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마치고 교회 근처에 오니 잔치가 열린 것처럼 맛있는 음식 냄새가 동네에 가득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언제나 풍성함이 있는 잔치집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미술교실에서 표현한 물방울 그림을 보면서 빛이 없으면 모든 것이 어두움이지만, 빛은 어둠 위에 떨어진 작은 물방울 마저도 새롭게 드러내고 해석하..
지난 날들을 뒤돌아 보며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알 수 있는 그 길에서 나팔소리로 신호를 정하셨듯이 목사님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평안 할 수 있도록 두루 감싸안아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신대로 오늘 세례식을 거행했습니다. 내 생각에 사로잡혔던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
교회에서 맏딸같은 정나래 청년이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개척초기.주일학교에서 교사를 하며 엄마와 함께 수고했던 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함께 사..
최봉현집사님(2여전도회)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교회에서 30년을 섬기다가 본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관의 임원들과 함께 예..
이미정집사님(6여전도회) 개업감사예배를 구역식구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기존에 하던 대박만두집 외에 큰 길가 좋은 자리에 아이스크림집을 시작했습니다. ..
전도가 있는 수요일 새벽에 주신 말씀을 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일용할 양식과도 같다는 생각이 더욱 확신되었습니다. - 사람..
유치.유년부와 함께 한 날들은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는 교사들에게 특별한 수련회를 준비해서 선물하고 싶었습니..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강선모 양선준 허강수(사진촬영) 여섯분의 장로님들이 경기중부노회 장로회 총회를 참석하고 오셨습니다. 든든한 디딤돌..
청년 1부 임원들과 부장님과 선생님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식사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교회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고..
2024년 벌써 한해도 이제 두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법 쌀쌀을 넘어서 많이 추워지고 있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이 주일 오후..
국내 선교지 견학 두번째 시간. 한국최초 성경전래 기념관과 국립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신묘막측(神妙莫測)한 자연의 신비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성..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1박2일 영덕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맛난 대게가 입안을 즐겁게 하고 되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함에 너무 좋았습니..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노회 어린이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여 영광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초등부 박윤호 어린이가 찬양 대..
오늘 새벽 목사님을 통해 받은 생명 양식은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내가 이룬 공로나 보여지는 것을 따르지 않고 오직 말씀에..
전도대가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전도자에게 물 한그릇이라도 대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교회가 저희들에게 쉼의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정나래 청년이 결혼을 합니다. 7년이라는 오랜시간.진지한 만남을 가졌던 두사람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하나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
김정호 청년이 그동안의 고통의 수고를 내려놓고 예수님 품 안에 안겼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부모의 단장(斷腸)의 슬픔은 어떤 ..
단순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우리집과 교회, 그리고 자유그림을 표현했습니다. 각자가 그린 그림을 보니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보..
민영란권사님이 해설사로 사역하시는 세계기독교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5시간. 오고 가는 거리도 만만치 않은 그 길은 하나님의 열심이 이끄시는 동행..
7여전도회가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우영아집사)을 중심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있는 멋진 기관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
하늘문교회를 담임하시는 임광채목사님께서“여호와는 나의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회는 나의 힘 되신 하..
한진환(4남전도회). 문보라(10여전도회) 성도의 가정이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슬하에 아들과 딸(초등부)을 두고 있는 복된 가족입니다. 은혜 아래 가두신 하나..
오늘 홍현수 집사님의 아들 최재동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양가 아버지께서 신랑 신부를 위해서 아낌없는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며 행복한..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하는 즐거움은 하늘을 나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좋은 소식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위로)하는 가운데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주신 화창한 날씨가 테바 운동회의 시작을 알립니다.풍선 꼬리잡기 게임을 하면서 앞에 있는 형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어깨를 놓칠 새라 빠르게..
예수님께서 일꾼을 보내실 때,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나운 일을 만날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지만, 노란 전도 조끼를 ..
색의 3원색 빨강, 파랑, 노랑을 혼합해서 다양한 색을 만든 후에 “AMEN”이라는 글자 위에 색을 칠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고유의 색이 있습니다. 시간과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