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기쁨의 날이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전도를 마치고 교회 근처에 오니 잔치가 열린 것처럼 맛있는 음식 냄새가 동네에 가득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언제나 풍성함이 있는 잔치집입니다. 예수님께서..

  • 수선화
  • 24.11.13
  • 1,238

빛으로 해석된 삶

오늘 미술교실에서 표현한 물방울 그림을 보면서 빛이 없으면 모든 것이 어두움이지만, 빛은 어둠 위에 떨어진 작은 물방울 마저도 새롭게 드러내고 해석하..

  • 수선화
  • 24.11.12
  • 1,123

정책당회

지난 날들을 뒤돌아 보며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알 수 있는 그 길에서 나팔소리로 신호를 정하셨듯이 목사님과..

  • 수선화
  • 24.11.10
  • 1,336

연석회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평안 할 수 있도록 두루 감싸안아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

  • 수선화
  • 24.11.10
  • 1,417

세례식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신대로 오늘 세례식을 거행했습니다. 내 생각에 사로잡혔던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

  • 수선화
  • 24.11.10
  • 1,047

성문의 맏딸

교회에서 맏딸같은 정나래 청년이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개척초기.주일학교에서 교사를 하며 엄마와 함께 수고했던 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함께 사..

  • 수선화
  • 24.11.09
  • 1,619

교회등록 감사예배

최봉현집사님(2여전도회)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교회에서 30년을 섬기다가 본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관의 임원들과 함께 예..

  • 수선화
  • 24.11.07
  • 1,229

개업 감사예배

이미정집사님(6여전도회) 개업감사예배를 구역식구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기존에 하던 대박만두집 외에 큰 길가 좋은 자리에 아이스크림집을 시작했습니다. ..

  • 수선화
  • 24.11.07
  • 1,367

어떤 성도가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전도가 있는 수요일 새벽에 주신 말씀을 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일용할 양식과도 같다는 생각이 더욱 확신되었습니다. - 사람..

  • 수선화
  • 24.11.06
  • 1,075

우리를 더욱 하나되게 했습니다.

유치.유년부와 함께 한 날들은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는 교사들에게 특별한 수련회를 준비해서 선물하고 싶었습니..

  • 수선화
  • 24.11.05
  • 1,221

우리교회 장로님들 화이팅!!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강선모 양선준 허강수(사진촬영) 여섯분의 장로님들이 경기중부노회 장로회 총회를 참석하고 오셨습니다. 든든한 디딤돌..

  • 수선화
  • 24.11.03
  • 1,283

청년 1부 임원들이 함께 모였어요!

청년 1부 임원들과 부장님과 선생님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식사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교회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고..

  • 김대은
  • 24.11.03
  • 1,343

겨울 준비했어요!

2024년 벌써 한해도 이제 두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법 쌀쌀을 넘어서 많이 추워지고 있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이 주일 오후..

  • 김대은
  • 24.11.03
  • 1,124

하나님의 기대를 따라

국내 선교지 견학 두번째 시간. 한국최초 성경전래 기념관과 국립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신묘막측(神妙莫測)한 자연의 신비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성..

  • 수선화
  • 24.11.03
  • 1,122

대게 되게 즐거운 여행!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1박2일 영덕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맛난 대게가 입안을 즐겁게 하고 되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함에 너무 좋았습니..

  • 김대은
  • 24.11.02
  • 1,306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노회 어린이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여 영광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초등부 박윤호 어린이가 찬양 대..

  • 이민경
  • 24.11.02
  • 1,166

복있는 사람들

오늘 새벽 목사님을 통해 받은 생명 양식은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내가 이룬 공로나 보여지는 것을 따르지 않고 오직 말씀에..

  • 수선화
  • 24.11.02
  • 1,210

물댄 동산처럼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전도대가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전도자에게 물 한그릇이라도 대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교회가 저희들에게 쉼의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 수선화
  • 24.10.30
  • 1,628

착하고 예쁜 두사람이 만났습니다.

정나래 청년이 결혼을 합니다. 7년이라는 오랜시간.진지한 만남을 가졌던 두사람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하나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

  • 수선화
  • 24.10.30
  • 1,291

단장(斷腸)의 슬픔

김정호 청년이 그동안의 고통의 수고를 내려놓고  예수님 품 안에 안겼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부모의 단장(斷腸)의 슬픔은  어떤 ..

  • 수선화
  • 24.10.30
  • 1,450

마음 안에 천국이 있습니다.

단순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우리집과 교회, 그리고 자유그림을 표현했습니다. 각자가 그린 그림을 보니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보..

  • 수선화
  • 24.10.29
  • 1,125

하나님의 열심

민영란권사님이 해설사로 사역하시는 세계기독교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5시간. 오고 가는 거리도 만만치 않은 그 길은 하나님의 열심이 이끄시는 동행..

  • 수선화
  • 24.10.28
  • 1,309

모이기를 힘쓰는 기관입니다

7여전도회가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우영아집사)을 중심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있는 멋진 기관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

  • 수선화
  • 24.10.28
  • 1,172

나의 하나님

하늘문교회를 담임하시는 임광채목사님께서“여호와는 나의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회는 나의 힘 되신 하..

  • 수선화
  • 24.10.27
  • 1,084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한진환(4남전도회). 문보라(10여전도회) 성도의 가정이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슬하에 아들과 딸(초등부)을 두고 있는 복된 가족입니다. 은혜 아래 가두신 하나..

  • 수선화
  • 24.10.27
  • 1,128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홍현수 집사님의 아들 최재동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양가 아버지께서 신랑 신부를 위해서 아낌없는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며 행복한..

  • 김대은
  • 24.10.26
  • 1,514

하늘을 나는 기쁨입니다.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하는 즐거움은 하늘을 나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좋은 소식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위로)하는 가운데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 수선화
  • 24.10.26
  • 940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누리는 즐거움

하나님께서 주신 화창한 날씨가 테바 운동회의 시작을 알립니다.풍선 꼬리잡기 게임을 하면서 앞에 있는 형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어깨를 놓칠 새라 빠르게..

  • 이민경
  • 24.10.26
  • 1,011

함께라서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일꾼을 보내실 때,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나운 일을 만날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지만, 노란 전도 조끼를 ..

  • 수선화
  • 24.10.23
  • 1,246

균형있고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은 아멘입니다

색의 3원색 빨강, 파랑, 노랑을 혼합해서 다양한 색을 만든 후에 “AMEN”이라는 글자 위에 색을 칠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고유의 색이 있습니다. 시간과 환..

  • 수선화
  • 24.10.22
  •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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