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바동산에 그늘막을 쳤습니다. 앞으로 동산에서 부서별로 많은 행사가 예정되어있는데 뜨거운 햇빛을 피할 귀한 그늘막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작업으..
꽃이 피고 초록이 짙어지는 5월, 설레는 마음으로 재정부 첫 부부동반 친교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자연을 바라보며 강릉으로 향한 하루..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다음 주 중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어린 자녀이지만, 부모님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유치.유년부가 준비한 감사 드링크..
어른들은 오늘 날씨처럼 천둥치고 비오고 바람 불고 힘든 인생을 지나 또 맑은 날을 기다리면서 세월을 보내오셨을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어른들을 위..
복음을 전하고 진심으로 축복하지만, 우리는 미력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전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영혼들이 구원을 얻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복음의..
몽골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비젼을 이루고 있는 팽청자 선교사님. 현지인이 목회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목회자 가정이 한국..
오늘 오후 예배시간에 특송이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했다는 말씀처럼8여전도회가 하나..
이번 봄소풍은 안전한 실내 키즈카페로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테마가 있는 놀이시설이라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습니다. 그중 인기종목 글라이..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심방하기 위해서 함께 모였습니다. 교사로 부르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고 나아갈 수 있..
5여전도회가 사계절 마다 아름다운 경관이 일품이라고 하는 청남대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봄의 옷을 입고 손님을 맞이하는 그 모습처럼 5여전도회가 그리..
새벽에 예배당 청소를 통해 우리가 예배 할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일 뿐 아니라 조용한 건물 안에 웃음을 가득하게 채우는 역할까지 해주시는 고마운 일꾼..
오늘 벽면에 대형TV를 부착했습니다. 석고보드로 된 강단 전면에서 뒷쪽 시멘트 벽까지 거리가 멀었고 좁은 공간에서 무겁고 큰 TV를 높이 올려 고정..
그녀는 부지런합니다. 새벽 이른 아침에 가족의 밥상을 차려줍니다. 집과 교회를 오고 가며 당차게 일합니다. 손을 쉬지 않고 일합니다. 늘 넉넉하게 베풉니다..
수요일은 전도하는 날! 지난 주에는 예쁜 꽃들이 활짝 피어난 중에도 볕이 닫지 않은 봉우리는 꼭 다물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밝은 햇빛과 따뜻..
제16회 경기중부노회에서 4월 22일(화) 김대은 강도사 인허증 수여를 받았습니다. 오늘 하나님 앞에서 서약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살리..
정기노회가 21일(월)~22일(화)까지 중부시찰 은성교회(유대식목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과 양철곤장로님. 박현감. 윤진실선교사..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태어난 믿음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을 전할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
‘아름다운 예수님’을 주제로 예루살렘 찬양대가 부활절 칸타타를 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천명의 몫을 감당하는 찬양대의 찬양은 부활의 기쁨으로 머리..
김아름(10여전도회) 성도는 1년 가까이 두 아들. 로건(7세).로이(4세)의 예배를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엄마의 기도와 수고로 아이들은 잘 정착되었고, 이제..
부활감사주일 전재기목사님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역사적인 사실 앞에서믿음으로 영원한 ..
임동환 김수미집사 둘째 행복이가 태어났습니다. 주일 새벽 진통이 와서 병원에 갔는데,순적하게 출산하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출산의 소식으로 예..
고난주간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예수님의 사랑의 너비 길이 높이 깊이를 풍성히 누리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전지하신 예수님 앞에 서 있습니다. 한 시..
오늘 날씨도 우중충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또 아픈 선생님들도 많으시고 여러모로 심방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7여전도회가 수피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현장을 지키던 마리아들처럼기관에서 구역과 부서에서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의 시작은 예수님의 탄생입니다. 절정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입니다. 완성은 예수님의 다시 살아나심입니..
화요일과 오늘에 걸쳐 예배당 내부에 20대의 냉.난방기를 청소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휠터 청소만 하고 사용했는데 이번에 내부청소를 의뢰하면서 보니 청소..
상반기 전도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변함없이 전도의 자리를 지키시는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고..
오늘 염소 부부에게 예쁜 새끼 한마리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만물은 신기하지만, 생명의 탄생은 경의롭습니다. 새끼를 살피는 엄마 염소의 사..
제직들의 헌신은 2025년이라는 거대한 산에 터널을 만드는 다이나마이트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 1/4분기를 지났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맡겨진..
기드온의 승리 예고와 빈들에서 많은 사람의 양식은 보리떡이었습니다. 그 보리떡은 성찬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는 떡이 되셨습니다. “내가 곧 생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