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에게 소명을 주신 여호와는그들과 함께하셨습니다. 거룩한 전쟁을 주도하시는 여호와는 싸움에서 승리를 주셨습니다. 약속을 이루시는 여호와는 가나..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주일 오후 예배후 성경학교 강습회와 각 부서별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겨울성경학교에 다룰 여호수아 말씀을..
오늘 문인권집사와 변미경권사의 딸 지수가 결혼식을 했습니다. 축복의 선물이었던 소중한 딸. 첫 걸음마를 떼며 걸어왔을 때 두 팔 벌려 안아줬던 부모님. 이..
오늘 중.고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겨울성경학교 기간때 사용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여호수아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중고등부 임원으로 세우..
그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라 하나님께서 정복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 하..
명절에 친지들을 만나면 반갑고 기쁜 것처럼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가정 심방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눌 때가 정말 기쁩니다. ... ..
함순화 집사님 발인 및 하관 예배를 마치고 왔습니다. 하관 때 동혁이가 유골함 위에 흙을 덮으면서 엄마에게 마지막 한 말은 “엄마, 고생했어” 였습니다. ..
함순화집사 입관예배 마치고 왔습니다. 아내와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어찌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함께 동역했던 집사님이 ..
오늘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세배를 하고, 선생님들이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엎드림이 하나님 앞에서 항상 보여야 할 모습인 것을..
유치.유년부에서 상반기 특별활동으로 미술수업을 시작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예배 후에 최봉현 집사님이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시간.오늘은 가족..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김은화 성도님이 성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만남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교회 안에서..
수공업으로 한땀 한땀 정교하게 만든 제품을 명품이라고 합니다. 장인의 재능과 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치.유년부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명품 복주머..
작년 유년부 여름성경학교 때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들이 약속의 땅을 향하여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실루엣만으로는 누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여전도회 식구들이 설명절 사업으로 한자리에 모여 만두를 빚었습니다. 만두 속을 꽉 차게 하기 위한 풍성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서 반..
2024년도 말에 너무 분주해서 이번에 신입대원 2명에 대한 환영회 겸 회식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대원들이 참석하여 맛있게 먹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도 가졌..
우리 동네 좋은 친구 역할을 하는 테바도서관에 새로운 봉사자들이 많이 자원했습니다. 테바부 부장 강선모 장로님과 수고하는 테바도서관 지기들이 함께 식..
새로운 임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
여전도회가 첫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오늘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확신가지고 출발합니다. 교회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할 때..
부천에서 이사오셨습니다. 교회를 찾던 중 수요전도 때 받은 주보를 보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오늘 등록심방을 하셨습니다. 아직도 동네가..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현실이 되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교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기 위해 차출된 국가대표 선수들입..
20년 이상 사용한 가스레인지와 자동밥솥등을 철거하고 모두 새 것으로 설치했습니다. 어제부터 노후된 가스밸브와 호스까지 교체하고 오늘 가스 안전점검까..
오늘 2025년도 고등부 박원일 부장님과 임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과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풍성히 가졌습니다. 이번년도 우리 고등부..
오늘 천산교회당에서 노회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자랑거리가 많은 우리교회에는 어떤 일이든 맡은 일에 대해서 똑소리나게 하는 여전도회가 있습니다..
공과를 전하는 엄마 곁에 너무나도 닮은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 아들이 커서 대학을 들어가더니 이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 아이같아서..
남전도회는 하나님께 비전을 받은 이 시대의 느헤미야입니다. 가문과 가정, 생업의 현장과 교회 안에서성벽을 재건하라고 하신 말씀을 받고 출발합니다...
은혜로운 주일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2025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친구에게 줄 선물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공과 말씀을 잘 전하..
뉴스 아래 빨간 자막에는 어지러운 나라의 소식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미국은 큰 화재로 모든 이들이 걱정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는 사장님..
오늘 목사님께서 구역장 교육 시간에 라합이 성벽에 달아 내린 붉은 줄을 말씀하셨습니다. 라합이 숨겨준 정탐꾼들에게 나를 살려주겠다는 증표를 달라고 했..
오늘 저녁 경기중부노회에 소속된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안양일심교회당에 모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노회 산하에 있는 교회와..
문지수 청년(문인권 안수집사, 변미경 권사 장녀)이 부모님과 신랑될 사람과 함께 결혼 인사차 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2월 8일 (토)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