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의 운영을 돕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입니다. 먼저 항상 안전히 지켜주시고 운동하는 청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어제까지도 우리와 함께했던 것만 같은 윤’s 가족이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떠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선교사님..
권예서 청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레시아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환경과 문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겠지만,그 모든 여..
고등부 친구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우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한달 채 안남겨..
여전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바라보며 난민들을 위해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안소망 사모님은 출산 후 많이 회복되어..
교회에서 조리하는 음식의 청결함을 위해 3층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방충망이 촘촘해서 모기. 파리와 같은 벌레들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매우 덥고..
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 심방을 다녀오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특별히 상철 선생님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반가웠습니다.아이들과의 짧은 만남..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심방과 전도를 마친 후, 여름성경학교 준비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사무엘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사랑..
이윤우 최혜숙 집사님 가정이 삼미시장 옆 신축건물을 분양받아 이사 후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원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학교는 복음을 전할 밭입니다. 특별히 복음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지역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능곡초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도의 사명을 위해 함께 모여 주신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전도 후 곧바로 직장으로 출근하신 박..
3개월 전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 감자를 심으며 손끝이 시려워 호호 불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빛이 구름에 가려 더욱 수확하..
교회 옥상 창고에 달아놓은 가스보일러 기계가 오래 되기도하고 물이 새서 창고가 한강이 되었었습니다. 오늘 보일러를 통째로 바꾸고자 보일러 기사님을 모..
중등부 교사 모임 잘 마쳤습니다 :)5월 스승의 날 모임을...드디어!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상철 선생님 너무 바쁜 남자야~ 기다렸어요~ 😄) 늦었지만..
이보혜 집사님 아들 최상욱 군이 6월 23일(월) 군대에 갑니다.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 들어가지만,하나님은 그곳에서도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훈련소에..
2014년 겨울부터 시작된 성경만 가지고 하는 여름·겨울성경학교벌써 12년째입니다.매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이제 2025년 여름성경학교 사..
요즘 날씨 만큼이나 전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전도를 했습니다. 무시와 외면, 무반응과 싫다고 손을 ..
현재 예배당 건물 전면 실리콘 작업과 유리창 청소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전문 기사님이 오셔서 높은 외벽 밧줄에 몸을 의지한채 작업에 임하..
오늘 하박사님을 통해 “백성들의 두 가지 요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동전의 양면처럼 뒤집히는 우리의 마음을 확인하며, 절대 ..
국내선교지 견학의 세 번째 시간으로 소래교회와 한국순교자기념관을 방문한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초기 한국 개신교 선교의 중심지인 소래교..
한 여름 무더위가 초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테바동산도 심어놓은 농작물과 잔디가 타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스프링쿨러를 설치하였습..
오늘 성원 아파트 앞에서 한 남자가 머리에 피를 많이 흘리고 쓰러져 있었고 놀라서 뛰쳐나온 사람들은 다급하게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
우리가 전하지 않았다면, 오늘도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믿음을 가질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을 나누기 위해 모인 성..
‘은후가 집에서 교회 이야기를 아주 많이 하고 찬양도 해요’ 하시며 엄마 집사님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가방 안에 있는 공과자료를 꺼내서 물..
오늘 유치부 공과시간에 배운 자료를 가지고 엄마랑 말씀 공부하는 지온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축복했습니다. 한나가 사랑하는 아들 사무엘을 하나..
9월 1일(월)~13일(토)까지 계획된 단기선교를 앞두고 모여서 준비하고 기도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어가 어렵고 생소하기도 하지만, 금방 배우고 ..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 김대중 선교사님이 “내게 배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
예쁜 가정이 새가족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저도 그 시간을 사모하며 교육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특별히 테바동산에서 목사님과 만나 그동안 교육받은..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님을 전한 승리의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주신 날!매 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이삼권 장로님의 기도회 인도 후 단기선교팀 방문 장소 사전 조사 발표와 특송 연습을 했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는데, 사진에 희뿌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