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전재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궁극적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완전한 승리를..
이강운·오명숙 집사님의 아들 이바울 청년의 결혼식이 부산에서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자라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
다니엘서를 통해 배운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바통이 이제 가정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
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새벽의 서늘한 공기와 달빛에서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테바동산에서 겨울 김장에 사용할 쪽파와 ..
우리 주아는 잘 닦여진 길과 같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그 길을 넓혀가고, 생각과 마음이 풍성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봅니다. 주아에게 성경학교는 아직 끝나지..
성경학교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가정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만나주시고 삶으로 열매 맺게 하시기 위해 대심방..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귀한 마음으로 찬조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교사들이 한자리..
오늘 성경학교 후 심방에서 구원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 정연이를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불가마 앞에서도 믿음을 지킨 다니..
매주 토요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예배당과 화장실을 청소하고, 식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마치 드보라 선지자처럼 강하고 귀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성경학교 후, 다온이가 매일 엄마·아빠에게 배운 말씀을 다시 들려주고, 저녁이면 불가마 스탠드를 머리맡에 두고 잠이 든다고 합니다. “말씀이 아이의 정..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왕 같은 제사장들로 거룩한 나라로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서 그의 기이한 빛에 ..
유년부 로건(1학년)이와 유치부 로이(5세)의 엄마, 김아름 성도님의 「가정과 함께하는 믿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지 않는 시부모..
하반기 대심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니엘서를 함께 나누며 왕의 조서에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
이번 성경학교를 지나 다시 한 주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고, 섬기며 또다시 주일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걸음이 참 귀합니..
최유열·박혜민 성도 가정에 귀한 아들 ‘온유’가 태어났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엄마 아빠의 예쁜 모습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온유가 하나님의 귀한 ..
열매를 무르익게 하는 뜨거운 햇볕 아래, 목사님과 박현감 선교사님께서 함께 테바동산의 퇴비를 살포하고 계십니다. 잠시만 서 있어도 온몸에 땀이 흐르고 ..
헌금봉투 꽂는 장을 새로운 것으로 설치하고 비치용 성경책도 새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성경책은 예배 중 필요하신 분들께서 사용하시고 사용하신 성경..
김동선·김민주 집사님의 딸 ‘수아’ 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에 인사하러 왔어요. 오늘 목사님께 축복 기도도 받고, 많은 성도들의 사랑과 환한 미소도 ..
3일 동안 함께했던 성경학교의 모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마지막 날에는 느헤미야 4장의 말씀을 통해 성벽을 다시 세워 갈 때 찾아오는..
성경학교 2일차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오늘은 느헤미야 3장의 말씀을 통해 예루살렘 성벽에 세워진 10개의 문을 하나씩 살펴보며, 각각의 문..
오늘, 5일간의 성경학교를 마무리합니다. 지난 5일 동안 유치·유년부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승리하십니다” 라는 믿..
초등학교 1학년 이예찬. 우리 예찬이의 모습을 보고 송다정집사님이 보내주신 기쁜 소식입니다. "예찬이는 성경학교를 마치고 은혜가 충만한가 봐요. 입에서..
하나님의 선한 손과 함께한 성경학교 1일차성경학교 1일차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오늘은 느헤미야 1장과 2장의 말씀을 통해 무너진 예루살렘..
누가 믿을까요? 평소에는 화장실도 자주 가는 우리 아이들이 오늘은 한 시간 동안 단 한 명도 자리를 뜨지 않고 다니엘서 1~3장을 읽었습니다. 그 모습 속에서..
다니엘과 세 친구가 바벨론으로 보내진 것은 세상의 눈에는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오늘 우리 아..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역사의 중심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셋째 날 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3차 귀환의 여정을 주장하시고 느헤미야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을 만납니다. 그럴 때 '그렇게 하지 않으실지라도'의 신앙으로 이겨내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
성경학교 둘째 날, 하나님께서 아닥사스다로 2차 귀환하게 하시고 에스라로 영적 회복을 하게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에스라를 통해 백성들의 죄가 드..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죄와 경고, 심판의 메시지가 강하게 들려집니다. 어둠 가운데 빛이 더 밝히 드러나듯 유다의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의..
첫째 날을 은혜 가운데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중심의 성경학교 답게 아이들이 다니엘서의 말씀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