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성철, 배인숙 권사님의 장남 김동선군과 김민주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주례말씀처럼 대장부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신랑신부가..
김찬식집사님이 아내와 함께 인사를 왔습니다. 낯선 미국에서 9년 동안 힘든 공부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학업 중이라 약식..
오늘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콩 껍질을 깠습니다.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콩은 색깔, 무늬, 크기가 다양했습니다. 가격도 쌉니다. 어디서나 잘 자라서 서민들에게..
미래자립교회 사역을 돕는 일환으로 시작했던 전도가 오늘 마쳤습니다. 시작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는 일을 어렵..
우리 교회 김지원 청년이 힘들고 오랜 훈련을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고이제 본격적으로 군장교로 당차게 첫발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파주 28사단 신병교육대..
선교부원들을 중심으로 강화도에 있는 국내선교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베푸신 은혜들을 확인하고 나니 선물받은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친구들을 심방한 후 즐거운 식탁교제를 나눴습니다. 벌써 2024년 한해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
지난 3월 21일(목)에 심었던 감자를 오늘 6월 21일(금) 수확했습니다. 정확히 3개월 만에 풍성한 결과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땀 흘리며 수고한 농..
요즘 아이들의 하교 모습은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아이들의 손과 목에 스마트폰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교를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노후되어 자주 멈추었던 온수보일러를 린나이 순간온수기로 교체했습니다. (자동 가동입니다. 계기판 조작없어도 되겠습니다. 온수기 전원을 끄면 1층 화장실..
서울 남서울교회당에서 진행되었던 총회 이단대책위원회가 주관하는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서 날마다 확장되는 이단에 대한 경..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훈련받은 것처럼, 이번 여름 성경학교 주제는 민수기(광야에서) 입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하나님의 기대를 따르는..
우리 아이들이 노회에서 상을 탄 친구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든 아이들이 대상입니다. 4층 교제실에 작품..
경기중부노회 사회복지부원들이 본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의 목사님들의 은급비를 포함한 처우 개선문제를 논의하는 중입니다. 어려운 중에..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너그럽게 해 주셔서 기쁨 가운데 전도를 했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전도는 9월 부터 다시 시작할..
기다리던 카니발 2024년식 풀옵션 7인승(휘발유)이 오늘 출고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생명 사역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차량입니다. 풀옵션에만 있는 색..
주일 오전예배시에 "다른 복음과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는 다른 복음은 베어 버리라는 말씀을..
토요일은 고대하며 기다리는 날입니다. 매주 마다 얼굴을 보면서 같은 곳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관계이지만, 유치.유년부 선생님과의 만남은 어찌 그리 아름다..
4여전도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오랜만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행복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푸른나무들과 초여름의 햇살을 만끽하고 맛난 점심식사를 하..
노회 남전도회 족구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보는 이들도 손에 땀을 지고 지켜보면서 함께 호흡했습니..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용서하라고 하신 숫자만큼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유치부.유년부는 매 주일마다 암송카드가 나가고 있습니다. 말씀쓰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를 잡고 이적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 지팡이가 우리교회 행정시스템의 이름입니다. 그동안 교회를 견고하게 했던 많은 ..
샬롬! 안녕하세요 FC 테바 단장 김인서 청년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좋은 인연들과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모든 지원과..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가운데 양화진을 방문하였습니다. 미개하고 개화되지 못한 대한민국을 위해 젊은 선교사들은 자신의 삶을 바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
저는 초등학교 때 교회로 인도되었지만, 중학교 ~ 대학교 때까지 열 번도 안 되게 출석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시 생각해 보면 꾸준히 나를 전도하..
오늘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만난 친구들도 있고 만나지 못한 친구들도 있지만 내일 주일에 모두 모여 ..
꿈꾸는교회 전도를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입니다. 이제는 따뜻한 봄을 지나 여름 문턱에 서 있습니다. 계절이 가고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전도의 미련한 ..
2024년 올해들어 처음으로 중고등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다같이 테바동산에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가졌습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하..
좋은 날씨,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의 은혜가 6여전도 인생길에 늘 함께하길 바라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다음을 기대하며 주어진..
푸른수목원으로 2여전도회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시흥시는 조금만 나가도 좋은 곳이 많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태어나서 터를 잡고 살던 곳을 떠나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