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여호수아에게 소명을 주신 여호와는그들과 함께하셨습니다. 거룩한 전쟁을 주도하시는 여호와는 싸움에서 승리를 주셨습니다. 약속을 이루시는 여호와는 가나..

  • 이민경
  • 25.02.10
  • 916

그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주일 오후 예배후 성경학교 강습회와 각 부서별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겨울성경학교에 다룰 여호수아 말씀을..

  • 김대은
  • 25.02.09
  • 977

첫 걸음마를 뗀 두 사람을 축복합니다.

오늘 문인권집사와 변미경권사의 딸 지수가 결혼식을 했습니다. 축복의 선물이었던 소중한 딸. 첫 걸음마를 떼며 걸어왔을 때 두 팔 벌려 안아줬던 부모님. 이..

  • 수선화
  • 25.02.08
  • 1,283

우리를 세우시는 하나님!

오늘 중.고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겨울성경학교 기간때 사용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여호수아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중고등부 임원으로 세우..

  • 김대은
  • 25.02.04
  • 892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 만이 되지 않기를

그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라 하나님께서 정복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 하..

  • 수선화
  • 25.02.02
  • 1,075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명절에 친지들을 만나면 반갑고 기쁜 것처럼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가정 심방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눌 때가 정말 기쁩니다. ... ..

  • 이민경
  • 25.02.01
  • 1,054

엄마, 고생했어.

함순화 집사님 발인 및 하관 예배를 마치고 왔습니다. 하관 때 동혁이가 유골함 위에 흙을 덮으면서 엄마에게 마지막 한 말은 “엄마, 고생했어” 였습니다. ..

  • 수선화
  • 25.01.30
  • 1,458

성령께서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함순화집사 입관예배 마치고 왔습니다. 아내와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어찌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함께 동역했던 집사님이 ..

  • 수선화
  • 25.01.28
  • 1,7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세배를 하고, 선생님들이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엎드림이 하나님 앞에서 항상 보여야 할 모습인 것을..

  • 수선화
  • 25.01.26
  • 1,146

아이들이 기억하는 우리 가족

유치.유년부에서 상반기 특별활동으로 미술수업을 시작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예배 후에 최봉현 집사님이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시간.오늘은 가족..

  • 수선화
  • 25.01.26
  • 936

환영합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김은화 성도님이 성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만남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교회 안에서..

  • 수선화
  • 25.01.26
  • 1,128

명품

수공업으로 한땀 한땀 정교하게 만든 제품을 명품이라고 합니다. 장인의 재능과 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치.유년부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명품 복주머..

  • 수선화
  • 25.01.25
  • 1,048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작년 유년부 여름성경학교 때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들이 약속의 땅을 향하여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실루엣만으로는 누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 수선화
  • 25.01.24
  • 1,168

맛난 만두! 그럴 만두!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여전도회 식구들이 설명절 사업으로 한자리에 모여 만두를 빚었습니다. 만두 속을 꽉 차게 하기 위한 풍성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서 반..

  • 김대은
  • 25.01.23
  • 1,337

찬양대 신입대원 환영회 겸 회식을 했습니다.

2024년도 말에 너무 분주해서 이번에 신입대원 2명에 대한 환영회 겸 회식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대원들이 참석하여 맛있게 먹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도 가졌..

  • 심성섭
  • 25.01.20
  • 1,323

사랑받는 자들

우리 동네 좋은 친구 역할을 하는 테바도서관에 새로운 봉사자들이 많이 자원했습니다. 테바부 부장 강선모 장로님과 수고하는 테바도서관 지기들이 함께 식..

  • 수선화
  • 25.01.20
  • 1,244

청년 1부 임원 모임 했습니다.

새로운 임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

  • 공성진
  • 25.01.19
  • 1,169

미소가 아름다운 여전도회의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전도회가 첫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오늘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확신가지고 출발합니다. 교회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할 때..

  • 수선화
  • 25.01.19
  • 1,494

우안나 할머니 (1여전도회)

부천에서 이사오셨습니다. 교회를 찾던 중 수요전도 때 받은 주보를 보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오늘 등록심방을 하셨습니다. 아직도 동네가..

  • 수선화
  • 25.01.19
  • 1,076

하나님 나라의 국가대표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현실이 되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교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기 위해 차출된 국가대표 선수들입..

  • 수선화
  • 25.01.18
  • 1,422

주방 도시가스 배관공사 및 기구교체

20년 이상 사용한 가스레인지와 자동밥솥등을 철거하고 모두 새 것으로 설치했습니다. 어제부터 노후된 가스밸브와 호스까지 교체하고 오늘 가스 안전점검까..

  • 수선화
  • 25.01.17
  • 1,262

2025년 고등부 임원들 인사드립니다.

오늘 2025년도 고등부 박원일 부장님과 임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과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풍성히 가졌습니다. 이번년도 우리 고등부..

  • 김대은
  • 25.01.16
  • 1,158

똑소리나는 여전도회

오늘 천산교회당에서 노회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자랑거리가 많은 우리교회에는 어떤 일이든 맡은 일에 대해서 똑소리나게 하는 여전도회가 있습니다..

  • 수선화
  • 25.01.13
  • 1,055

예찬아, 건강하게 잘 다녀와

공과를 전하는 엄마 곁에 너무나도 닮은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 아들이 커서 대학을 들어가더니 이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 아이같아서..

  • 수선화
  • 25.01.12
  • 1,182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

남전도회는 하나님께 비전을 받은 이 시대의 느헤미야입니다. 가문과 가정, 생업의 현장과 교회 안에서성벽을 재건하라고 하신 말씀을 받고 출발합니다...

  • 수선화
  • 25.01.11
  • 1,142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는 날까지 화이팅!

은혜로운 주일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2025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친구에게 줄 선물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공과 말씀을 잘 전하..

  • 수선화
  • 25.01.11
  • 1,051

만개(滿開)의 기쁨

뉴스 아래 빨간 자막에는 어지러운 나라의 소식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미국은 큰 화재로 모든 이들이 걱정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는 사장님..

  • 수선화
  • 25.01.11
  • 1,009

교회에 주신 붉은 줄인 표어

오늘 목사님께서 구역장 교육 시간에 라합이 성벽에 달아 내린 붉은 줄을 말씀하셨습니다. 라합이 숨겨준 정탐꾼들에게 나를 살려주겠다는 증표를 달라고 했..

  • 수선화
  • 25.01.08
  • 1,090

"아멘" 하고 따라 가겠습니다

오늘 저녁 경기중부노회에 소속된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안양일심교회당에 모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노회 산하에 있는 교회와..

  • 수선화
  • 25.01.07
  • 1,013

결혼 인사드립니다.

문지수 청년(문인권 안수집사, 변미경 권사 장녀)이 부모님과 신랑될 사람과 함께 결혼 인사차 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2월 8일 (토)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

  • 김대은
  • 25.01.07
  •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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