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을 마치고 맞은 토요일새벽은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들과 예배당청소를 위해 애쓰는 일꾼들..
오늘 강화 아가페 다문화 교회에 우리 시흥성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귀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23일 (주일)..
매주일 오후 예배 후에 선교부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선교의 첫 발을 내딛고 이제부터 달려가기 위해 운동화 끈을 질끈 맨 것 같습니다. ‘잘 감..
교회대청소와 교회설립 26주년 감사예배와 부흥사경회를 앞두고 여전도회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진행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
2025년도 벌써 3월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테바땅도 많이 녹았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양선준 장로님이 본격적으로 작업하기 편하게 테바땅을 가꾸어주셨습니..
오늘 신은희 집사님의 아들이 결혼했습니다. 예쁜 신부를 맞이한 신랑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신랑.신부를 바라보는 모든 하객들도 함..
새 학기가 시작되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가정을 심방하고 돌아왔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
서랍을 구비해서 비상약을 채워놨습니다.급히 약이 필요하실 때에는 1층에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누락되거나 중복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이번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수련회를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우리의 모든 계획과 준비가 사람의 뜻이 아..
김현관 교수님(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께서“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오후 예배 설교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바울은 로마권력..
모임 시간이 되기 전,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의 장점을 적었습니다. 예쁜 아이의 사진을 보고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멈추질 않았습니다. 바..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 힘쓰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9월 중에 하중초등학교와 계약문제로 인해 경기를 못하게 되어 운동에 진심인 청년들이 매주 회..
오늘 미술수업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한 것은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린 그림을 보니 같은 그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아..
마지막 날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했습니다. 3일간 아이들이 말씀을 읽고, 찬양하며, 기도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깊이..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 내가 너와 함께하여 승리케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중.고등부 성경학교 둘째 날을 잘 마쳤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계속 되면 무시할 수 없다는 말로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을..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시고 아이성을 점령하게 하시며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우박을 내리시고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오늘 중.고등부 겨울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에 흠뻑 빠지는 귀한 시간이 다 되고 돌아갈 수 있기를 원했..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우시고 그 땅으로 가라.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 명령하시면서 가나안 땅을 주겠다. 네가 너와 함..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배운 성경학교! 여호수아의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다” 고백하며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우리 시흥성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드디어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3년으로 끝날 수..
유치. 유년부 겨울 성경학교 둘째 날을 멋지게 정복 했습니다. 하나님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되어 풍성한 은혜를 나누어 주신 오늘이었습니다. 우리 아이..
강! 강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성! 성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죄! 죄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
오늘 유년부와 유치부가 예배를 마치고 여호수아서를 읽으며 성경학교 포문을 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로 승리하게 하셨어요. "승리의 함성 속에 시..
단기선교팀이 윤진실선교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역지의 상황을 간단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의 현장은 항상 예상 못하는 변수가 비..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현재 폴란드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윤진실 선교사가 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은혜의 복음을 땅 끝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
청년 1,2부가 연합하여 어제, 오늘 남양주 유순애 권사님 별장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위 아래 한 두 살부터 열 살 넘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함께..
성경학교를 앞두고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쉽게 가르치기 위해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교회학교의 학생 수가 많이 줄..
이윤우. 최혜숙집사님의 큰 아들 상민이가 하나은행에 입사를 했습니다. 바쁜 출근시간 낯선 업무환경. 한달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도 없고 여유도 ..
구형 스크린 철거 후 손상된 벽면 복구작업을 하고 85인치 삼성 고화질 TV설치까지 완료했습니다. TV높이와 각도는 사용해 보고 추후 고정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