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10여전도회), 박시온(유치부) 안양에서 이사를 왔습니다. 섬기던 교회 목사님, 친정 엄마, 그리고 친구까지 모두가 시흥성문교회를 추천..
우리가 밥을 먹는 이유는?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교사로 세워진 이유는? 복음을 위하여! 부흥사경회 때 주신 말씀을 따라서 사람을 두려워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려면 매일 벽돌을 쌓아 올리는 반복의 여정인 것처럼 머릿돌이 되신 예수 안에서 하나된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때 영적성벽이..
부흥사경회 첫 집회가 6일(주일) 저녁 7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전재기 강사목사님을 통해 말씀의 씨가 파종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곳에..
오늘은 교회설립 26주년 감사예배 후 자축연(自祝宴)이 있었습니다. 한낱 떨어진 보리쌀 한톨에 불과한 이들을 모아 용사로 택하여 주시고 보리떡 교회 되게 ..
4월 첫 주 성문의 가족으로 등록한 박순목(4남전도회) 오은숙(8여전도회) 부부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이 원앙새 같습니다. 가르치고 전파..
오늘 최성진, 한은숙 권사님의 아들 최서용군과 최미나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부 아버님의 덕담에서 처럼 이제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된 신랑 신부가..
무너진 성벽 재건을 위해 한 손으로 일을 하면서 한 손에는 병기를 잡은 것처럼, 여전도회 연합회가 설립감사주일을 앞두고 많은 일을 하는 중..
하나님의 손길이 또 한 해를 도우시고 인도하셔서 교회를 26주년 앞에 서게 하셨습니다. 26주년을 감사하며 기념하는 수건이 도착했습니다. 수건..
의진 자매가 4월 1일부터 자신의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환경, 낯선 음식과 문화,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까지 모든 것이 쉽지 않겠..
선교부 부장 이삼권장로님의 인도로 기도회를 했습니다. 개인과 가정과 생업그리고 각 부서와 기관 등 교회의 여러 일들을 하면서단기선교의 사역을 감당해야..
오늘 거룩한 공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학습.입교식이 있었습니다. 학습 : 정우준 송승윤 입교 : 이상철 김민준 교회는 모퉁이돌이신 그..
인자한 아빠 김성남(3남) 푸근한 엄마 권경희 (7여) 사랑스런 딸 김소진(청년2부)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봄을 닮은 가족이 성문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거친 돌산 자락에 자리를 잡았던 포도밭을 가꾸어 평평한 밭과 마당으로 만든 지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성도들의 수고와 땀이 녹아 이제는 은혜로..
4월은 교회설립 26주년을 시작으로 부흥사경회와 부활감사주일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날을 앞두고 교회가 깨끗하게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각..
교회설립 감사주일을 앞두고 남전도회원들이 동산마당에서 돌을 골라내고, 밭에 잡초매트를 깔고, 개나리를 전지하여 심고 울타리를 보수하는 등의 일을 위해..
새벽 6시 선발대가 씨감자를 심고 흙을 덮었습니다. 물을 주고 싹이 나온 후에는 그 싹을 비닐 밖으로 빼주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
오늘 우리교회에서 경기중부노회 서부시찰 모임을 가졌습니다. 같은 노회 안에서도 거리상으로도 정말 많이 가까운 우리 시흥 이웃 교회 목사님들이 합력하..
유치.유년부에서 함께 동역하던 이의진청년이 4월 1일(화) 일본 유학길을 떠납니다. 잠시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은 뒤로 하고 꿈을 향해 비상하는 이 딸을 함께..
오후예배 후에 동산에 모여 간식을 나누고 밭에 있는 많은 돌들을 골라내고 비닐을 씌웠는데 일꾼이 많아서 작업이 수월했습니다. 토요일에는 밭에서 골..
맑은 날씨처럼 마음도 따뜻해지는 오늘, 심방하기에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아이들을 만나기 전, 교사들과 함께 준비하며 기도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나님께..
해가 쨍쨍 밖에서 일하기 너무나도 좋은 날씨 가운데서 오늘 테바 땅에 있는 밭을 트랙터로 골고루 갈아놓았습니다. 한 겨울 내내 돌처럼 단단했던 그 처음의..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 시간마다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다음세대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제일 최고참 고1 주시온, 중3 신서연, 중2 심하랑, 그리고 이..
오(5)~ 여전도회가 주방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냉장고 안에 있던 김치통을 빼고 깨끗하게 청소했더니 오~ 새 냉장고처럼 되었습니다. 싱크대 선반 아..
학교 앞 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를 힘입어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있지만 오히려 방해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당회원 부부들이 강화아가페 교회에 다녀왔습니다"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라는 말씀이 전해졌습니다하나님 나라의 큰 일을 이루시는 사역의 자리에..
예전에 고은혜권사님이 자녀들은 넓은 세상으로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바램이 기도가 되어 오늘 응답되었습니다. 김화영청년(김인수 고은혜권사..
다윗은 사무엘 선지자를 만나고 엘리사는 엘리야처럼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고 다윗은 요나단처럼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비방자. 박해자. 폭행자였던 사울..
봄이 되면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모가 너무 작아 언제 자랄까?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습니다. 어느새 땅속 깊숙이 뿌리가 내리고 키가 자라고 ..
유치.유년부 대심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오늘 마지막으로 심방을 받은 박시원 어린이(박재만.심선영집사)는 만 3세입니다. 부천에서 교회를 출석하는 심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