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앞두고 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변함없이 우리 친구들 집을 찾아..
김점옥 집사님의 딸 김유경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딸 아이가 짐을 빼서 신혼집으로 주소를 이전할 때 엄마 김점옥 집사님은 많이 우셨다고 합..
처음 땅을 매입했을 때에는 거의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딱딱한 곳이었는지 연장 하나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마치 마음을 굳게 닫아 버린 모..
우리 아이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었습니다. 다음 주 반별 암송대회를 통해 말씀의 한판승 '굳히기'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우리 선생님..
한 주간 세상에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중등부 선생님들이 무더위가 한창이고 코로나는 재확산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
가을 상추를 먹기위해 씨를 뿌리고 꽃밭에 풀도 제거하고 왔습니다.김창순 김현주 엄명화 김정순 (존칭생략)아름다운 네명의 여인들을 보는데 마치 밀레의 작..
성경학교를 마쳤지만, 아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지금까지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광야 마치, 첫걸음마를 뗐을 때..
뱀에게 물려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방법을 알려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민수기는 마치 생애주기와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었음에도 광야 행군의 여정을 원망과 불평 비난과 탐욕으로 일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은 가나안 땅..
몽골로 선교활동을 떠났던 단기선교팀이 무사히 한국땅을 밟았습니다! 선교기간동안 있었던 하나님의 일하심과 여러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
사랑스러운 아이들 앞에 서는 일은 매번 두려운 일입니다. 특히나 영적인 전투 앞에서는 몇 배나 긴장해야 하고, 많은 에너지를 끌어 올려야 합니다. 아이들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교회로 향하게 해 주시고 호흡이 있는 자에게 주신 찬양으로 성경학교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
말씀을 충실하게 배운 아이들의 모습이 활기차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은혜의 정탐꾼들이 되어 가정에 돌아가서 성경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 같..
유년부 성경학교 둘째날, 성경을 읽고, 말씀을 암송하고, 코너학습을 통해 말씀 배우는 오늘 하루였습니다. 애굽땅 종되었던 곳에서 나와 홍해를 건너게 하셨..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특공대가 파견되었습니다. 특명은 ‘여호와의 군대를 살려라’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외우는 시간을 통해 뒤나미스를..
성경학교 준비가 순항 중에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아이들과 기도로 준비하고 선생님들은 각 자가 맡은 코너를 선보였습니다. 민수기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유치.유년부가 3주 동안 민수기 성경읽기를 무사히 마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출발합니다. 내일 부터 유년부를 시작으로 유치부. 초등부 성경..
밖의 날씨가 아무리 뜨거워도 물을 끓이지는 못합니다. 현재 우리교회는 물을 끓일 수 있는 100도씨 입니다. 당회는 생명사역을 위한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
프로팀에서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를 할 때 지목된 선수들은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감격스러워 합니다. 하나님께 선발된 청년들이 축구라는 매개체로 함께..
오늘 수원시민교회 피택자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속담처럼, 우리 교회..
- 이사 간 아이가 벌써 두명이나 있습니다. - 마지막 날은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이라 일찍 간다고 합니다. - 지난 주에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 주에는 제주도..
목사님과 온 성도들의 기도덕분에 단기팀 11명은 한마음이 되어서 주어진 사역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나안교회가 있는 곳은 울란..
테바동산은 현재 잡초가 우거졌습니다. 새벽 5시 40분부터 목사님, 양+양 장로님, 노윤영, 김정순집사님사모님은 풍성한 간식을 준비해주셨고교역자 3명이 작..
오늘 새벽 4시 30분 단기선교사들이 출발했습니다. 윤재군. 이윤우 집사님께서 차량운행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선교부장 이삼권장로님. 정주은, 권소영 청년..
1박 2일 제부도로 중등부가 엠티를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연을 맺은 선생님과 우리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동안 깊은 대..
오늘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정에서 아이들과 휴가를 많이 떠났습니다. 아이들이 결석한 빈 자리를 보는데 제 마음에 구멍이 난 것처럼 공허함이 몰려왔습니..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지난주 목요일부터 어제 토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주일인 오늘도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경..
5개월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며 준비했던 단기선교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7월 30일(화) ~ 8월 8일(목)까지 몽골 출국을 앞두고 하나님께 특송을 올려드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