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여름 성경학교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이틀의 성경학교 기간 동안 우리 고등부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살아있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통..
(부제 :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고백)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그곳에서 올리기도 하..
선생님 :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진정한 왕은 누구실까? 학생 : 하나님이요! 선생님 : 교회에 다니고 있니? 학생 : 아니요~ 그런데 어떻게 알고 있..
시흥성문교회는 우리의 신앙이 무너지지 않도록 경계 초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실버부에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몸과 마음을 보양할 수 있는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
유치. 유년부 교사들이 아침전도 이후 "킹 오브 킹스"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가족 단위로 온 관객들도 많았고, 이웃교회 성도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성경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구속 사역으로 전개됩니다. 특별히 사무엘서는 진정한 왕 하나님의 통치가 더욱 명확하게 드..
우리 교회는 복음의 전초기지(前哨基地)입니다. 말씀과 기도의 물결이 흘러가 생명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봄부터 뿌린 복음의 씨앗이꽃이 되어 열매..
오늘은 가온초등학교 등굣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새벽부터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길목에 먼저 섰습니다. 그러자 한 명, 두 명 십자가의..
오늘은 장현초등학교 등굣길 전도를 다녀왔습니다.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학년마다 반이 늘어나서인지, 오랜만에 학교 앞이 아이들로 북적이는 활기찬..
우리교회에서 제일 가까운 중. 고등학교는 연성중과 시흥고입니다. 매주 틈 날때마다 정기적으로 학교 앞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과 여름성..
오늘은 연성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전도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날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맑고 깨끗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자연의..
30개월 된 하음이가 ‘하나님’ 하는 소리를 듣고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하는 소리를 들으셨는지요? 교회학교 예배 시간마다 함께 드..
하나님 나라는 마치 엄마가 “밥 다 됐다!” 하셔서 식탁에 앉았더니 “이제 뜸만 들이면 돼”라고 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
주일 예배를 모두 마치고, 고등부 교사 여름성경학교 강습회와 함께 담임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맛집에서 즐거운 식탁교제를 가졌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
오후예배 후, 세례교인들이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회의 안건은 노윤영 안수집사님과 이영순 권사님의 지명 투표 건이었습니다. 두 분은 약 3년 전 등록하..
성경학교를 앞두고 우리 아이들은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교사들은 말씀에 푹 빠져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 가방에 '승리 뱃지'를 달아주었고, "메시아..
얼마 전 목사님께서, 냉장고 속에 다양한 재료가 있듯이, 그 안에서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떤 요리를 만들지 잘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
7살 지원이와 5살 소이는 엄마,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 손을 꼭 잡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단정한 모습의 지원이..
우리 교회는 무더운 여름의 쉼터입니다. 평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과 신문을 보고 주일에는 안락한 교제실에서 기쁨의 대화를 나누며 커피와 차를 마시..
하나님께서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환경을 통해 우리를 성숙하게 하십니다. 교회학교에서 꾸준히 함께 부르는 찬양, 아이..
한나는 젖을 빠는 사무엘을 바라보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품에 안기게 되었는지를 깊이 되새겼을..
지난주 공과자료를 품에 안고, 유년부의 사랑스러운 최나은 친구가 성경학교를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예쁜 우리 ..
벌써 반년이 지나고, 2/4분기 제직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은혜를 돌아보게 됩니다. 마치 어린 아이의 작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
오후 예배는 최달호 목사님께서 “물에 던지니”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마라의 쓴 물처럼, 우리의 삶에도 괴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티키타카'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축구 용어로, 빠르고 정확하게 주고받으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바로, 우리 유치·유년부 교..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떨림도 컸습니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하나..
청년부 임원들과 함께 1박 2일 엠티를 다녀왔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이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무엇보다 귀한 시..
우리 교회에 한 여름 무더위를 책임져줄 제빙기와 얼음 냉동고를 추가 구매했습니다. 새 제빙기는 3층 식당에 새 냉동고는 4층 교육관에 설치 해 놓았습니다..