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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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무더운 여름에도 지치지 않는 FC테바입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의 운영을 돕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입니다. 먼저 항상 안전히 지켜주시고 운동하는 청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 김인서
  • 25.06.29
  • 943

우크라이나에 비젼센터를 세우는 그날을 소망하며

어제까지도 우리와 함께했던 것만 같은 윤’s 가족이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떠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선교사님..

  • 수선화
  • 25.06.29
  • 882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떠나는 길 위에서

권예서 청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레시아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환경과 문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겠지만,그 모든 여..

  • 공성진
  • 25.06.29
  • 913

아자아자! 고등부!

고등부 친구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우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한달 채 안남겨..

  • 김대은
  • 25.06.28
  • 786

윤진실·안소망 선교사님 방문

여전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바라보며 난민들을 위해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안소망 사모님은 출산 후 많이 회복되어..

  • 수선화
  • 25.06.28
  • 948

벌레야 물렀거라.

교회에서 조리하는 음식의 청결함을 위해 3층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방충망이 촘촘해서 모기. 파리와 같은 벌레들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매우 덥고..

  • 이민경
  • 25.06.28
  • 659

성경학교를 준비하며, 한 걸음 더 가까이

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 심방을 다녀오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특별히 상철 선생님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반가웠습니다.아이들과의 짧은 만남..

  • 공성진
  • 25.06.28
  • 785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심방과 전도를 마친 후, 여름성경학교 준비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사무엘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사랑..

  • 수선화
  • 25.06.28
  • 772

이사감사예배

이윤우 최혜숙 집사님 가정이 삼미시장 옆 신축건물을 분양받아 이사 후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원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 수선화
  • 25.06.28
  • 1,016

능곡초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 💝

학교는 복음을 전할 밭입니다. 특별히 복음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지역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능곡초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 이민경
  • 25.06.27
  • 880

상반기 마지막 전도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도의 사명을 위해 함께 모여 주신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전도 후 곧바로 직장으로 출근하신 박..

  • 수선화
  • 25.06.25
  • 832

🙏 "감사" 캐기 - 올해 감자농사 풍년입니다

3개월 전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 감자를 심으며 손끝이 시려워 호호 불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빛이 구름에 가려 더욱 수확하..

  • 수선화
  • 25.06.24
  • 1,041

보일러의 달인!

교회 옥상 창고에 달아놓은 가스보일러 기계가 오래 되기도하고 물이 새서 창고가 한강이 되었었습니다. 오늘 보일러를 통째로 바꾸고자 보일러 기사님을 모..

  • 김대은
  • 25.06.24
  • 835

믿음 위에 함께 세워가는 중등부

중등부 교사 모임 잘 마쳤습니다 :)5월 스승의 날 모임을...드디어!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상철 선생님 너무 바쁜 남자야~ 기다렸어요~ 😄) 늦었지만..

  • 공성진
  • 25.06.22
  • 1,025

낯선 곳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이보혜 집사님 아들 최상욱 군이 6월 23일(월) 군대에 갑니다.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 들어가지만,하나님은 그곳에서도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훈련소에..

  • 공성진
  • 25.06.22
  • 1,053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십니다

2014년 겨울부터 시작된 성경만 가지고 하는 여름·겨울성경학교벌써 12년째입니다.매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이제 2025년 여름성경학교 사..

  • 수선화
  • 25.06.21
  • 892

🐓 꼬끼오~

요즘 날씨 만큼이나 전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전도를 했습니다. 무시와 외면, 무반응과 싫다고 손을 ..

  • 수선화
  • 25.06.18
  • 894

외벽의 달인!

현재 예배당 건물 전면 실리콘 작업과 유리창 청소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전문 기사님이 오셔서 높은 외벽 밧줄에 몸을 의지한채 작업에 임하..

  • 김대은
  • 25.06.18
  • 764

동전의 양면같은 우리 마음

오늘 하박사님을 통해 “백성들의 두 가지 요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동전의 양면처럼 뒤집히는 우리의 마음을 확인하며, 절대 ..

  • 수선화
  • 25.06.15
  • 777

국내 선교지 세번째 시간

국내선교지 견학의 세 번째 시간으로 소래교회와 한국순교자기념관을 방문한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초기 한국 개신교 선교의 중심지인 소래교..

  • 수선화
  • 25.06.14
  • 1,073

더위야 물렀거라!

한 여름 무더위가 초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테바동산도 심어놓은 농작물과 잔디가 타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스프링쿨러를 설치하였습..

  • 김대은
  • 25.06.14
  • 1,039

하나님께서 부르신 119 구급대원

오늘 성원 아파트 앞에서 한 남자가 머리에 피를 많이 흘리고 쓰러져 있었고 놀라서 뛰쳐나온 사람들은 다급하게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

  • 이민경
  • 25.06.11
  • 807

아름다운 걸음

우리가 전하지 않았다면, 오늘도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믿음을 가질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을 나누기 위해 모인 성..

  • 수선화
  • 25.06.11
  • 752

밝게 빛나는 소망을 봅니다.

‘은후가 집에서 교회 이야기를 아주 많이 하고 찬양도 해요’ 하시며 엄마 집사님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가방 안에 있는 공과자료를 꺼내서 물..

  • 수선화
  • 25.06.08
  • 829

꺼지지 않는 등불

오늘 유치부 공과시간에 배운 자료를 가지고 엄마랑 말씀 공부하는 지온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축복했습니다. 한나가 사랑하는 아들 사무엘을 하나..

  • 수선화
  • 25.06.08
  • 812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9월 1일(월)~13일(토)까지 계획된 단기선교를 앞두고 모여서 준비하고 기도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어가 어렵고 생소하기도 하지만, 금방 배우고 ..

  • 수선화
  • 25.06.08
  • 1,072

"내게 배우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 김대중 선교사님이 “내게 배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

  • 수선화
  • 25.06.08
  • 793

성문의 푸른 초장에서

예쁜 가정이 새가족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저도 그 시간을 사모하며 교육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특별히 테바동산에서 목사님과 만나 그동안 교육받은..

  • 수선화
  • 25.06.07
  • 904

✌️ 승리의 하루!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님을 전한 승리의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주신 날!매 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 수선화
  • 25.06.04
  • 926

열정이 보이시죠?

이삼권 장로님의 기도회 인도 후 단기선교팀 방문 장소 사전 조사 발표와 특송 연습을 했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는데, 사진에 희뿌연 연..

  • 수선화
  • 25.06.01
  •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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