는 이판석선교사님께서 들어가는 편에 학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보냈습니다. 성탄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네요 쉽지..

  • 소목동
  • 23.12.22
  • 1,436

최수민청년 귀국했습니다

최수민청년(최창수집사. 이선주집사)이 학교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영국에 공부하러 갔다가 건강하게 귀국했습니다. 이전에 늦은 밤 혼자 예배실..

  • 소목동
  • 23.12.18
  • 1,635

유아세례 부모교육

믿음으로 잘 자란 다음세대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믿음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를 바른 신앙인으로 키워야한..

  • 수선화
  • 23.12.17
  • 1,669

졸업감사예배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전해주신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왕하 2:21~22)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하..

  • 수선화
  • 23.12.17
  • 1,442

너는 작지 않도다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기 위해 미니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작지 않도다” 이 넓은 세상은 왕, 통치자, 구원주가 오셨음에..

  • 수선화
  • 23.12.16
  • 1,519

동행

여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랑하라..

  • 수선화
  • 23.12.15
  • 1,515

조문다녀왔습니다

치료받고 퇴원하실 줄 알았던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김진 성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

  • 수선화
  • 23.12.11
  • 1,551

말레시아 출국을 앞두고

말레시아 이판석선교님은 오늘 출국. 김대중선교사님은 다음 주 월요일 출국하십니다. 귀국해서 여러 업무를 마치고 그 곳 교회의 성탄절 준비를 위해 출..

  • 소목동
  • 23.12.11
  • 1,345

(1년 결산 제직회)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직이 된다는 것은 예배, 기도, 헌금생활과 더불어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힘에 진하게 수고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버겁지만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 수선화
  • 23.12.10
  • 1,490

성문의 위상을 보여준 총회

저는 이맘 때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교회출석한지 3년차가 되었을 때 총회를 참석했습니다. 그때 회장으로 섬기던 분이 기도를 하다가 눈물..

  • 수선화
  • 23.12.10
  • 1,682

현섭아! 엄마는 두번째라고 익숙하지 않아

현섭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목사님께서 추명애집사님께 아들을 군대보내는 심정을 물으니 앞에 있던 현섭이가 “두번째인데요”..

  • 수선화
  • 23.12.09
  • 1,580

네트워크 공사 완료

3일동안 교회 네크워크 공사를 완료했습니다.이제 각층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사무실에 문의해주시고외부학생들까지 들어와서 게임을..

  • 수선화
  • 23.12.08
  • 1,373

안전한 공간이 되기 위해

금이 간 1층 상담실유리는 철거하고 건축하고 지난 23년 동안 우리가 출입했던 문이 고장이 나서 출입문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작은 실금..

  • 수선화
  • 23.12.08
  • 1,446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 수선화
  • 23.12.06
  • 1,691

2년이라는 시간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 양온유
  • 23.12.03
  • 1,579

예쁜 피앙세와 함께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 수선화
  • 23.12.03
  • 1,682

예산위원회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 수선화
  • 23.12.02
  • 1,539

생명을 살리는 교사들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 이민경
  • 23.12.02
  • 1,477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 수선화
  • 23.12.02
  • 1,661

멋진 런웨이가 펼쳐지길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수선화
  • 23.11.30
  • 1,407

인터넷 네트워크 재구축 공사

건물의 전층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공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 수선화
  • 23.11.28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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