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고, 남편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조슬미 성도님(10여전도회)이 시흥성문교회에 등록하고 오늘 함께 등록 심방 예배를 드리게..
기대하며 기다리던 성경학교를 코앞에 둔 오늘, 집에서 다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 주방 수도관이 터져 온 집에 물이 가득 찼다. 연락을 받고 급히 달려갔습..
성경학교를 앞두고 참이슬 앞 공원과 하중초등학교, 연성중학교, 시흥고등학교로 심방을 다녀왔습니다.무더운 날씨 탓에 밖에 나온 친구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바벨론에서 70년이 되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 명령하십니다. 너희 중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
중등부 2학년 남자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여전히 조용하고 어색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반 모임에 함께해 준 것이 감사했습니..
오늘 새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테바 동산에서 허리까지 자란 풀을 베며 제초 작업을 했습니다. 제게 주신 큰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죄..
4박 5일간의 일본 단기선교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였습니다.제가 일본에서 전도사로 사역할 때 여러 선교팀을 만나 보았지만, 시흥성문교회 선..
새벽 6시, 일본 단기선교팀이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새벽 말씀인 에스겔 9장에는 이마에 표를 받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우리에게는 눈에 보이는 표는..
2월부터 기도로 준비해 온 일본 단기선교의 출발을 앞두고, 한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특송으로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7월 27일(월)-3..
오늘 우크라이나 윤진실 선교사님을 통해 은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일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눈에는 응답이 ..
에스겔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토판을 준비하고, 줄에 묶이며, 머리털과 수염을 깎는 상징적인 행동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성벽 건축을 앞두고 여러 가지 방해 앞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 손에는 일을 하고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던 것처럼 우리 선생님들은 아..
윤진실·안소망 선교사님 가정이 잠시 한국에 들어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선교사님과 사모님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을 더하..
오늘은 학교 앞 마지막 전도가 있는 날입니다. 그런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때와 계절을 바꾸시는 하나님 앞에 도움을 구했습니다. 저학년 때와 ..
강릉 엠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오가는 길에 교통이 많이 막혀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모두가 안전하게 도착하고 무사히 돌아올..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져버린 유다를 끝까지 품으시고 사랑하사 베푸신 1차 귀환을 생각하며 그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 선생님들이 정성껏 적용 학습..
다니엘은 으르렁대는 사자들 앞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 신뢰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보호하심, 그리고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다..
늘 시간에 쫓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다니엘과 세 친구는 포로 된 상황과 왕의 명령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 먼저 뜻을 정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직분과 교사..
약속을 성취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전해야 아이들의 마음에 새겨지고 기억이 남을까? 고민할 때 에스겔 선지자가 떠올랐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르..
느2: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구속사의 무대 위에서 감독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맡겨진 배역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
초등부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품으시는 사랑이 귀환의 여정을 통해 보여졌습니다. 성..
상반기 동안 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기대를 따라 장자의 명분을 소중히 여기며, 교회와 성도를 위해..
유치·유년부 교사강습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다니엘서는 전쟁의 승패를 기록한 책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가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보..
새벽부터 목사님과 양철곤, 양선준장로님, 김현주권사님께서 동산 제초작업과 텃밭을 정성껏 돌보아 주셨습니다. 버려졌던 땅이 생명을 품는 동산으로 변화되..
현재 테바도서관에서는 서가 정리와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8일(수)에는 실무진이 방문하여 운영평가를 실시합니다. 좋은 평가를 받아 앞으로도..
양선준 장로님의 장모님께서 소천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아흔을 바라보시던 어르신의 마지막 기도제목은 단 하나. 외아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어머..
박희자 성도님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셔서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는 외손녀 김수미 집사와 남편 임동환 집사, 그리고 언제나 밝은 지온이와 해온이도 함..
오늘 아름다운 두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복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비 야곱을 통해서 요셉에게 선포한 복처럼 두 사람의..
전도부장 이선주 권사님을 비롯하여 수고해 주신 모든 전도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감자로 맛있는 닭볶음탕을 준비해주신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