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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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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사는 지금 제주에서 발을 동동
천국으로 이사한 함집사
함순화 집사 아들 한동혁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반가운 가족들
설을 앞두고
함순화 집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당연한 것이 아님을 항상 고백하는 삶...
영적 항공기의 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또 출발하면서
공성진 전도사 인사드립니다.
2024년 마지막 주일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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