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3원색 빨강, 파랑, 노랑을 혼합해서 다양한 색을 만든 후에 “AMEN”이라는 글자 위에 색을 칠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고유의 색이 있습니다. 시간과 환..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정기총회가 신일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신주실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경필사 및 통독자..
샬롬의 은혜가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9여전도회는 1975년생~1981년생 사이 여회원들이 소속되어 있고..
담임목사님께서 교회설립 32주년을 맞이한 수원시민교회에서 부흥사경회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성문의 가족들은 큰 은혜가 임하는 시간되기를 기도했..
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계획한 행복을 찾으로 갈수 있을까 잠시 생각을 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우리에게 강화도의 여행은 기쁘고 즐거웠습니다한 살이라도 젊..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식사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주일날 얼굴 보기 힘들었던 친구들과 우리 교회..
2남전도회 김홍국 집사님이 테바동산 지키미로 염소 두 마리를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사료는 허강수 장로님이 담당합니다. 오늘 양선준 장로님이 근사한 염소..
요즘 아이들의 숫자가 너무 많이 줄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정신없이 나오는 아이들의 광경은 찾아 볼 수 없고, 뜨문뜨문하게 나오는 아이들이 전부입니다. 시..
어제부터 두근두근 했어요. 눈 높은? 언니들이 과연 좋아 하실까? 실망하지 않으실까?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어요. 서일농원에 도착했을 때 모두들 와-..
오늘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수요전도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 지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흔..
언제나 성실하게 도서관을 지키고 있는 봉사자들이 동화책에서나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아름다운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보기만..
제15회 정기노회가 14일(월)~15일(화)까지 큰숲교회(이준성목사)에서 거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안건 처리와 진행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운영되는 성(聖)노회가..
오늘 동산에서 유치.유년부 테바운동회를 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 십자가의 용사로..
가늘게 내리는 비를 보고 가랑비라고 하지요. 오늘 중등부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 가랑..
아침 일찍 출발한 3여전도회가 강원도 춘천을 다녀왔습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회를 섬기며 지금까지 달려 온 모습이 가을처럼 넉넉합니다. 좋은 지체들과..
지난주는 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는 가정으로 찾아가도 아이들을 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교사들의 마음은 애타게 됩니다. 하나님께..
수원에 있는 일월 수목원에서~ 다양한 식물과 숲의 정원은 우리에게 가을향기를 맡게 해주었고연령대가 다른 회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회 공동체안에..
점과 점을 연결해서 선을 만들고 선과 선을 연결해서 면을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곳에 명암을 주었더니 우리가 생각했던 보다 더 근사한 입체로 표현 되..
내년의 여러 계획과 앞으로 진행되어야 할 일을 위해 당회가 소집되었습니다. 그동안 당회가 든든하게 서서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주셨기에..
오늘 제직회는 서기 정지용집사님의 퇴원에 안도하며 그동안 고생한 집사님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작했습니다. 많은 일들을 이루며 바쁘게 달려온 3분기였습니..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변산으로 1박2일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처럼만에 모든 교사들이 오래전부터 각자의 개인시간들을 다빼서 함께 교제할수 있어서 ..
세계 기독교 박물관 견학을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날씨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은혜에..
선생님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주일 준비를 마치고 추수감사주일 연극연습을 했습니다. 최고의 배우들이 여기 다 모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각..
9월 총동원 전도주일이 있던 달, 하나님께서 아녕이와 성훈이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두 달이나 교회에 오지 않았던 지안 민진 세준이를 ..
처음에는 목사님에게도 담임 목사님이 계시다는 일이 당연한 것인데도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셔서 성..
한국에 잠시 들어 오셨던 박빌립선교사님이 10월 9일(수) 다시 중국으로 출국을 앞두고 담임 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하셨습니다. 선교님과 같은 부서를 섬길 때..
10월 3일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에 오랫만에 찬양대원들이 나들이를 했습니다.화창한날씨...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두리둥실 이쁘게 저희를 반기는듯하내요.하..
청년1,2부가 함께 경기도 포천에서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멋진 자연 경관을 보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오고 가는 길을 지켜주..
돌나물이라고 하나요? 어릴적 아빠가 돌나물 비빔밥을 좋아 하셔서 옥상 화분에 있는 것을 잔뜩 따서 집에 가져 갔었습니다. 먹지도 못하는 화..
5여전도회는 다른 기관에 비해서 먼 곳에서 교회에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일 말씀처럼 요단동편에 있지 않고 약속의 땅에 서 있는 멋진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